거문도 밤낚시를 다녀와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 7. 31 부터 익일 아침 6시 철수
②출 조 지 : 거문도(포인트 제립여를 돌아서 높은자리 정확한 명칭 모름)
③출조인원 : 4
④물 때 : 7물 또는 8물
⑤바다 상황 : 적당 양호
⑥조황 내용 : 거의 몰황 수준
태풍이 온다하여 이번주는 집에서 몸보신좀 할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날씨가 좋아 그놈의 근질근질한 손을 억제하지 못하고 직원하고
무작정 오후 낚시를 가기로 결심 ~~~~
손죽도(소거문도 포함)를 경유하여 거문도로 향한 낚시배를 이용함.
출발때는 약간의 너울과 바람이 있어 태풍 영향이 있을련가 하고
마음을 놓지 못해는데 밤부터는 바람한점없이 잔잔한 호수같은 바다가 됨.
우리는 손죽도 조황이 좋지 않아 일행과 함께 거문도를 가기로 결정
(확실한 조황이 없어 거문도 종선비를 포함한 경비도 걱정하면서 결정함)
거문도는 일년에 한두번 가는 곳이라 포인트를 모르지만 제립여를 지나
조금 높은 여가 있는 곳으로 내림,
오후 7시 낚시대를 드리우자 마자 농어 한수, 조금 있다 우리직원도 한수~~
예감이 좋았으나~~~결과는 별로
붕어정도 밖에 안되는 참돔(치어수준)은 밤새내내 물어줘 심심하지 않았으나
청개비가 부족할 정도 낚시는 했지만 쓸만한 놈은 한수도 못함.
그래도 못처럼 달빛아래 친구하고 거문도에서 밤낚시 했다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고 철수하기로 결심하였으나, 마직막 종선비 계산과정에서
거문도공화국을 다시한번 피부, 정신, 육체적으로 느껴 즐겁지 못한
낚시가 되어버림.
이유인즉 야영했다고 종선비를 40,000원 요구(20000원에서 얼마전에 25000상)
그선장 말이 웃낀짬뽕이였다. 우리도 그렇게 받기로는 했지만 넘 많다는 생각
이 든다하여 다시 회의를 할려고 한다나~~~~ 결국은 말다툼끝에 우리는
기존 종선비로 줌(더러워서 후딱 던지고 옴)~~~~~
기타 다른 사람은 3만원 준것 같은~
진짜 욕나오고 이 자판을 두드리면서도 분하고 화가 치민다~~~
그놈들 육지로 나오면 육지이용료, 통행료등 얼마나 받아야 분이 풀릴지~
그배이름(해~~~ 무엇이던데), 얼굴 짱판때기는 무엇 같더니 돈맛은
알아가지고~~~아휴 열난다
참 우리는 여름고기 손맛을 실컷 느끼고 싶은데 여러 선배 조사님 그리고 인낚
회원 여러분 좋은 곳 추천좀~~~~~ 거문 그노 ㅁ 들 보태주기 실허 ~~~`
이상은 수평선 거문도 야영 낚시 조황
(참 정확한 조황 친구는 치어 30여마리, 전갱이 2, 농어 1, 그리고 전 치어 20,
전갱이3, 부시리 새끼 1, 뽈락 3 참고하세요)
①출 조 일 : 2004. 7. 31 부터 익일 아침 6시 철수
②출 조 지 : 거문도(포인트 제립여를 돌아서 높은자리 정확한 명칭 모름)
③출조인원 : 4
④물 때 : 7물 또는 8물
⑤바다 상황 : 적당 양호
⑥조황 내용 : 거의 몰황 수준
태풍이 온다하여 이번주는 집에서 몸보신좀 할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날씨가 좋아 그놈의 근질근질한 손을 억제하지 못하고 직원하고
무작정 오후 낚시를 가기로 결심 ~~~~
손죽도(소거문도 포함)를 경유하여 거문도로 향한 낚시배를 이용함.
출발때는 약간의 너울과 바람이 있어 태풍 영향이 있을련가 하고
마음을 놓지 못해는데 밤부터는 바람한점없이 잔잔한 호수같은 바다가 됨.
우리는 손죽도 조황이 좋지 않아 일행과 함께 거문도를 가기로 결정
(확실한 조황이 없어 거문도 종선비를 포함한 경비도 걱정하면서 결정함)
거문도는 일년에 한두번 가는 곳이라 포인트를 모르지만 제립여를 지나
조금 높은 여가 있는 곳으로 내림,
오후 7시 낚시대를 드리우자 마자 농어 한수, 조금 있다 우리직원도 한수~~
예감이 좋았으나~~~결과는 별로
붕어정도 밖에 안되는 참돔(치어수준)은 밤새내내 물어줘 심심하지 않았으나
청개비가 부족할 정도 낚시는 했지만 쓸만한 놈은 한수도 못함.
그래도 못처럼 달빛아래 친구하고 거문도에서 밤낚시 했다는 것으로
마음을 달래고 철수하기로 결심하였으나, 마직막 종선비 계산과정에서
거문도공화국을 다시한번 피부, 정신, 육체적으로 느껴 즐겁지 못한
낚시가 되어버림.
이유인즉 야영했다고 종선비를 40,000원 요구(20000원에서 얼마전에 25000상)
그선장 말이 웃낀짬뽕이였다. 우리도 그렇게 받기로는 했지만 넘 많다는 생각
이 든다하여 다시 회의를 할려고 한다나~~~~ 결국은 말다툼끝에 우리는
기존 종선비로 줌(더러워서 후딱 던지고 옴)~~~~~
기타 다른 사람은 3만원 준것 같은~
진짜 욕나오고 이 자판을 두드리면서도 분하고 화가 치민다~~~
그놈들 육지로 나오면 육지이용료, 통행료등 얼마나 받아야 분이 풀릴지~
그배이름(해~~~ 무엇이던데), 얼굴 짱판때기는 무엇 같더니 돈맛은
알아가지고~~~아휴 열난다
참 우리는 여름고기 손맛을 실컷 느끼고 싶은데 여러 선배 조사님 그리고 인낚
회원 여러분 좋은 곳 추천좀~~~~~ 거문 그노 ㅁ 들 보태주기 실허 ~~~`
이상은 수평선 거문도 야영 낚시 조황
(참 정확한 조황 친구는 치어 30여마리, 전갱이 2, 농어 1, 그리고 전 치어 20,
전갱이3, 부시리 새끼 1, 뽈락 3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