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미도 조황...
3개월 만의 원도권 출조인지라 부푼기대감으로 낚시를 갔는데....
말 그대로 황입니더.
밑밥을 뿌리면 수백여마리의 자리돔과
바닥층엔 놀래미,술벵이가 많더군요.
그러나 옆에서 20 내외 급 벵에돔 한수와
저쪽 건너편에서 20정도 벵에돔을 올리는것을 보았습니다.
또 저쪽 다른 건너편25~30정도의 쥐 놀래미 올리는것도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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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토요일 밤 10시. 반여3동 내 공영주차장에서 모여,
밤 10시 반쯤 낚시출조 전문 대형버스에 낚싯가방이며,밑밥통(삐꾸통),
보조가방,아이스박스 등을 트렁크에 모두 싣고 출발
출발하고나서 차에서 잠도 청하고,인사정사 사이였던 분과 낚시이야기도
나누어서 새벽 2시 덜 되어서 남해 물건항에 도착.
약 1년전쯤에도 물건항을 찾아봤지만 언제나....
제가 봐도 낚시인이 찾는 항구중 물건항은 살기좋은...풍경이 좋은
어촌의 마을이었다.
낚시출조 전문 대형버스에서 모든짐을 다내고 나렸다..
첫배는 새벽 3시...
그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나는 작은 게를 잡아서 미끼를 써볼라 했다.
돌을 들치지 마자 게가 바글 바글...
그중 감시 1호 바늘 이하 크기의 게를 골라 잡았다.
그리곤 어느덧 3시에 가까워 져있었다.
들고온 낚시짐을 다 들고 조그마한 낚싯배에 짐을 다 올렸다.
남해 물건항에서 20분쯤 배를 타고 갔을까?
배의 속력을 조금씩 줄이는 소리?가 난다.
그것은 그주변이 바로 두미도였다.
잉~뭐꼬~
생각보다 두미도엔 사람이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일. 빈자리를 찾아 우린 3명이 한팀으로 되어
두미도의 어느 갯바위에 내렸다.
바람이 살살 분다.
강하게 불었다 약하게 불었다 반복되는 바람....
먼저 어두운 밤이라 맥낚시부터 시작하고 날이 밝아지면 찌낚시를
할려고 했다.
맥낚시에는 아무런 감각조차 받지 못한채 8번 정도 던지고 나니
날이 밝아지기 시작한다.
밑밥을 미리 팍!팍! 뿌려놓았다.
바람이 부른 그것이 거슬렸지만
어쩔수 없이 벵에돔 낚시 편에서 조금 세게 채비를 했다.
제로찌 채비에 아주작은 좁살봉돌 3개 물리고,도래에 원줄과 목줄을
묶고 벵에 바늘 4호..홍개비를 미끼로 썻다.
찌가 시원 스럽게 순강적으로 팍 들어간다.
챔질을 하니 힘좋고,씨알도 좋은 자리돔.
오늘은 그냥 자리돔과 술벵이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3개월 만에서의 원도권 낚시라서인지 기대는 예상대로 좋치 못했지만
그런데로 좋은 하루였던것 같네요.
말 그대로 황입니더.
밑밥을 뿌리면 수백여마리의 자리돔과
바닥층엔 놀래미,술벵이가 많더군요.
그러나 옆에서 20 내외 급 벵에돔 한수와
저쪽 건너편에서 20정도 벵에돔을 올리는것을 보았습니다.
또 저쪽 다른 건너편25~30정도의 쥐 놀래미 올리는것도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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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토요일 밤 10시. 반여3동 내 공영주차장에서 모여,
밤 10시 반쯤 낚시출조 전문 대형버스에 낚싯가방이며,밑밥통(삐꾸통),
보조가방,아이스박스 등을 트렁크에 모두 싣고 출발
출발하고나서 차에서 잠도 청하고,인사정사 사이였던 분과 낚시이야기도
나누어서 새벽 2시 덜 되어서 남해 물건항에 도착.
약 1년전쯤에도 물건항을 찾아봤지만 언제나....
제가 봐도 낚시인이 찾는 항구중 물건항은 살기좋은...풍경이 좋은
어촌의 마을이었다.
낚시출조 전문 대형버스에서 모든짐을 다내고 나렸다..
첫배는 새벽 3시...
그 한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나는 작은 게를 잡아서 미끼를 써볼라 했다.
돌을 들치지 마자 게가 바글 바글...
그중 감시 1호 바늘 이하 크기의 게를 골라 잡았다.
그리곤 어느덧 3시에 가까워 져있었다.
들고온 낚시짐을 다 들고 조그마한 낚싯배에 짐을 다 올렸다.
남해 물건항에서 20분쯤 배를 타고 갔을까?
배의 속력을 조금씩 줄이는 소리?가 난다.
그것은 그주변이 바로 두미도였다.
잉~뭐꼬~
생각보다 두미도엔 사람이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어쩔수 없는일. 빈자리를 찾아 우린 3명이 한팀으로 되어
두미도의 어느 갯바위에 내렸다.
바람이 살살 분다.
강하게 불었다 약하게 불었다 반복되는 바람....
먼저 어두운 밤이라 맥낚시부터 시작하고 날이 밝아지면 찌낚시를
할려고 했다.
맥낚시에는 아무런 감각조차 받지 못한채 8번 정도 던지고 나니
날이 밝아지기 시작한다.
밑밥을 미리 팍!팍! 뿌려놓았다.
바람이 부른 그것이 거슬렸지만
어쩔수 없이 벵에돔 낚시 편에서 조금 세게 채비를 했다.
제로찌 채비에 아주작은 좁살봉돌 3개 물리고,도래에 원줄과 목줄을
묶고 벵에 바늘 4호..홍개비를 미끼로 썻다.
찌가 시원 스럽게 순강적으로 팍 들어간다.
챔질을 하니 힘좋고,씨알도 좋은 자리돔.
오늘은 그냥 자리돔과 술벵이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3개월 만에서의 원도권 낚시라서인지 기대는 예상대로 좋치 못했지만
그런데로 좋은 하루였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