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올해 첫 출조 황제도
1.17 올해 첫 출조 황제도
1.16 금요일 예보에는 남해먼바다 주의보 눈비, 앞바다는 9~13에 눈비 등 좋지 않은 예보에도 불구하고 제수용 핑계를 무기로 박사장과 둘이 황제도 가기로 통화하고 11시 주차장에 가니 전에 자주 간 한분과 같이 합류하고 11시 광주를 출발하고 영암에서부터 진눈개비와 겨울비가 날리지만 출조길은 언제나 어린애 소풍과 같은 즐거운 기분. 강진을 경유하고 회진에 01시 도착하고 생맥주로 목을 축이고 차안에서 잠이 들고 05:00 가게문이 열리고 06:20 10여명 출발하고 누워 잠을 청하나 출조길은 항상 설레움에 잠들지 못하고 생일도를 지나니 파도가 세지고 07:30 날이 새고 이장바위를 보니 파도가 바위를 4미터정도 삼키는고 접안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고 땅콩섬을 가니 대여섯 조사님들이 이미 포진. 맞은편 맞탕에 우리팀이 내리고 파도가 계단을 넘쳐 둠벙이 개울처럼 흐르고 단화발을 적시고 겨울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른쪽 홈통에서부터 14미터 수심을 맞추고 왼쪽으로 흐르는 조류에 1.5호찌로 공략하나 찌를 삼켜버린 파도에 의해 입질인지 잠김인지 구별할 수 없고 오직 대를 통하여 어신을 보기로 하였으나 잡어입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남양호는 다시 한번 포인트 설명을 해주나 그러나 입질을 받아내지 못하고 손가락이 곱지 않다는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10시에 이장바위로 옮겨준다.
작년 25일 손맛을 본 자리라 긴장을 하고 파도가 몸을 때리고 추위에도 불구하고 13:20까지 쉬지 않고 노렸으나 잡어 한 마리 입질도 받아내지 못하고 철수하였는데 이런 악조건 날씨에도 등대쪽에 내린 팀에서는 35급 한수로 전체 꽝을 모면하는 이변이 생겼습니다. 겨울철에는 좋은 날씨에 출조하여도 손맛을 보지 못할수도 있다고 답변을 수시로 쓰는데도 본인은 악조건에도 출조를 감행한 어리석음을 누구에게 탓하리요. 조사님들 좋은 날씨 선택하여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1.16 금요일 예보에는 남해먼바다 주의보 눈비, 앞바다는 9~13에 눈비 등 좋지 않은 예보에도 불구하고 제수용 핑계를 무기로 박사장과 둘이 황제도 가기로 통화하고 11시 주차장에 가니 전에 자주 간 한분과 같이 합류하고 11시 광주를 출발하고 영암에서부터 진눈개비와 겨울비가 날리지만 출조길은 언제나 어린애 소풍과 같은 즐거운 기분. 강진을 경유하고 회진에 01시 도착하고 생맥주로 목을 축이고 차안에서 잠이 들고 05:00 가게문이 열리고 06:20 10여명 출발하고 누워 잠을 청하나 출조길은 항상 설레움에 잠들지 못하고 생일도를 지나니 파도가 세지고 07:30 날이 새고 이장바위를 보니 파도가 바위를 4미터정도 삼키는고 접안하는데 어려움이 따르고 땅콩섬을 가니 대여섯 조사님들이 이미 포진. 맞은편 맞탕에 우리팀이 내리고 파도가 계단을 넘쳐 둠벙이 개울처럼 흐르고 단화발을 적시고 겨울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른쪽 홈통에서부터 14미터 수심을 맞추고 왼쪽으로 흐르는 조류에 1.5호찌로 공략하나 찌를 삼켜버린 파도에 의해 입질인지 잠김인지 구별할 수 없고 오직 대를 통하여 어신을 보기로 하였으나 잡어입질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남양호는 다시 한번 포인트 설명을 해주나 그러나 입질을 받아내지 못하고 손가락이 곱지 않다는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10시에 이장바위로 옮겨준다.
작년 25일 손맛을 본 자리라 긴장을 하고 파도가 몸을 때리고 추위에도 불구하고 13:20까지 쉬지 않고 노렸으나 잡어 한 마리 입질도 받아내지 못하고 철수하였는데 이런 악조건 날씨에도 등대쪽에 내린 팀에서는 35급 한수로 전체 꽝을 모면하는 이변이 생겼습니다. 겨울철에는 좋은 날씨에 출조하여도 손맛을 보지 못할수도 있다고 답변을 수시로 쓰는데도 본인은 악조건에도 출조를 감행한 어리석음을 누구에게 탓하리요. 조사님들 좋은 날씨 선택하여 손맛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