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차 요트경기장 철조망 조황
금요일 밤....
집에만 있었더니 날씨가 더워 다시 어제 그 생각이나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크리새우 몇마리와
남부산 낚시점에서 홍개비,곤쟁이 밑밥 2개,그리고 3mm 케미 를
구입후 어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이상하게도 어제보단 사람도 적고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 채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g2찌에 직결을 하지않고 도래를 달고,1호 목줄에 붕어6호바늘
g4봉돌 2개를 물린후 해가 질때까지 조금 쉬었습니다.
그리고 40분쯤 지나고 낚시를 시작...
참고로 제가 그쪽에 도착할때까지 물,떡망상어가 마릿수로 올라왔으며
낚시를 잦게 다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2일에 한번 이상 낚시오는 그런 사람
이 5센티 정도의 벵에돔을 수십여마리씩 잡더군요...
채비를 던져 보니 동백섬 방향으로 g2찌가 빠르게 흘러간다...
않되겠다 싶어 2b구멍찌로 바꾸어 다시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줄엔 3mm 케미를 바늘에서 5센티정도 위에 달았으며
바늘엔 홍갯지렁이 한마리를 바늘이 튀어 나오도록 길게 달았습니다.
채비를 던지고 케미가 내려가는 도중에 순식간에 케미가 돌아다닌다.
(고기(메가리)가 바늘을 물고 돌아다니다 그 동시에 케미가 움직임)
바로 챔질을 하니 17센티 조금 넘어 보이는 메가리....
그 다음에도...그 그 다음에도...그 그 그 다음에도 역시
씨알 좋은 전갱이 입질이었습니다.
어제는(금요일 밤) 홍갯지렁이의 입질이 빨랐습니다.
입질 역시 시원했습니다...^^
한번은 씨알잔 메가리가 올라와 그 메가리를 포를 떠서 미끼로
쓸려다 그냥 방생해주었습니다...^^
참고: 밤에 농어(가지메기)를 치시려는 분도 계셨고,
실제로 50센티급 농어가 몇마리 올라왔다는 소문만 들리네요.
집에만 있었더니 날씨가 더워 다시 어제 그 생각이나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집에서 가져온 크리새우 몇마리와
남부산 낚시점에서 홍개비,곤쟁이 밑밥 2개,그리고 3mm 케미 를
구입후 어제 그쪽으로 향했습니다.
이상하게도 어제보단 사람도 적고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 일단 채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g2찌에 직결을 하지않고 도래를 달고,1호 목줄에 붕어6호바늘
g4봉돌 2개를 물린후 해가 질때까지 조금 쉬었습니다.
그리고 40분쯤 지나고 낚시를 시작...
참고로 제가 그쪽에 도착할때까지 물,떡망상어가 마릿수로 올라왔으며
낚시를 잦게 다녀보신분은 아시겠지만 2일에 한번 이상 낚시오는 그런 사람
이 5센티 정도의 벵에돔을 수십여마리씩 잡더군요...
채비를 던져 보니 동백섬 방향으로 g2찌가 빠르게 흘러간다...
않되겠다 싶어 2b구멍찌로 바꾸어 다시 채비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목줄엔 3mm 케미를 바늘에서 5센티정도 위에 달았으며
바늘엔 홍갯지렁이 한마리를 바늘이 튀어 나오도록 길게 달았습니다.
채비를 던지고 케미가 내려가는 도중에 순식간에 케미가 돌아다닌다.
(고기(메가리)가 바늘을 물고 돌아다니다 그 동시에 케미가 움직임)
바로 챔질을 하니 17센티 조금 넘어 보이는 메가리....
그 다음에도...그 그 다음에도...그 그 그 다음에도 역시
씨알 좋은 전갱이 입질이었습니다.
어제는(금요일 밤) 홍갯지렁이의 입질이 빨랐습니다.
입질 역시 시원했습니다...^^
한번은 씨알잔 메가리가 올라와 그 메가리를 포를 떠서 미끼로
쓸려다 그냥 방생해주었습니다...^^
참고: 밤에 농어(가지메기)를 치시려는 분도 계셨고,
실제로 50센티급 농어가 몇마리 올라왔다는 소문만 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