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형제섬의 분위기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월31일 토요일
②출 조 지 : 다대포 형제섬
③출조인원 : 3명
④물 때 : 7물
⑤바다 상황 : 새벽:잔잔함,오전 너울과 바람 심함
⑥조황 내용 : 오늘도 출조를 했읍니다.그동안 인터넷낚시에서 서로 글을 주고 받든 한분(통발)과 평소에 자주 출조를 하던 오감시님과 함께 다대포에서 만나 형제섬으로 출조를 했읍니다.역시 형제섬에는 사람이 많더군요.섬이 가라앉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낚시에 몰두하고 계시더군요.형제섬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4시경인데도 이렇게나 낚시인이 많을 줄이야...이름모를 한곳에 3사람이 내려 낚시를 시작했읍니다.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빠른 입질,잡고보니 메가리.한 20분동안은 백크릴 하나에 메가리(20-30cm)한마리씩.그후로 입질 뚝. 답답한 기다림은 그후로도 속...,
아!정말 입질한번 없이 순식간에 2시간이 지나가더군요.오전 10시경부터 이제는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마져 우리를 져버리고 너울 파도 또한 심해지더군요.그래도 열심히 했읍니다.그사이에 일행중의 한분이 벤자리 한마리를 올렸고,용치놀래기,쥐치,고등어,기타 이름모를 고기 종류등등 다대포근해에서는 귀하디귀한 종류의 어종들이 올라오면서 그나마 조금은 마음의 위안이 되더군요.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그렇게 더운줄은 몰랐읍니다만,모두 방생 사이즈의 어종들만 올라와서 마음속에는 불이 활활일더군요.저는 처음부터 그놈의 참돔이라는 놈을 노리고 낚시를 시작하다보니 시원시원한 용치놀래기의 입질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리고 혹시 낚시를 가실려고 마음을 잡수신분들은 꼭 일기예보를 확인하시고 낚시를 가십시요.배를타고 철수를 할때 주변을 둘러보니 낚시를 하시기에는 조금 힘들것 같더군요.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낚하십시요.
채비 : 1.7호대 0.8구멍찌(0.5호,0.6호),수중찌,목줄에 b봉돌1개
조과 : 20cm-30cm급 메가리 8마리,쥐치,벤자리 각각 1마리,쥐치1마리,용치놀래기(수두룩),기타 이름모를잡어(수두룩),고등어(약간).
오늘 같이 낚시를 한다고 고생하신 오감시님,통발님 수고했읍니다.다음기회에....
①출 조 일 : 7월31일 토요일
②출 조 지 : 다대포 형제섬
③출조인원 : 3명
④물 때 : 7물
⑤바다 상황 : 새벽:잔잔함,오전 너울과 바람 심함
⑥조황 내용 : 오늘도 출조를 했읍니다.그동안 인터넷낚시에서 서로 글을 주고 받든 한분(통발)과 평소에 자주 출조를 하던 오감시님과 함께 다대포에서 만나 형제섬으로 출조를 했읍니다.역시 형제섬에는 사람이 많더군요.섬이 가라앉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낚시에 몰두하고 계시더군요.형제섬에 도착한 시간이 새벽 4시경인데도 이렇게나 낚시인이 많을 줄이야...이름모를 한곳에 3사람이 내려 낚시를 시작했읍니다.낚시를 시작하자마자 빠른 입질,잡고보니 메가리.한 20분동안은 백크릴 하나에 메가리(20-30cm)한마리씩.그후로 입질 뚝. 답답한 기다림은 그후로도 속...,
아!정말 입질한번 없이 순식간에 2시간이 지나가더군요.오전 10시경부터 이제는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마져 우리를 져버리고 너울 파도 또한 심해지더군요.그래도 열심히 했읍니다.그사이에 일행중의 한분이 벤자리 한마리를 올렸고,용치놀래기,쥐치,고등어,기타 이름모를 고기 종류등등 다대포근해에서는 귀하디귀한 종류의 어종들이 올라오면서 그나마 조금은 마음의 위안이 되더군요.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 그렇게 더운줄은 몰랐읍니다만,모두 방생 사이즈의 어종들만 올라와서 마음속에는 불이 활활일더군요.저는 처음부터 그놈의 참돔이라는 놈을 노리고 낚시를 시작하다보니 시원시원한 용치놀래기의 입질에 더더욱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리고 혹시 낚시를 가실려고 마음을 잡수신분들은 꼭 일기예보를 확인하시고 낚시를 가십시요.배를타고 철수를 할때 주변을 둘러보니 낚시를 하시기에는 조금 힘들것 같더군요.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낚하십시요.
채비 : 1.7호대 0.8구멍찌(0.5호,0.6호),수중찌,목줄에 b봉돌1개
조과 : 20cm-30cm급 메가리 8마리,쥐치,벤자리 각각 1마리,쥐치1마리,용치놀래기(수두룩),기타 이름모를잡어(수두룩),고등어(약간).
오늘 같이 낚시를 한다고 고생하신 오감시님,통발님 수고했읍니다.다음기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