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든 원전조황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6/30 수~ 7/2 금
②출 조 지 : 원전 첫 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5물~7물
⑤바다 상황 :
남서쪽 셋바람과 남서풍과 동서풍 교차
⑥조황 내용 : 낮 마리 수준
바람이었나 (노래:정수라님 박건호님 작사/김희갑님 작곡)
이제는 너를 잊어나 하나~
그냥 스처가는 바람처럼~
29일 밤낚시는 황치고 새벽 중날물이 넘어서 볼락을 낚기위해
흘림낚시로 도로변 몰밭과 몰밭 주변을 1.5~5m수심을 공략 해 보았지만
약은 잡어입질분 올은 입질이 없다.
아 그런데 방파제 끝에 스승님의 솜씨로 보이는 갯바위 받침대 꼽는
구멍이 나있다. 내가 스쿠터로 낚시를 다니다 보니 그 나무판이
짐으로 느껴지셨나 보다.^^
원전은 어제 부터 적조가 들어 있고 아침물때에 놀래미 20cm급 한수와
왕베도라치 한수하고 입질이 없다.물살세기로 소문난 원전에
공사로 인하여 5물인데도 더욱 거세저있는 상황에 원투거리에는
강물처럼 물 흐를는것이 보인다.
아침물때는 그렇게 흘러가고 오전 거제방면에서 숭어가 엄청 몰려온다.
오늘 숭어 대박 터지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숭어가 거제권에서 막
들어오다 보니 예민한 상황에 숭어들이 작전을 짰는지 구불댁이를 치며
일정한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고 불규칙한 방향과 빠른 스피드로 훌처 볼테
면 훌처 바라는 식으로 가까이 게속 지나간다.
원전방파제에서도 나 말고도 3분이서 교대로 함께 훌처 보았지만
숭어는 걸려 들지 않고 어떤분은 한마리 거는 순간 순간적인 인장력을
버티지 못하고 터트리고 물박에는 한 마리도 나올 생각을 안한다.
난 오른쪽과 왼쪽방향 훌치기가 가능한데 숭어를 여름철 때 숭어만
훌처 보신분들은 보통 오른쪽으로만 훌치기 가능하신지 어떤분이
내머리 위로 대를 휘두른다.어이가 없어 아저씨 아까 아저씨가 사람들에게
바늘에 사람 안걸게 조심하라더니 아저씨는 지금뭐하는 거야고 하니
머리위로 하잔아 하며 변명을 한다.기본 상식을 모르는 것 같아
아저씨 훌치기는 사람방면으로 하는게 아닙니다.엄청 위험한 행동이라고
설명하니 됬다고 그만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
말로는 안될 사람이고 다른 곳에서도 실수 할것 같아 확실히 느끼게
해주자 싶어 캐스팅해 아저씨가 있는 방행으로 대를 낮게 강하게 당겨
아저씨 배앞에 정확하게 멈추니 놀라 신경이 곤두 섰는지 당황하시며
뭐하는 거야고 하신다.^^아저씨도 신경 곤두서죠? 식 웃으며 아저씨
오른쪽 방향으로만 훌치시면 제하고 자리 바꾸어 하시자고 권하고
그렇게 웃으며 자리를 바꾸었다.앞으로는 다른 곳에 가시어도 사람있는
곳으로 훌치기 안 하셔야 할텐데 걱정이다.
훌치기는 정말 위험하다.낚시가 아니라 보고 잡는 사냥이라 초보의 경우
바늘의 거리와 수심을 몰라 추를
가볍게 사용하다 훌치면 바늘이 까짭기 날아와 어디로 날아 갈지 모른다.
또 이 바늘이 몸에 박히면 살보다는 뼈에 빡혀 병원에 가도 바늘 제거하시는
의사선생님도 고생 하신다.
오후가 접어 들면서 조항 변하도 없고 바람도 많이 불어오고 어 아버님과
사랑의 집지기 자활사업에 일하시는 일행분들이 오신다.
알고보니 아버님께서 징과 망치를 가지어 오시어 갯바위 받침대 꼽을
곳을 마저 만들어 주실려고 오셨다. 몇 곳 더 만드시고 갯바위 받침대
두게를 꽂아 아버님의 대물용 민장대 5칸대를 꼽아 두셨다.
나의 낚시대와는 달리 아주 깨끗하고 수작업의 그 실을 감아 노은
특이한 부분과 금색의 문양들이 햇빝에 반사되어 눈부시다.
낚시대 없이 바람세러 오신 중년의 양복신사가 갯바위 받침대를
처음보는지 경우도 없이 낚시대가 꼽혀있는 받침대를 발로 툭툭 건들어
보며 이게 힘이 있나 하며 혼자 중을거리기에 그 분에게 웃으며 손으로
손으로 뽑아 보라고 했다.그리고 그 분은 머리를 갸우둥 거리며 망설이
기에 다시 한번 뽑아 보라고 했다.그러더니 완고한 나의 말에 실천을
해보더니 안 봅히는지 힘을 써 보신다.그러더니 아 힘이 있내라고 하신다.
낚시란 또 알고보면 과학이다.눈에 보이지 않는 힘과 기술을 응용하는
것이 낚시이기도 하다.
곳 이어 아시는 분께 전화가 오고 숭어가 많은지 물어 보시더니 훌치기대
안가지고 오고 볼일 보다가 수정에 게신다고 하시더니 숭어 한 마리 걸어
달라고 하신다. 방파제에 장비는 아버님께 잠시 맞겨 드리고 숭어를 훌처
보기위해 도로변 숭어 포인트를 이곳 저곳 해 보았지만 숭어는 많으나
훌치기는 불 가능 하였다.다른 분들도 많은 숭어를 보시고 꽃낚시 훌치기와
3단 훌치기 바늘을 사용해 보았지만 원전 특성에는 맞지 않는 훌치기 채비라
바닥에 걸기만 하시고 숭어를 걸어 내시는 분이 한분도 없었다.
오늘은 조황은 없었지만 아버님의 배려에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었다.
아버지의 의자 (노래 :정수람님 박건호님 작사/김희갑님 작곡)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
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듯해요........
7/1 목(음5/14) 6물
일요일 원전 첫 방파제 대박조황과는 달리 조금물때를 버서나고 적조로
인해 조황이 안좋다.
놀래미라도 손풀이 하기위해 옛날 대물용 그라스로트 민장대 3칸반을 준비해
오후늦게 원전으로 가보았다.
원전 첫 방파제 가기전 도로변에 1톤트럭 짐칸아 낮읶은 가방이 눈에
들어오고 멈처서 가보니 김해에서 오시는 부부조사님이 게신다.
형수님께서 먹을 복 있다하시며 배를 막 깍아 내 주시고 그 동안 독립하시어
사업을 시작하시어 잘 되어가고 그반면 자주 찾던 원전을 못 찾게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들을 수있었다.
이분들은 장년 내가 마음을 치유하기위해 원전에 있을때 알게 되어
동생과 같은 업을 하고 게시어 꾸준한 연락과 이 분께서 힘들때 동생의 도움도
받으시고 내년에는 이제 동생이 이분의 도움으로 이분의 배에 오를 그런
친척보다도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씨알 좋은 철지난 도다리도 두수 하셨고 오른쪽 다른 분께서도 릴링을
하시는데 준수한 도다리를 낚아 들어 뽕 하신다.
김해부부조사님께서는 낚시를 잘 하시지는 못 하지만 장년 2002년 12월말
작년 여름까지 원전에서 숭어 훌치기로 엄청난 숭어를 잡아 방파제에 놀러
오신분들과 고기를 못 낚아 오신분들과 고기가 필요하신 분들께 나누어
주시고 드셨다.
그리고 작년 여름 시즌은 아니지난 함께 미조로 피서를 가셨고 대물낚시에
매력을 느끼시어 돌돔원투대 10호대도 장만 하시고 원전에서도 예전에
배낚시대로 원투하시다 묶음추를 사용하셔도 원투 3호 5.3m를 사용하신다.
민장대도 4칸을 구입하시어 볼락도 한번씩 노려 보신다.
그렇게 김해에서 오신 김 ㅁㅁ 형님을 뒤로하고 난 원전 첫 방파제에서
그라스로트대(원경이 초경조 6칸대 손잡이 보다 뚜거움) 3칸반에
1.2호 원줄에 조류빠른곳 원투 추(둥근형이 아니고 긴것)
15호를 넣고 큰구멍에 도레가 빠지지 않도록 구슬을 하나 넣어 도레를 달아
0.6호 묵줄로 놀래미를 노려 보았다.
그렇게 민장대 두대를 당구어 놓고 만성슈퍼에 가보니 할머니께서 고등어
20cm급과 메가리 10cm급을 다듬고 게시기에 어디서 낚았는지 여주니
원전 첫방파제 왼쪽편 양식장에서 양식장 작업대(상판)에서 낚았다고 하셨다.
이상하다 원전 방파제에는 10cm급 고등어가 먼저 들어오고 갈치다음
메가리가 붙는데 방파제에서는 지금 10cm메가리가 낚이고 갈치는 선발대가
낮마리로 보이고.그런데 고등어는 안 보인다.이 번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또 어떤 형상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다시 방파제에서 채비를 확인하고 미끼를 가는데 뒤에서 바다백호
아니가 하시며 또랑낚시님과 일행분 두분께서 오셨다.알고보니 실리도에서
낚시를 하시고 철수 하시며 횟감이 필요하냐며 물으시고 필요하다고 하니
아이스박스를 여시고 필요한 만큼 가지고 가라고 하신다.
씨알 좋은 까지메기를 낚아 오셨고 김해 부부조사님께 드리기 위해
4마리 얻어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김해 부부조사님 모시고와 썰어서
백두대간 가시오가니로 한 잔하고 난 술을 잘 못하는데 이 가시오가피 주는
15도 이상인데 술이 안 독하다.그런데 뒤에가면 취기가 많이 온다고
하여 딱 두잔하고 또랑낚시님께서 주신 횟감으로 김해 부부조사님과
기분좋게 채비 시험하고 조황없이 만조 직후 거센 물살과 함께 철수.
어부의 딸 (노래 정수라 박건호 작사/김정택 작곡)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내 어린 꿈을 키운 곳..
..............................................................
내사랑 그대와 함께 언젠가 다시 돌아 갈테야...
...............................................................
7/2 금 (음5/15) 7물
주말에 비가 만이 온다는 한다.몇일 집에 갖혀 있을 것 갔고
바다없이는 살 수 없는 나이고 일기전화를 걸고 들어 보니 남동내지 남서풍
7~11 흐리고 안개 파고 0.5~1.5m아라고 한다.
낚시하는데는 지장없을 것 같고 그레도 바다는 알수 없으니 확실히 챙길것
다 챙기고 어라 비온다.웅 일단 동생집에서 요즘 동생집은 어떤지 살펴보고
제수씨와 점심먹고 오후 5:20 비가 오다 말다 하고 오후늦게 비가 게인다고
하니 일단 혼자서 출발
진동 이름모를 섬으로 도선을 타고 들어가 볼락과 간장게장담을 꽃게
잡기로 하고 도선에 몸을 싫고 가니 진동에도 낮은 적조와 숭어가 엄청
들어와 있다. 산 중턱과 그 아례까지 안개가 피어 있고 시원한 하늬 바람이
불어온다.
이 곳 볼락도 약고 5칸대라야 씨알이 좋아 오늘은 야간용 작은가이비
모형과 큰 가이비 모형을 사용 해 보기로 생각 중이다.
가이비 모형 작은 것과 큰 것의 특징은 작은 것은 야간용으로 전체적으로
야광을 뛰고 낮에 사용할경우를 위해 반짝기로 코팅 되어 있다.
큰 모형은 찐한 갈색에 주간 용이라 눈에만 야광을 뛰고 있다.
둘다 고무성질이라 보관할때는 아이스박스에 보관해야 더운 낚시에
녹아 내리지 않는다.
방파제 도착 중둘물이 넘어서고 저녁이라 입질 활성도가 높아 5칸대에는
가이비 모형 큰거에 모이비 한마리 달고 공략 하고 4칸반대에는 손에
손에 감각이 좋아 그냥 모이비 두마리로 공략 해 보았다.
이상하다 노래미라도 팍팍 물어야 하는데 오늘 낮에 선장님께서
몇분이 오시어 놀래미는 많이 낚아 가셨다고 하시더니 내가 공략 할 자리에
보니 흔적이 있다. 씨알 좋은 구르치와 볼락을 함께 공략을 할려고 5칸대를
초경조대를 가지고와 어신도 무디고 팔에 무리가 있다.
손에 감각을 최대한 살리고 어신을 집중한다.
그런데 손에 감각만을 살려야지 뇌에 신경을 곤두 세우면 안된다.
뇌에 신경을 곤두세우면 민장대라 뇌파가 올라가 낚시대에 전달되는
전파가 생긴다.물론 과학장비를 사용하여 시험은안해 보고 전문용어로는
알수 없지만 진짜 어떤 전파가 전될 된다.잡어의 경우 대수 롭지 않지만
연안 감성돔이나 원도권 민장대 감성돔 낚시에서는 많이 느낄 수 있다.
4칸반에 어신이 오고 입질이 아주 약고 가늘다.오잉 모이비에 왠 망상어
씨알 좋은 망상어 바늘 삼켜 방생 불가. 5칸대 교채
어신이다. 톡 톡 톡 쭉~ 빨려 들어 갔다.체임질 성공.볼락인것 같다.
확실히 모이비 두마리를 사용할때 보다는 좋다.
5칸대는 무리다.이상하다 손목에 이렇게 힘이 없었전나 요즘 체력관리를
잘하다가 동생에게 유행성 감기를 옮았더니 그런것 같아.
다시 5칸대는 공가두고 4칸반으로 공략 하니 에게 이게 뭐야 볼락이 잘다.
이상하다 여기에서는 근례 이런 볼락을 안 잡았는데 최하 18cm급이 였는데
방생.또 15cm급 볼락을 볼락을 어민께서 보시더니 물이 이제 바낀것 같아
하시며 그 뽈락 살려 줄 것 같으면 모았다가 아침에 달라고 하신다.
^^ 울동네도 이런거 기다리시는 분 많은데. 작년에 볼락들이 아니다.
아니 원도권에 들려오는 조황도 작년에 비해 조황이 저조하고 특정한
곳에서 가끔 대박이 터지고 부분적으로 고기들이 집중 하는 것 같다.
그렇게 2시간 만에 올은 볼락은 3마리하고 저녁을 외로이 만들고 망상어와
볼락 통회로 저녁 챙겨먹고 주말 같으면 여 동창이랑 함께 왔을 텐데...
나두 클럽꾸미기 배워서 클럽활동(세이클럽내 007 레포츠 여행 동아리)
열심히 하여 여러사람들과 즐겁게 다녀야지 혼자 다니며 자연에서
배우니 애 늙은이가 되어가는 것 같다.^^
다시 중날때까지 공략 하여 볼락 20cm급 한수하여 꽃게 잡으러 이동.
에궁 급하게 챙겨 오다보니 꽃게 잡을 쪽대망이 없다.아아앙 ㅠ.ㅠ
실장갑 뚜거운 것 안쪽에 끼고 얇은 것 하나더 추가하여 끼고 혼자서
밤과 바다를 벗 감고 생태를 관찰하니 방생했던 깡냉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니는 바다새우(모이비 큰 것 싸이즈)를 사냥하러 다니고
꽃게 주위에는 새우가 겁없이 다녀도 꽃게가 안 잡아 먹는다.
이상하다 왜 일까? 공생관계? 이것은 다음에 자세히 관찰하여야 알것 같아.
꽃게들이 요즘은 가쪽에는 안컷들이 산란을 위해 영양보충으로 적을 파 먹고
어떤 녀석들은 해파리를 뜨더 먹는다.아마도 저 딱딱한 겁질은 적 종류에서
영양 섭취를 많이 하는 가보다.그리고 숫컷들은 다른 곳에서 집중적으로 모여
서열 다툼과 영역 다툼을 한다고 두세마리가 사우면 나에게는 그냥 한번에
두세마리가 공짜다^^
이 꽃게도 오례 관찰 해보니 잡기 쉬운 녀석과 정말 빠르고 공격적인
녀석들이 있다. 이놈들은 잡을 때 잘 잡아야 안놓치고 안 물린다.
이런 종류의 큰놈에게 손가락 물리면 잘려 나가고 작은놈에게 손바닥
물리면 진짜 아프고 발을 때어 주고 도망가면 잘려 나간 꽃게 앞발신경이
쪼여 들어 사람이 환장 한다.
물리면 노칠값에 바닥에 살포시 내려 줘야 도망갈려고 물은 발을 놓아 준다.
어떠 독종한테 잘 못 걸리면 절때 안 놓아 준다.그럴땐 큰 뻰치나 니퍼로
다눌어 지게 노는 발을 부셔내야 한다.그레도 그 녀석을 살려 주면 잘산다.
혼자서 바다를 관찰하여 꽃게를 잡으러 다니니 무지찌는 밤이 어딘가 모르는
곳에 굴안에 빡혀 있는 대물들이 활동을 한다는 느낌에 거문도로
무지 날아가고 싶다.
하지만 이런 위험한 날씨에 대물 욕심에 원도권에서 사고를 당하는 낚시인
이 많다.욕심은 근물이고 대물은 원도권 대물 포인트를 다니다 보면 나와
인연이 맞으면 언젠가 승부사를 던지게 댈 것이다. 이럴때를 위하여
대물채비를 향상 준비하고 늘 체력 관리와 테크닉을 싸아야 한다.
철없던 시절 스승님과 동행하여 여러번 대물들과 승수사를 던저 보았지만
너무도 어리고 경험이 없어 물밖에 걷어 내기란 참으로 힘들고 아쉽고 안타까
추억이 있다.하지만 지금은 채비에 맞는 어종이 물어 주면 이제 물밖에
걷어 낼 자신감이 생긴다.
쪽대없이 물빡에서 손으로 혼자서 18리터 아이스박스 1/3을 잡고 여테까지
잡아 보던 녀석중 제일 큰 녀석도 잡았다.꽃게가 다 자라면 몸부분은
큰 차이가 없고 앞 발 양 넓이가 차이가 난다.
이곳은 밤에들어 오시는 분들도 별로 없고 하여 동네 분들도 좋아
돌꽃게 잡으러 가면서 짐과 낚시대를 공가 놓고 간다.
물론 낚시대는 간혹 야간 잠수 작업을 하러 오니 한대만 안 걸리게하여
바닥에 안 차고 들어 갈정도로 뛰어서 공짜로 낚기위해 그냥 두고 갔다
왔는데 한 마리 걸려 있다.^^ 30cm에 가까운 망상어가 낚여저 있고
이 망상어 자기 물었다고 얼마나 신호를 보내며 바늘 빼달라고 했을까?
망상어 빼내고 미끼 다시 달고 인스턴트 쇠소기야채 죽으로 위를 다스리고
좋은 아침 물때에 잔씨알의 볼락과 씨알 좋은 놀래미로 손풀이하고 철수.
원전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릴찌낚시에 물지렁이
다시면 숭어낚시가 잘될것 갔습니다.
수정내만에서는 8월달이 되어야 숭어입질이 할발 합니다.
여름으로 들면서 본격적인 연안 숭어 훌치기가 시작 됩니다.
늘 안전하게 사람과 거리를 확보하시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되도록 피하여야 합니다.숭어 한마리 할려다가 사람 잡습니다.
이번 조금물때에 원전 볼락낚시를 가보고 저의 연안 내만 볼락낚시
시즌은 막을 내립니다.
서서히 내만 연안으로 들어오는 감성돔을 위해 살감시들에게
도전장을 내러갑니다.^^
7~8월은 당일치기는 진동권 진동 광암 방파제 사계절호를
이용하여 포인트 개척을 하고 밤낚시는 진해명동에서 도선을 타고
우도와 엄지 소쿠리섬을 가볼까 생각 합니다.
미끼는 지방 홈무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9월달은 당일치기는 진해삼포 이곳은 20~25cm는 모이비에 낚이며
28~35cm는 지방 홈무시가 잘 듣습니다.
그리고 저의 스승님께서 개척하신 실리도 감성돔 낚시
포인트중 갯바위 한 곳을 9월시즌 장비가 준비된분께(5칸 원투대)
포인트 공개해 드리 겠습니다.
초보낚시인들을 위한 저의 저조했고 알수 없는 문법의 연안 내만낚시를
늘 관심있게 꾸준히 봐주셨던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800분
들의 인낚 회원님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꾸뻑
늘 건강하시고 지킴니 낚시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꾸준히 노력
하시어 진정한 낚시인이 되시길을 바랍니다.
전 앞으로도 원전에서 얼굴은 볼 수 있읍니다.
하지만 인낚조황에는 자주 글을 못 올려 드립니다.
저의 앞날을 위해 다른 곳에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니다.
워낙 타자가 느리고 독수리 타법이라^^ 그러 합니다.
간혹 들러 조항만 간단히 올려 드리고 시간나면 좀더
이쁘고 짜임세 있는 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번 태풍 피해 없으시도록 안전 관리 하시어
행복한 가정 되십시요.꾸뻑
①출 조 일 : 6/30 수~ 7/2 금
②출 조 지 : 원전 첫 방파제
③출조인원 :
1명
④물 때 : 5물~7물
⑤바다 상황 :
남서쪽 셋바람과 남서풍과 동서풍 교차
⑥조황 내용 : 낮 마리 수준
바람이었나 (노래:정수라님 박건호님 작사/김희갑님 작곡)
이제는 너를 잊어나 하나~
그냥 스처가는 바람처럼~
29일 밤낚시는 황치고 새벽 중날물이 넘어서 볼락을 낚기위해
흘림낚시로 도로변 몰밭과 몰밭 주변을 1.5~5m수심을 공략 해 보았지만
약은 잡어입질분 올은 입질이 없다.
아 그런데 방파제 끝에 스승님의 솜씨로 보이는 갯바위 받침대 꼽는
구멍이 나있다. 내가 스쿠터로 낚시를 다니다 보니 그 나무판이
짐으로 느껴지셨나 보다.^^
원전은 어제 부터 적조가 들어 있고 아침물때에 놀래미 20cm급 한수와
왕베도라치 한수하고 입질이 없다.물살세기로 소문난 원전에
공사로 인하여 5물인데도 더욱 거세저있는 상황에 원투거리에는
강물처럼 물 흐를는것이 보인다.
아침물때는 그렇게 흘러가고 오전 거제방면에서 숭어가 엄청 몰려온다.
오늘 숭어 대박 터지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왠일 숭어가 거제권에서 막
들어오다 보니 예민한 상황에 숭어들이 작전을 짰는지 구불댁이를 치며
일정한 방향으로 이동하지 않고 불규칙한 방향과 빠른 스피드로 훌처 볼테
면 훌처 바라는 식으로 가까이 게속 지나간다.
원전방파제에서도 나 말고도 3분이서 교대로 함께 훌처 보았지만
숭어는 걸려 들지 않고 어떤분은 한마리 거는 순간 순간적인 인장력을
버티지 못하고 터트리고 물박에는 한 마리도 나올 생각을 안한다.
난 오른쪽과 왼쪽방향 훌치기가 가능한데 숭어를 여름철 때 숭어만
훌처 보신분들은 보통 오른쪽으로만 훌치기 가능하신지 어떤분이
내머리 위로 대를 휘두른다.어이가 없어 아저씨 아까 아저씨가 사람들에게
바늘에 사람 안걸게 조심하라더니 아저씨는 지금뭐하는 거야고 하니
머리위로 하잔아 하며 변명을 한다.기본 상식을 모르는 것 같아
아저씨 훌치기는 사람방면으로 하는게 아닙니다.엄청 위험한 행동이라고
설명하니 됬다고 그만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
말로는 안될 사람이고 다른 곳에서도 실수 할것 같아 확실히 느끼게
해주자 싶어 캐스팅해 아저씨가 있는 방행으로 대를 낮게 강하게 당겨
아저씨 배앞에 정확하게 멈추니 놀라 신경이 곤두 섰는지 당황하시며
뭐하는 거야고 하신다.^^아저씨도 신경 곤두서죠? 식 웃으며 아저씨
오른쪽 방향으로만 훌치시면 제하고 자리 바꾸어 하시자고 권하고
그렇게 웃으며 자리를 바꾸었다.앞으로는 다른 곳에 가시어도 사람있는
곳으로 훌치기 안 하셔야 할텐데 걱정이다.
훌치기는 정말 위험하다.낚시가 아니라 보고 잡는 사냥이라 초보의 경우
바늘의 거리와 수심을 몰라 추를
가볍게 사용하다 훌치면 바늘이 까짭기 날아와 어디로 날아 갈지 모른다.
또 이 바늘이 몸에 박히면 살보다는 뼈에 빡혀 병원에 가도 바늘 제거하시는
의사선생님도 고생 하신다.
오후가 접어 들면서 조항 변하도 없고 바람도 많이 불어오고 어 아버님과
사랑의 집지기 자활사업에 일하시는 일행분들이 오신다.
알고보니 아버님께서 징과 망치를 가지어 오시어 갯바위 받침대 꼽을
곳을 마저 만들어 주실려고 오셨다. 몇 곳 더 만드시고 갯바위 받침대
두게를 꽂아 아버님의 대물용 민장대 5칸대를 꼽아 두셨다.
나의 낚시대와는 달리 아주 깨끗하고 수작업의 그 실을 감아 노은
특이한 부분과 금색의 문양들이 햇빝에 반사되어 눈부시다.
낚시대 없이 바람세러 오신 중년의 양복신사가 갯바위 받침대를
처음보는지 경우도 없이 낚시대가 꼽혀있는 받침대를 발로 툭툭 건들어
보며 이게 힘이 있나 하며 혼자 중을거리기에 그 분에게 웃으며 손으로
손으로 뽑아 보라고 했다.그리고 그 분은 머리를 갸우둥 거리며 망설이
기에 다시 한번 뽑아 보라고 했다.그러더니 완고한 나의 말에 실천을
해보더니 안 봅히는지 힘을 써 보신다.그러더니 아 힘이 있내라고 하신다.
낚시란 또 알고보면 과학이다.눈에 보이지 않는 힘과 기술을 응용하는
것이 낚시이기도 하다.
곳 이어 아시는 분께 전화가 오고 숭어가 많은지 물어 보시더니 훌치기대
안가지고 오고 볼일 보다가 수정에 게신다고 하시더니 숭어 한 마리 걸어
달라고 하신다. 방파제에 장비는 아버님께 잠시 맞겨 드리고 숭어를 훌처
보기위해 도로변 숭어 포인트를 이곳 저곳 해 보았지만 숭어는 많으나
훌치기는 불 가능 하였다.다른 분들도 많은 숭어를 보시고 꽃낚시 훌치기와
3단 훌치기 바늘을 사용해 보았지만 원전 특성에는 맞지 않는 훌치기 채비라
바닥에 걸기만 하시고 숭어를 걸어 내시는 분이 한분도 없었다.
오늘은 조황은 없었지만 아버님의 배려에 감사드리는 하루가 되었다.
아버지의 의자 (노래 :정수람님 박건호님 작사/김희갑님 작곡)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 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
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듯해요........
7/1 목(음5/14) 6물
일요일 원전 첫 방파제 대박조황과는 달리 조금물때를 버서나고 적조로
인해 조황이 안좋다.
놀래미라도 손풀이 하기위해 옛날 대물용 그라스로트 민장대 3칸반을 준비해
오후늦게 원전으로 가보았다.
원전 첫 방파제 가기전 도로변에 1톤트럭 짐칸아 낮읶은 가방이 눈에
들어오고 멈처서 가보니 김해에서 오시는 부부조사님이 게신다.
형수님께서 먹을 복 있다하시며 배를 막 깍아 내 주시고 그 동안 독립하시어
사업을 시작하시어 잘 되어가고 그반면 자주 찾던 원전을 못 찾게 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들을 수있었다.
이분들은 장년 내가 마음을 치유하기위해 원전에 있을때 알게 되어
동생과 같은 업을 하고 게시어 꾸준한 연락과 이 분께서 힘들때 동생의 도움도
받으시고 내년에는 이제 동생이 이분의 도움으로 이분의 배에 오를 그런
친척보다도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씨알 좋은 철지난 도다리도 두수 하셨고 오른쪽 다른 분께서도 릴링을
하시는데 준수한 도다리를 낚아 들어 뽕 하신다.
김해부부조사님께서는 낚시를 잘 하시지는 못 하지만 장년 2002년 12월말
작년 여름까지 원전에서 숭어 훌치기로 엄청난 숭어를 잡아 방파제에 놀러
오신분들과 고기를 못 낚아 오신분들과 고기가 필요하신 분들께 나누어
주시고 드셨다.
그리고 작년 여름 시즌은 아니지난 함께 미조로 피서를 가셨고 대물낚시에
매력을 느끼시어 돌돔원투대 10호대도 장만 하시고 원전에서도 예전에
배낚시대로 원투하시다 묶음추를 사용하셔도 원투 3호 5.3m를 사용하신다.
민장대도 4칸을 구입하시어 볼락도 한번씩 노려 보신다.
그렇게 김해에서 오신 김 ㅁㅁ 형님을 뒤로하고 난 원전 첫 방파제에서
그라스로트대(원경이 초경조 6칸대 손잡이 보다 뚜거움) 3칸반에
1.2호 원줄에 조류빠른곳 원투 추(둥근형이 아니고 긴것)
15호를 넣고 큰구멍에 도레가 빠지지 않도록 구슬을 하나 넣어 도레를 달아
0.6호 묵줄로 놀래미를 노려 보았다.
그렇게 민장대 두대를 당구어 놓고 만성슈퍼에 가보니 할머니께서 고등어
20cm급과 메가리 10cm급을 다듬고 게시기에 어디서 낚았는지 여주니
원전 첫방파제 왼쪽편 양식장에서 양식장 작업대(상판)에서 낚았다고 하셨다.
이상하다 원전 방파제에는 10cm급 고등어가 먼저 들어오고 갈치다음
메가리가 붙는데 방파제에서는 지금 10cm메가리가 낚이고 갈치는 선발대가
낮마리로 보이고.그런데 고등어는 안 보인다.이 번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또 어떤 형상이 일어날지 모르겠다.
다시 방파제에서 채비를 확인하고 미끼를 가는데 뒤에서 바다백호
아니가 하시며 또랑낚시님과 일행분 두분께서 오셨다.알고보니 실리도에서
낚시를 하시고 철수 하시며 횟감이 필요하냐며 물으시고 필요하다고 하니
아이스박스를 여시고 필요한 만큼 가지고 가라고 하신다.
씨알 좋은 까지메기를 낚아 오셨고 김해 부부조사님께 드리기 위해
4마리 얻어 감사하다고 인사 드리고 김해 부부조사님 모시고와 썰어서
백두대간 가시오가니로 한 잔하고 난 술을 잘 못하는데 이 가시오가피 주는
15도 이상인데 술이 안 독하다.그런데 뒤에가면 취기가 많이 온다고
하여 딱 두잔하고 또랑낚시님께서 주신 횟감으로 김해 부부조사님과
기분좋게 채비 시험하고 조황없이 만조 직후 거센 물살과 함께 철수.
어부의 딸 (노래 정수라 박건호 작사/김정택 작곡)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 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내 어린 꿈을 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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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그대와 함께 언젠가 다시 돌아 갈테야...
...............................................................
7/2 금 (음5/15) 7물
주말에 비가 만이 온다는 한다.몇일 집에 갖혀 있을 것 갔고
바다없이는 살 수 없는 나이고 일기전화를 걸고 들어 보니 남동내지 남서풍
7~11 흐리고 안개 파고 0.5~1.5m아라고 한다.
낚시하는데는 지장없을 것 같고 그레도 바다는 알수 없으니 확실히 챙길것
다 챙기고 어라 비온다.웅 일단 동생집에서 요즘 동생집은 어떤지 살펴보고
제수씨와 점심먹고 오후 5:20 비가 오다 말다 하고 오후늦게 비가 게인다고
하니 일단 혼자서 출발
진동 이름모를 섬으로 도선을 타고 들어가 볼락과 간장게장담을 꽃게
잡기로 하고 도선에 몸을 싫고 가니 진동에도 낮은 적조와 숭어가 엄청
들어와 있다. 산 중턱과 그 아례까지 안개가 피어 있고 시원한 하늬 바람이
불어온다.
이 곳 볼락도 약고 5칸대라야 씨알이 좋아 오늘은 야간용 작은가이비
모형과 큰 가이비 모형을 사용 해 보기로 생각 중이다.
가이비 모형 작은 것과 큰 것의 특징은 작은 것은 야간용으로 전체적으로
야광을 뛰고 낮에 사용할경우를 위해 반짝기로 코팅 되어 있다.
큰 모형은 찐한 갈색에 주간 용이라 눈에만 야광을 뛰고 있다.
둘다 고무성질이라 보관할때는 아이스박스에 보관해야 더운 낚시에
녹아 내리지 않는다.
방파제 도착 중둘물이 넘어서고 저녁이라 입질 활성도가 높아 5칸대에는
가이비 모형 큰거에 모이비 한마리 달고 공략 하고 4칸반대에는 손에
손에 감각이 좋아 그냥 모이비 두마리로 공략 해 보았다.
이상하다 노래미라도 팍팍 물어야 하는데 오늘 낮에 선장님께서
몇분이 오시어 놀래미는 많이 낚아 가셨다고 하시더니 내가 공략 할 자리에
보니 흔적이 있다. 씨알 좋은 구르치와 볼락을 함께 공략을 할려고 5칸대를
초경조대를 가지고와 어신도 무디고 팔에 무리가 있다.
손에 감각을 최대한 살리고 어신을 집중한다.
그런데 손에 감각만을 살려야지 뇌에 신경을 곤두 세우면 안된다.
뇌에 신경을 곤두세우면 민장대라 뇌파가 올라가 낚시대에 전달되는
전파가 생긴다.물론 과학장비를 사용하여 시험은안해 보고 전문용어로는
알수 없지만 진짜 어떤 전파가 전될 된다.잡어의 경우 대수 롭지 않지만
연안 감성돔이나 원도권 민장대 감성돔 낚시에서는 많이 느낄 수 있다.
4칸반에 어신이 오고 입질이 아주 약고 가늘다.오잉 모이비에 왠 망상어
씨알 좋은 망상어 바늘 삼켜 방생 불가. 5칸대 교채
어신이다. 톡 톡 톡 쭉~ 빨려 들어 갔다.체임질 성공.볼락인것 같다.
확실히 모이비 두마리를 사용할때 보다는 좋다.
5칸대는 무리다.이상하다 손목에 이렇게 힘이 없었전나 요즘 체력관리를
잘하다가 동생에게 유행성 감기를 옮았더니 그런것 같아.
다시 5칸대는 공가두고 4칸반으로 공략 하니 에게 이게 뭐야 볼락이 잘다.
이상하다 여기에서는 근례 이런 볼락을 안 잡았는데 최하 18cm급이 였는데
방생.또 15cm급 볼락을 볼락을 어민께서 보시더니 물이 이제 바낀것 같아
하시며 그 뽈락 살려 줄 것 같으면 모았다가 아침에 달라고 하신다.
^^ 울동네도 이런거 기다리시는 분 많은데. 작년에 볼락들이 아니다.
아니 원도권에 들려오는 조황도 작년에 비해 조황이 저조하고 특정한
곳에서 가끔 대박이 터지고 부분적으로 고기들이 집중 하는 것 같다.
그렇게 2시간 만에 올은 볼락은 3마리하고 저녁을 외로이 만들고 망상어와
볼락 통회로 저녁 챙겨먹고 주말 같으면 여 동창이랑 함께 왔을 텐데...
나두 클럽꾸미기 배워서 클럽활동(세이클럽내 007 레포츠 여행 동아리)
열심히 하여 여러사람들과 즐겁게 다녀야지 혼자 다니며 자연에서
배우니 애 늙은이가 되어가는 것 같다.^^
다시 중날때까지 공략 하여 볼락 20cm급 한수하여 꽃게 잡으러 이동.
에궁 급하게 챙겨 오다보니 꽃게 잡을 쪽대망이 없다.아아앙 ㅠ.ㅠ
실장갑 뚜거운 것 안쪽에 끼고 얇은 것 하나더 추가하여 끼고 혼자서
밤과 바다를 벗 감고 생태를 관찰하니 방생했던 깡냉이들이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니는 바다새우(모이비 큰 것 싸이즈)를 사냥하러 다니고
꽃게 주위에는 새우가 겁없이 다녀도 꽃게가 안 잡아 먹는다.
이상하다 왜 일까? 공생관계? 이것은 다음에 자세히 관찰하여야 알것 같아.
꽃게들이 요즘은 가쪽에는 안컷들이 산란을 위해 영양보충으로 적을 파 먹고
어떤 녀석들은 해파리를 뜨더 먹는다.아마도 저 딱딱한 겁질은 적 종류에서
영양 섭취를 많이 하는 가보다.그리고 숫컷들은 다른 곳에서 집중적으로 모여
서열 다툼과 영역 다툼을 한다고 두세마리가 사우면 나에게는 그냥 한번에
두세마리가 공짜다^^
이 꽃게도 오례 관찰 해보니 잡기 쉬운 녀석과 정말 빠르고 공격적인
녀석들이 있다. 이놈들은 잡을 때 잘 잡아야 안놓치고 안 물린다.
이런 종류의 큰놈에게 손가락 물리면 잘려 나가고 작은놈에게 손바닥
물리면 진짜 아프고 발을 때어 주고 도망가면 잘려 나간 꽃게 앞발신경이
쪼여 들어 사람이 환장 한다.
물리면 노칠값에 바닥에 살포시 내려 줘야 도망갈려고 물은 발을 놓아 준다.
어떠 독종한테 잘 못 걸리면 절때 안 놓아 준다.그럴땐 큰 뻰치나 니퍼로
다눌어 지게 노는 발을 부셔내야 한다.그레도 그 녀석을 살려 주면 잘산다.
혼자서 바다를 관찰하여 꽃게를 잡으러 다니니 무지찌는 밤이 어딘가 모르는
곳에 굴안에 빡혀 있는 대물들이 활동을 한다는 느낌에 거문도로
무지 날아가고 싶다.
하지만 이런 위험한 날씨에 대물 욕심에 원도권에서 사고를 당하는 낚시인
이 많다.욕심은 근물이고 대물은 원도권 대물 포인트를 다니다 보면 나와
인연이 맞으면 언젠가 승부사를 던지게 댈 것이다. 이럴때를 위하여
대물채비를 향상 준비하고 늘 체력 관리와 테크닉을 싸아야 한다.
철없던 시절 스승님과 동행하여 여러번 대물들과 승수사를 던저 보았지만
너무도 어리고 경험이 없어 물밖에 걷어 내기란 참으로 힘들고 아쉽고 안타까
추억이 있다.하지만 지금은 채비에 맞는 어종이 물어 주면 이제 물밖에
걷어 낼 자신감이 생긴다.
쪽대없이 물빡에서 손으로 혼자서 18리터 아이스박스 1/3을 잡고 여테까지
잡아 보던 녀석중 제일 큰 녀석도 잡았다.꽃게가 다 자라면 몸부분은
큰 차이가 없고 앞 발 양 넓이가 차이가 난다.
이곳은 밤에들어 오시는 분들도 별로 없고 하여 동네 분들도 좋아
돌꽃게 잡으러 가면서 짐과 낚시대를 공가 놓고 간다.
물론 낚시대는 간혹 야간 잠수 작업을 하러 오니 한대만 안 걸리게하여
바닥에 안 차고 들어 갈정도로 뛰어서 공짜로 낚기위해 그냥 두고 갔다
왔는데 한 마리 걸려 있다.^^ 30cm에 가까운 망상어가 낚여저 있고
이 망상어 자기 물었다고 얼마나 신호를 보내며 바늘 빼달라고 했을까?
망상어 빼내고 미끼 다시 달고 인스턴트 쇠소기야채 죽으로 위를 다스리고
좋은 아침 물때에 잔씨알의 볼락과 씨알 좋은 놀래미로 손풀이하고 철수.
원전에서는 장마가 끝나면 릴찌낚시에 물지렁이
다시면 숭어낚시가 잘될것 갔습니다.
수정내만에서는 8월달이 되어야 숭어입질이 할발 합니다.
여름으로 들면서 본격적인 연안 숭어 훌치기가 시작 됩니다.
늘 안전하게 사람과 거리를 확보하시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되도록 피하여야 합니다.숭어 한마리 할려다가 사람 잡습니다.
이번 조금물때에 원전 볼락낚시를 가보고 저의 연안 내만 볼락낚시
시즌은 막을 내립니다.
서서히 내만 연안으로 들어오는 감성돔을 위해 살감시들에게
도전장을 내러갑니다.^^
7~8월은 당일치기는 진동권 진동 광암 방파제 사계절호를
이용하여 포인트 개척을 하고 밤낚시는 진해명동에서 도선을 타고
우도와 엄지 소쿠리섬을 가볼까 생각 합니다.
미끼는 지방 홈무시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9월달은 당일치기는 진해삼포 이곳은 20~25cm는 모이비에 낚이며
28~35cm는 지방 홈무시가 잘 듣습니다.
그리고 저의 스승님께서 개척하신 실리도 감성돔 낚시
포인트중 갯바위 한 곳을 9월시즌 장비가 준비된분께(5칸 원투대)
포인트 공개해 드리 겠습니다.
초보낚시인들을 위한 저의 저조했고 알수 없는 문법의 연안 내만낚시를
늘 관심있게 꾸준히 봐주셨던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800분
들의 인낚 회원님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꾸뻑
늘 건강하시고 지킴니 낚시하시기 바라며 앞으로 꾸준히 노력
하시어 진정한 낚시인이 되시길을 바랍니다.
전 앞으로도 원전에서 얼굴은 볼 수 있읍니다.
하지만 인낚조황에는 자주 글을 못 올려 드립니다.
저의 앞날을 위해 다른 곳에 시간을 투자하여야 합니다.
워낙 타자가 느리고 독수리 타법이라^^ 그러 합니다.
간혹 들러 조항만 간단히 올려 드리고 시간나면 좀더
이쁘고 짜임세 있는 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번 태풍 피해 없으시도록 안전 관리 하시어
행복한 가정 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