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한수
현충일을 맞아 가까운후배와 격포 형제섬으로 출조
포인트에 도착해서 낚시준비 완료와함께 서서히 초날물시작
바람도없고 물색좋고 물흐름도 적당하고...
속으로 니들은 오늘 다죽었다...외치고
감은 좋왔지만 결국 35정도 감성돔한마리로 마감
좋은경치 맑은공기 설레임을 만끽하고 돌아온 하루...
언제나 넉넉한 격포 남부낚시 젊은사장님 선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포인트에 도착해서 낚시준비 완료와함께 서서히 초날물시작
바람도없고 물색좋고 물흐름도 적당하고...
속으로 니들은 오늘 다죽었다...외치고
감은 좋왔지만 결국 35정도 감성돔한마리로 마감
좋은경치 맑은공기 설레임을 만끽하고 돌아온 하루...
언제나 넉넉한 격포 남부낚시 젊은사장님 선장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