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과 장길리 갯바위 조황..
장 소: 종방 및 장길리
시 간; 새벽과 오후
인 원: 둘이
채 비: 이단 뜨울 채비및 바닥 채비
미 끼: 홍개비. 파래새우.글루텐.크릴.알 곤쟁이
조 과: 28외 다수.손님 고기로 밴찌 한마리
날 씨: 꾸무리함
수 온: 안 쟀음
어제 대박 조황을 기대하고 새벽 에종방 출조..
씨알 작은 넘 한마리 하고 완전 발 렸음.
그리고 어제 선배분 장길리서 혼자 40여수 한곳으루(큰넘 33)오후
에 출발 기대 걸고 갔는데 오늘도 역시 잔잔한 손맛 보고 잔고긴
방생 하거 왔음다..어젠 1시부터 뜨울 채비에 입질이 왔다는데
오늘은 3시넘어서 입질이 오더군요,,나두 40여수 하거 싶어라..
즐 건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