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래새우가 버글 버글......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7월19일
②출 조 지 : 수변공원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모름
⑤바다 상황 : 파도 조금...바람 많이
⑥조황 내용 : 어제 낮에 오랫만에 쉬는 날이라 간절곳에 바람 쇠러 갔었습니다.
바람 엄청 불고 파도 엄청 치더만요......그냥 집사람 하고 바람 쇠러 갔던길이라
낚시 하시는 분들 구경 했는데....조황은 없는것 같고...간절곳에서 오른쪽으로 좀 더 내려 오니까 조사님들이 7-8명쯤 낚시를 하시고 계시던데...그렇게 많은 바람 속에서...대를 세우기도 어렵던데...모여서 하시는것 보면 여기 뭔가 있다!!!하고 짐작을 했지요...물이 내려 오더만요...위에는 양식장 같은 건물이 있고....
내려 오면서 보니까....나사리 방파제도 사람이 없고...신리 방판제에는 한분 계시고...아참 !!효암에3분 정도 낚시 하고 계시던데...들어 갈수가 있는지?????
위에 내용은 중요 한게 아니고...파래새우가 버글 버글 하는 곳을 보았습니다.
제가 어제 착화탄 처럼 생간 숫불을 피워서 오랫만에 마누라하고 친구 하고 조개도 구워 먹고 고기도 구워 먹고 바람도 쇨겸해서 광안리 수변공원에 갔었지요...
10시 쯤 도착해서 보니 물이 많이 들어 와 있더군요....
집사람하고 친구 하고 불피워서 이것 저것 구워 먹는데 ...수변공원에서 원투로 낚시 하고 계신분들도 계시더군요...장어 씨알이 제법 굵던데...
암튼 그렇게 놀다가...마칠때쯤되어서....갈려고 다 챙기고 숫불의 불씨가 남아서
바닷물로 끌려고 PT병 에 물받으려고 물가쪽으로 내려 갔지요 그때가 새벽 1시 반
물이 많이 빠져 있더군요...그런데 물이끼 같은 것들 때문에 미끄러 질까봐 조심 조심 물가로 가는데....가만 보니...파래가 카펫처럼 깔려 있는것입니다.그런데 그위로 잽싸게 도망가는 벌래 같은 것들이 있어서....혹시????하고 가만히 들여다 보니 역시 파래 새우처럼 생긴것입니다...그래서 손으로 잡아 봤지요..빨리 도망 가는 바람에 잡기는 힘들었지만...손바닥을 오무려서 한마리 잡아서 밝은데서 보니 허허...역시나 파래새우 입니다....버글 버글 합니다...발자욱을 옮기면 갯방구 도망가듯이 파라락....도망 갑니다....정말 버글 버글 하더만요....
이 정보를 올리려고 위에 글이 길었습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건...많은 조사님들...그리고 혹시 점주님들이 그곳의 파래새우를 잡기위해 카펫 처럼 깔린 파래들을 다 걷어 치워버리실까 그것이 걱정입니다.
암튼 그렇게 귀한 파래새우가 그렇게 지천으로 널려 있는것을 보니 신기 하더만요..
그럼 이만...
제 정보가 여러 조사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운영자님...글의 내용이 게시판에 맞지 않을지 모르나...어디에 올려야 할지 나름대로 고민 했습니다^^*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다고 판단 되시면 옮기서도 됩니다....
①출 조 일 : 7월19일
②출 조 지 : 수변공원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모름
⑤바다 상황 : 파도 조금...바람 많이
⑥조황 내용 : 어제 낮에 오랫만에 쉬는 날이라 간절곳에 바람 쇠러 갔었습니다.
바람 엄청 불고 파도 엄청 치더만요......그냥 집사람 하고 바람 쇠러 갔던길이라
낚시 하시는 분들 구경 했는데....조황은 없는것 같고...간절곳에서 오른쪽으로 좀 더 내려 오니까 조사님들이 7-8명쯤 낚시를 하시고 계시던데...그렇게 많은 바람 속에서...대를 세우기도 어렵던데...모여서 하시는것 보면 여기 뭔가 있다!!!하고 짐작을 했지요...물이 내려 오더만요...위에는 양식장 같은 건물이 있고....
내려 오면서 보니까....나사리 방파제도 사람이 없고...신리 방판제에는 한분 계시고...아참 !!효암에3분 정도 낚시 하고 계시던데...들어 갈수가 있는지?????
위에 내용은 중요 한게 아니고...파래새우가 버글 버글 하는 곳을 보았습니다.
제가 어제 착화탄 처럼 생간 숫불을 피워서 오랫만에 마누라하고 친구 하고 조개도 구워 먹고 고기도 구워 먹고 바람도 쇨겸해서 광안리 수변공원에 갔었지요...
10시 쯤 도착해서 보니 물이 많이 들어 와 있더군요....
집사람하고 친구 하고 불피워서 이것 저것 구워 먹는데 ...수변공원에서 원투로 낚시 하고 계신분들도 계시더군요...장어 씨알이 제법 굵던데...
암튼 그렇게 놀다가...마칠때쯤되어서....갈려고 다 챙기고 숫불의 불씨가 남아서
바닷물로 끌려고 PT병 에 물받으려고 물가쪽으로 내려 갔지요 그때가 새벽 1시 반
물이 많이 빠져 있더군요...그런데 물이끼 같은 것들 때문에 미끄러 질까봐 조심 조심 물가로 가는데....가만 보니...파래가 카펫처럼 깔려 있는것입니다.그런데 그위로 잽싸게 도망가는 벌래 같은 것들이 있어서....혹시????하고 가만히 들여다 보니 역시 파래 새우처럼 생긴것입니다...그래서 손으로 잡아 봤지요..빨리 도망 가는 바람에 잡기는 힘들었지만...손바닥을 오무려서 한마리 잡아서 밝은데서 보니 허허...역시나 파래새우 입니다....버글 버글 합니다...발자욱을 옮기면 갯방구 도망가듯이 파라락....도망 갑니다....정말 버글 버글 하더만요....
이 정보를 올리려고 위에 글이 길었습니다...
한가지 걱정스러운건...많은 조사님들...그리고 혹시 점주님들이 그곳의 파래새우를 잡기위해 카펫 처럼 깔린 파래들을 다 걷어 치워버리실까 그것이 걱정입니다.
암튼 그렇게 귀한 파래새우가 그렇게 지천으로 널려 있는것을 보니 신기 하더만요..
그럼 이만...
제 정보가 여러 조사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운영자님...글의 내용이 게시판에 맞지 않을지 모르나...어디에 올려야 할지 나름대로 고민 했습니다^^* 게시판에 어울리지 않다고 판단 되시면 옮기서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