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가 바뀐 원전 방파제, 씨알좋은 장어 낚이는 주도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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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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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가 바뀐 원전 방파제, 씨알좋은 장어 낚이는 주도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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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토(음5/9) 1물

  요 근례 이곳 저곳 답사를 다녀봐도 재미도 없고하여 후배들과 술을 한잔씩 하러
다녀 봤지만 그레도 낚시보다 재미가 없다.
   난 어쩔수 없는 바다백호인가 보다.^^
  내만권 연안낚시도 재미없고하여  국민학교(초등학교) 동창생중에 나의
이상형인 여동창생이 한명 있는데 동창회때 낚시를 즐긴다고 하니
낚시를 한번 되리고 가 달라고한적있어 생각나 전화하니 친구 애기가 돌이라고
돌잔치 끝나고 가자고 한다.
  
    밤 10:30분경 구산면 수정 대박낚시점에 들러 모이비 조금,청개비 조금으로
미끼준바하고 부품 캐미라이트 라면이렇게 몇가지 사지도 안았는데
늘 커피를 준비해 주시고 커피 안마신다고 하면 비타민 보충하시라며
오렌지쥬스에  또 어떤 날은 간장제에 늘 친절하시고 오늘은 저장한
김장김치가 정전으로 녹았다 하시고 챙겨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다.
  난 대박낚시점이 그 친절함속에서 정말 내 마음에 와 닸는게 초보낚시 교실
이라는 작은 판이 너무도 마음에 든다.
  내만 연안에 바람을 세우며 낚시를 다녀보면 초보의 경우 너무도 기본을
모르시어 본의 안이게 채비오염을 많이 시킨다.
  그레서 난 초보자나 포인트를 물어 보면 내 낚시는 뒤전이고 아는 한 최대한
상세히 설명을 해준다.그리고 너무도 안타깠다.그 초보들에게도 설명을 하면서
낚시점에서 장비를 팔때 기본적인 것은 가르처 주면서 하였으면 하는 바렘들
물론 안다.낚시점에서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 듣고 또 어떤이는 바람세러 간다며
그냥 안 가르처 줘도 된다는 생각 그렇게 낚시와서 뚜거운 원줄에 묶음추달아
원투하여 처 박아 놓고 술한잔 하시다 걸리면 원줄 15~20m이상 날려버리고
그런걸 지켜보면 오염이 된다는 걸 아니까 깝깝하고 참으로 안타 까웠다.
  이런 납봉돌 오염이 심각한 요즘 대박낚시점에서 흘림낚시의 기본적인 채비를
초보자들에게 가르처 주신다고 하시니 너무도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또 장비도 저렴하게 파신다고 하신다.

   그렇게 대박낚시점을 거처 원전 도착하니 11시경
  민장대 3칸반을 여동창생에게 하라고 펼처 3mm 캐미달아 청개비 꼽아 주고
  며칠전 원전을 와보니 민장대 5칸대에 4호 봉돌을 달아도 뜬다.
   축방공사로(개조개 구판장과 안전 거리 파도벽 시설)인하여 흘러가야 할
물이 바치어 돌다보니 그런 현상이 일어 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날 만조 직전 물이 거세게 흐르니 학꽁치 한쌍이 형광등 싸이즈가
지나가 나의 눈을 의심게 하였다.
  그 것을 본 옆에 분께서 창포다리 부근에서는 가끔 때가 들어와 낚인다고
하시며 본인도 그런 형광등싸이즈를 낚아 보셨다고 하신다.
  학꽁치 낚시를 전문적으로 하지 않다보니 내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부산 형제섬에서나 낚인 다는 것으로 만 들었다. (인낚의 광도 매니아께서)
   1.2호 원줄이라 5호 봉돌을 달아 공략을 하고 여 동창생이 낚시가 처음이라
민장대 반카본 3칸반이라 무겁다고 하여 민물장대 2칸반으로대 교체하여 주고
얼마 안지나 진짜 작은 전갱이(10cm)를 한수 하더니 이거는 뭐야며 물어 보더니
내가 챙기니 안 살려 주냐고 의아해 한다.^^
  낚시 처음이라고 하는 사람이 방생을 할려고 하고^^ 참 기특하다.
  챙겨났다가 집에가서 냉동실에 저장 해 두었다가 원도권가서 대물용 미끼로
사용한다고 설명해 주고 잠시후 3칸반대에 죽 차고 나가더니 가벼운 녀석이
또 올라 온다.전갱이 15cm급 한 수. 작년의 경우 원전방파제는 고등어치어가
먼저 들어오고 그다음 갈치가 들어오고 전갱이가 들어 왔는데
이번에는 전갱이가 먼저 들어 왔다.이것은 물층의 수온을  뜻하는 것같다.
  갈치 치어들도 낮마리가 들어 와있다.
요즘 거제권 풍화리에서도 땟마낚시에 30cm급 전갱이가 마리수가 된다고
다녀 오신분이 알려 주신다.
   그 많은 사람들 속에 올은 고기를 낚아 올리시는 분은 없고 10cm급 전갱이와
어쩌다 20cm급 낮마리 우럭을 낚아 내시고 주도로 옴겨보기 위해
낚시대를 접다가 수면을 보니 숭어때가 들어 왔다.
  짐을 다챙겨 놓고 밤에 보이지도 않고 짐작으로 숭어때가 있는 곳을 훌치기
하기위해 훌치기대를 펼치니 가이드가 쏳아진다^^
  얼마나 많은 숭어를 잡아 냈는지 훌치기대가 몸살이나 집에서 손보고
가이드도 망가져 대충사용하고 갈려고 접착제를 안 발라난 탓이다.
  끝에 가이드 하나 만으로 사용하여 훌처 보니 어떨결에 숭어때가 있는
곳에 비늘만 걷어 들이고 놀란 숭어들이 물살을 이르키며 이동한다.
  낼 숭어가 많이 들어 올것 같는 느낌이 들고 훌치기대 손 보고 낼 훌치기
하기로 하고 오늘 밤은 훌치기 포기하고 주도로 이동.

  새벽 2시경 주도 도착.
  서너명의 1팀씩 4팀이 나들이겸 원투 낚시를 하시고 시끄럽고(가족단위로
오시어 아가씨가 장어 한마리 낚으면 좋아서 방파제 떠나감^^) 주도 사정으로도
볼락은 안될것 같고 원투대도 안가저와 1호대에 0.5호(날려 보내기 위해)
수중찌넣고 구멍봉돌 1호달고 1.5호 목줄 1m주고 원투하니 ^^ 한 20m는
날아간다.주도 방파제는 바다를 보고 왼쪽 배가 정박한 방향에 가까운 곳에서
장어들이 잘 낚인다. 라면을 끓이기 위해 버너를 찾아봐도 버너가 안보이고
까스는 가저오고 버너가 없다.^^
버너 빌려서 라면 끓이고 버너 빌린  대가로 매론깍아 잘라 드리니
낚시가 안되어 안주가 없으신지 모이라 하시더니 바로 술 한잔 하신다^^
광암방파제에서는 고등학생들이 많은지 무슨 게임소리인지 큰소리로
새벽을 깨우고 날리가 났다.
   라면 다먹고 보니 씨알 좋은 장어가 낚여저 있고 날이 셀려고 하니 장어는
안 낚이고 흘림에 아주 미세한 어신이 찌의 흔들림으로 잡히고 청개비만
달아 난다.너의 정체를 밝혀라!
  날이 셀 무렵 흘림낚시에는 청개비 도둑의 정체가 보리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5:30분경 맑은 공기속에 올은 조과 없이 철수.

    6/27 일(음5/10) 2물
  
  전날 밤 밤낚시로 피로를 꿈나라에서 풀고 있는되 전화가 게속 울리고
받으니 울 동네 오토바이센터 사장님께서 여기 심리 입구 포장마차에 있는데
난 어디 있냐고 물으신다. 아침에 철수 했는데.^^
   눈 꼽을 때고 여름 돌돔낚시를 위하여 강도 높은 체력훈련(격투기)을 하고 영양
보충하고 또 볼락낚시와 숭어 훌치기대 루어낚시등을 위하여 장비와 부품들을
손보고 있는데 오후 3시경 센터 사장님께서 숭어가 바글 바글 한다 하시며
  얼릉 준비하라고 하신다.
   숭어훌치기 장비와 원전방파제에서 빠른 조류의 또다른 공략법을
찾기위해 부품을 챙기고 오토바이에 짐싫고 센터가니 기다리시고
이스타나에 나의 작은 애마 싫고 수정으로 휭. 오후6:30분경 수정 도착
   수정우체국 맞은편 공공기관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나의 작은 애마내려
  청사포에서 원전까지 훌터 봐도 만조가 다가 옴으로 숭어는 보이지 않고
  구산면 군데 군데서 날물에  숭어 엄청 나왔다는 소식과 원전방파제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씨알 좋은 볼락이 제법 나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원전 방파제에서 해 지기전 볼락이라도 몇 수하기위해 가보니 주말이라
사람도 많고 도로가 쓰례기도 많다.
  오잉 원전 방파제 가기전 몰밭에 볼락을 노리는 부분 부터 물살이 장난이
아닌것 같다. 육안으로 보이는게 강이다 강.
  2호원투대에 3호 원줄,로켓찌 8호 원투 봉돌 10호.달고 가지목줄  ㅓ자 도례
옆에는  0.8호 70cm에 볼락 바늘 7호,아례방향에는 1호 150cm주고 볼락바늘
8호 달고 채비 하는데 오잉 앞에 아저씨께서 민장대 4칸반으로 보이는 대에
힘을 싫고 게신다. 한 참 있으니 가지채비 옆에는 씨알 조은 볼락이 또
밑에 무언가가 있다.씨알 좋은 놀래미 까지 쌍다래끼^^ 나도 얼릉 옆 목줄에는
청개배 달고 아례 목줄에는 보이비 두 마리 달아  수심 10m 밑바닥 공략.
   옆에 쌍다래끼 올리신 일행이신 연세 많으신 아주머니(대략 50대) 두분께서도
낚시를 자주 다녀셨는지 3칸반대와 3칸대로 능숙한 솜씨로 망상어와
볼락을 낚아 내신다.
  아까  전해들은 소식에 낚아다고 하시는 분들이 이분 들이신 것 같다.
   그런데 옆에서 다른 분께서 4칸대를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하시더니 씨알 좋은
  놀래미를 뛰우시고 들어 올리시는데 목줄을 터트리시고 볼락 채비로 하신것
같고 아주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놀래미를 놓치신 분이 볼락을 먼저
낚아 내시며 볼락과 놀래미로 반 쿨러 하신것 갔다.
  로켓찌에 목줄을 가는 줄로 바로 달아 하니 채비가 엉켜 공략하기가 힘들다.
다시 엉킨 채비를 풀고 공략 하는데 볼락 어신 같은게 잡히고 8호찌에 10호
봉돌이라 어신이 빠를 줄 알았더니 로켓찌는 로켓찌다.
  청개비가 동가리나 올라오고 다시 ㅓ자 도례 끊어내고 챙겨 놓고 일반 도례
달고 목줄 하나만 달아 제 공략. 느끄하게 전체적으로 흘려 봐야 어떻다는게
알건데 사람이 만아 힘들다.일단 바뀐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에 적응은 잘 하는
것 같고 원전 특유의 5칸대 거리의 볼락 구멍치기는 가능 할 것 같다.
   고기를 좀 낚으신 분께서 뒤에 분들도 낚으시라며 철수 하시고 빈자리 6칸대
거리 포인트에 찌가 가더니 서더니 그 큰찌가 빨려 들어간다.체임질 ?
어라 느낌이 없다.감아 보니 도례 매듭진 곳에서 풀려 나가고 이런 씨알 좋은
노래미 인것 같고 확실한 것은 낚아 봐야 아는 거고 다시 1.2호 카본 목줄로
바꾸고나니 어두워지고 전갱이 달라 들고  볼락은 잼 없을 것 같아
8:50분경 철수.
  
     정보: 원전 공사로 인하여 첫 방파제에 조류가 엄청 납니다.
             여름철 갈치시즌과 갈치시즌이 끝나는 무렵 원전 방파제
             빠른 조류덕에 살감시 낚시도 가능 할것으로 짐작해 봅니다.

              전갱이 새끼들이 들써부터 들어와 밤에 볼락을 노리기는 힘들며
              방파제에서는 흐린날  낮에  모이비로 볼락을 공략하는게
              나을 것 갔습니다.

              원전입구 도로편 몰밭은 볼락이 늦장을 부려 수온상승으로 몰이
              녹아 내려 낮마리로 올라 옵니다.

                구산면 일대에서 숭어가 낚인다고 합니다.
                빠른장마가 끝나고 나면 숭어 훌치기와 숭어낚시
                시즌으로 들어 갈 것 갔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비 피해 없도록
            한 번쯤 돌아 보시고 행복한 가정 되십시요.꾸뻑

5 Comments
바다백호 2004.06.28 02:17  
맨 위의 사진은 바다의 날에 구산면일대에서 방생사업한 감성돔치어
이며 인근 연안 방파제에서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장년에는 참돔과 우럭을 방생하고 올 해는 감성돔과 참돔을 방생하고
감성돔 위주로 많이 했다고 합니다.
위의 엄지 손가락 많한 감성돔치어들이 처서가 지나면 콩입파리
크기로 자라며 20cm까지는 깡냉이라는 방언을 부칩니다.

함께 방생한 참돔치어는 감성돔치어보다 2배가 더 큰 덩치며
스피드와 먹이 활동도 감성돔치어보다 활발하였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잘 자라 먼 바다로 여행을 갈수있도록
연안 불법어업과 가을철에 낚이는 잔 씨알들도 방생해야
막대한 사업비가 유용해 질것 갔습니다.
구산면 대박낚시 2004.06.28 21:18  
별것 아닌걸루 과찬을 받으니 여기 인낚회원님들에게 무지 쑥스럽네요 ^^

해박한 지식, 부지런한 발품등등 해당업을 하는 제가 솔선해야되는것을

바다백호님이 앞서 보여주시니 부끄럽기도 합니다.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메가리가 많이 올라오고,
백호님 좋아하시는 뽈라구가 마릿수로 잡힌다고 합니다.
심리마을 방파제 일대에서~~

항상 좋은글, 좋은정보 ㄳ하며 앞으로도 쭉~~~~~~
바다백호 2004.06.28 22:59  
아닙니다.칭찬 받으셔야 맞당합니다.
전 사실 낚시점을 하시는 분을 신례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장비의 경우도 도매점에 직접가서 대를 하나 하나
펼처보고 구입합니다. 그런데 일반 낚시점의 경우 사람의 것모습만
보고 고가의 장비라고 대를 손도 못되게 한다면 두번
다시는 가지 않습니다.

물론 초보자나 호기심에 대를 뽑아 보는 사람은 간혹 대를 파손하고
그냥 간 사람도 있으시어 만원자리 민장대 도 못 펴보게 하는가게가
있었습니다.
이 낚시점도 인낚에서 본것 갔습니다.한때 마산권 봄철
알감시조황으로 올라 온 집인것 갔습니다.

그리고 돌돔시즌을 준비하여 돌돔장대를 하나더 구입 할려고 하는데
부처님오신날 어린 제수씨와 불공을 드리고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수출후문 앞에 낚시점에서 폭탄세일을 한다고하여 택시기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내려 달라하여 그 낚시점을 방문 하였습니다.
제가 도매점에서 구입하다보니 너무 싸게 구입하는건지 그렇게
광고문 하고는 차이가 나더군요.그리고 그 낚시점에서도 원도권출조와
대물낚시를 하다보니 돌돔장비도 있고하여 우선 저에게 낚시를
배우시는 분들에게 권할것을 먼저 보고 나중에 돌돔대를 보고
가격을 물어보니 지금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며 그럼 어떻게
판매하냐고 하니 나보고 글세 하는말이 안 사실거잔아요라고
하십니다.이게 점주 또는 판매하는 분의 서비스인요? 이해 합니다.

낚시를 전국 곳곳을 다니며 정말 어이 없는 경우와 그 반대로
정말 친절 하시고 배려 해주시는 점주님도 많이 보와 왔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낚시인을 봉으로 알고 아니면 늦은시간 새벽에 판매를
하시다 보니 잘못 된 계산으로 봅니다.하지만 잘못된 계산도 한번 두번
이라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제가 아직 어리다 보니 할말 안 할말
다 합니다.그리고 전 잘 못된것은 지적 합니다.

레저문화 관광문화의 소비자 광관객의 권리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저를 욕하시지 마시고 정말 서로 배려하고 아름다운 낚시문화,광관문화가
발달하여 자원없는 작지만 큰나라 고부가 가치 사업을 준비하며 좋은
정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롐 입니다.

참 그날 그집에서 그냥 돌아와 우연찬게 저의 아버님께서 거례하시는
도매점에서 단종된 해동 구 비자대(4칸까지 나옴) 7만원에 구입하여
명품대를 또하나더 소장하게 되었습니다.비자대는 4칸까지만 나와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돌돔,대물감성돔 민장대 4칸대 포인트에서
비자대에 실을 감아 사용하면 정말 초반 제압에 그만인 대입니다.

4칸대는 거리감이 없어 힘세가 안나오는데 민장대 해동 대물용
비자대와 아이엠식스 명예대는 정말 단종되었지만 저희집에서는
그명성을 아직도 간직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예대의 허리힘은
가을철 내림감성돔 55cm를 스승님께서 제압을 하시다가 대가
3동강이 났지만 다이아 플렉스 스타일과 다르게 끊어저 나가지 않고
낚시대가 옆으로 갈라저 붙어있어 낚시줄을 잡고 뜰체 없이 체포
하셨습니다.그 후로 저의 집안의 장대와 대물대에는 고건적인 실과
문양을 감고 덥허 좀더 허리힘세가 살아 나도록하여 사용합니다. 오례전 홍 현자 식자 사장님께서 해금강에서 90cm급 혹돔을 제압 하신 대에는 카본테입을 감으셨다고 하셨습니다.이렇게 본례의 장비에서 더 감아주는 것으로도 대는 엄청난 파워업이 가능 합니다.정말 스승님의 대물용 장대를 보면 나는 언제쯤 저렇게 공을 들일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갑짜기 두서 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행설수설하여 죄송합니다.
하지만 구산면 수정 공갈낚시,부산낚시,수정낚시,구산낚시,대박낚시,
쌍용낚시점등 다른 곳 몇곳도 가보았지만 정말 친절하시고 장비도
저렴하게 판매 하시는 것 갔습니다.
늘 대박나셔도 변함없이 친절함 변치 마시고 정말
대박 맞으십시요.꾸뻑
부산거제사랑 2004.06.28 23:12  
바다백호님 안녕하세요 좋지않은 기상예보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 건강유의하시라며 멧세지 보내어주시고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계속되는 현장일들로
인하여 바쁘지만 근 시일안으로 휴무가 생겨나면 함께바다에 다녀왔으면
합니다 물론 시간되신다면요 .. 함께하실때 좋은이웃들과 거제로 내려오시기를 바랍니다 .. 무더운 여름 건강유의 하세요.. 거제에서...^^
바다백호 2004.06.29 03:10  
예 알겠습니다.
요즘 내만연안권 낚시가 손풀이도 안되고하여
돌돔낚시가기전 거제로 손풀이하러 한 번 내려 가겠습니다.
휴무 받으시면 미리 알려 주십시요.
날짜 마추어 지면 내려 가겠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대물 하십시요.꾸뻑 ^^

경남 마산에서 -바다백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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