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부터 아침까지 (대보2리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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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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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부터 아침까지 (대보2리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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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월 23일 밤 11시에서 24일 아침 7시까지..

②출 조 지 : 대보 2리 방파제

③출조인원 : 4명

④물    때 : ...

⑤바다 상황 : 명경지수

⑥조황 내용 : 우럭 1마리, 볼락 8마리, 아지 다수..

집에 있는 것이 너무 덥고 낮낚시를 하기에는 날씨가 너무 덥기에
밤낚시를 하기로 하고 대보2리 방파제에서 볼락을 겨냥하여서 출발을 하였다.

시내의 후덥지근하던 바람이 구룡포로 들어서면서 시원해지기 시작했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방파제와 그 옆의 갯바위가 텅 비어 있다.

"아싸 가오리..!"
편안하게 낚시를 할 수 있구나..
일단 갯바위 포인트에서 목줄찌채비로 시작했다..
아지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네마리, 그리고 우럭 한마리.

자리를 방파제로 바꾸어서
볼락 한마리, 두마리, 씨알이 참 좋다..
모두 볼락 8마리.
이미 아침해가 떠 오를려고 한다.
회를 만들어서 복분자 술 한잔으로 한 여름밤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
아침해가 떠 오르자 너무 더워서 그만 철수를 하였다..

대구에서 오신다는 분이 내 쪽지를 보지 못했나 보다..생각을 했다..
집에 들어와서 확인을 해 보니
나와 멀지 않은 곳에서 낚시를 하셨단다..
만나봤으면 좋았을텐데...

2 Comments
어부왕 2004.07.26 19:08  
수고하셨습니다.
대보쪽에 씨알 좋은 벵에가 나온다는 .......
벵에치기는 안하신 모양이지요?
영천망상어 2004.07.27 22:07  
잃어버린 삐꾸..하시면 알란가모르겠네요..
다음날,,그쪽에서 감시랑 참돔이랑 손 맛 톡톡이 보고왔다는데..이대로 두고볼수만 있을 수없어 지원 요청합니다..날,,함 잡읍시다..참,,
태풍 올라 온다는데..지나고나서 그때 못한 쇠주 한 잔합시다.
바다가까이 있슴,,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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