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조황- 그리고 선비
격포에 6월 5일 다녀 왔습니다.
11명 나가서 30 - 40 사이 2마리 나왔습니다.
다음날은 잘 나왔다고 모니터 번개 조황에 나왔습니다.
배로 20분 거리인 여에 내리고
선장활 앞 뒤로 다 됩니다.
그리고, 갈려고 하길래 수심 물어보니 9m - 5m 까지 나온다고 하고 가버리네
그자리서 찌 3개 해먹고
역시 초보는 안되는 구나 그 여에 내린 9명 모두 꽝...
너무나 성의 없는 가이드에 돈은 3만원 꼭 챙기네 ...
나중에 보니 자주 오는 사람은 자신이 내릴 위치를 선장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이럴 때는 저도 선상낚시나 가볼까 생각합니다.
같은 배타고 하니 최소한 포인트 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요...
저번에 여수 모 낚시점에 간 경우는 가이드 설명이 너무 자세히 가르쳐
주어서 인지 고기는 실력이 없어 놓쳤지만 입질도 받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중에 아주머니 챙겨준 콩국수에 선비도 아깝지
않았는데 격포에서 낚시점은 맘에 들었지만
선장 가이드는 영 아니네여
제가 낚시점에 한마디 했는데
그래도 다음날은 고기가 한두 수씩 했다고 하니
제 어복인가 보네여...
아무리 생각해도 선비가 넘 비싸여...
20-30분 거리가 3만원 이라니...
고기 없다고 자리 옮겨주는 것도 아니고...
초보 분들은 처음 가시더라도 초보 티 내지 말고
포인트 지정해서 차라리 내리세여...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11명 나가서 30 - 40 사이 2마리 나왔습니다.
다음날은 잘 나왔다고 모니터 번개 조황에 나왔습니다.
배로 20분 거리인 여에 내리고
선장활 앞 뒤로 다 됩니다.
그리고, 갈려고 하길래 수심 물어보니 9m - 5m 까지 나온다고 하고 가버리네
그자리서 찌 3개 해먹고
역시 초보는 안되는 구나 그 여에 내린 9명 모두 꽝...
너무나 성의 없는 가이드에 돈은 3만원 꼭 챙기네 ...
나중에 보니 자주 오는 사람은 자신이 내릴 위치를 선장에게
이야기 하더군요.
이럴 때는 저도 선상낚시나 가볼까 생각합니다.
같은 배타고 하니 최소한 포인트 때문에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요...
저번에 여수 모 낚시점에 간 경우는 가이드 설명이 너무 자세히 가르쳐
주어서 인지 고기는 실력이 없어 놓쳤지만 입질도 받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중에 아주머니 챙겨준 콩국수에 선비도 아깝지
않았는데 격포에서 낚시점은 맘에 들었지만
선장 가이드는 영 아니네여
제가 낚시점에 한마디 했는데
그래도 다음날은 고기가 한두 수씩 했다고 하니
제 어복인가 보네여...
아무리 생각해도 선비가 넘 비싸여...
20-30분 거리가 3만원 이라니...
고기 없다고 자리 옮겨주는 것도 아니고...
초보 분들은 처음 가시더라도 초보 티 내지 말고
포인트 지정해서 차라리 내리세여...
초보의 넋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