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가기전 우목 수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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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11:00 ~ 17:00까지
채비 : 3B기울찌 + 2단찌 채비
물색 : 약간은 탁한편
바람 : 오전엔 많이 불지 않았으나 오후엔 샛바람이 터져 낚시하기가 곤란하였슴
파도 : 적당히 쳐 주었슴
미끼 : 빵가루 + 곤쟁이 + 파래새우 + 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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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목에서 수중전에 임하였습니다.
바둑이란 친구 조사하고 둘이서 수중전에 임하였습니다.
파도 쳐서 옷 다 버렸습니다 ^^
수심 2발정도 주고 낚수대를 담궜습니다.
오전에는 물이 빠르지 않아 낚수가 쉬웠으나 오후에는 엄청나게 힘들 었습니다.
오전에 밑밥을 꾸준히 뿌리고 나서 20m원투 치고 나서 밑밥투척 그리고 밑밥과 동조가 되자 말자 시원한 입질이 왔습니다.
바로 코앞까지 벵에가 뜨더군요.. 바글바글 ^^
본찌까지 어신이 전달되는 시원한 입질이 왔으나 씨알은 그리 크지 않은 수준이 었으며 총 7수 정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모두 방생을 하였습니다.
손바닥 반만 한 것들도 입질이 엄청 시원하게 들어 왔습니다.
오후들어 바람이 너무많이 불어 철수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미끼는 파래새우가 나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다써본 결과 파래새우에 입질만 오더군요..
옆에 계신분들은 벵에 얼굴을 보시지는 못 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들 나오고 나서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온만 조금더 받쳐 주면 좋겠습니다..
아참 입질이 좀 예민한 감도 있으니 뒷줄 조금만 잡아 줘도 잘 물고 들어 가더라고요..
이상 포항에서 초보가 참고만 하셔요~~
추신 : 만포사장님 오늘 채비 잘 가르쳐 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벵에 얼굴 봤습니다.. ^^
나중에 또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시간 : 11:00 ~ 17:00까지
채비 : 3B기울찌 + 2단찌 채비
물색 : 약간은 탁한편
바람 : 오전엔 많이 불지 않았으나 오후엔 샛바람이 터져 낚시하기가 곤란하였슴
파도 : 적당히 쳐 주었슴
미끼 : 빵가루 + 곤쟁이 + 파래새우 + 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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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목에서 수중전에 임하였습니다.
바둑이란 친구 조사하고 둘이서 수중전에 임하였습니다.
파도 쳐서 옷 다 버렸습니다 ^^
수심 2발정도 주고 낚수대를 담궜습니다.
오전에는 물이 빠르지 않아 낚수가 쉬웠으나 오후에는 엄청나게 힘들 었습니다.
오전에 밑밥을 꾸준히 뿌리고 나서 20m원투 치고 나서 밑밥투척 그리고 밑밥과 동조가 되자 말자 시원한 입질이 왔습니다.
바로 코앞까지 벵에가 뜨더군요.. 바글바글 ^^
본찌까지 어신이 전달되는 시원한 입질이 왔으나 씨알은 그리 크지 않은 수준이 었으며 총 7수 정도 하였습니다.
결과는 모두 방생을 하였습니다.
손바닥 반만 한 것들도 입질이 엄청 시원하게 들어 왔습니다.
오후들어 바람이 너무많이 불어 철수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미끼는 파래새우가 나은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다써본 결과 파래새우에 입질만 오더군요..
옆에 계신분들은 벵에 얼굴을 보시지는 못 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들 나오고 나서 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수온만 조금더 받쳐 주면 좋겠습니다..
아참 입질이 좀 예민한 감도 있으니 뒷줄 조금만 잡아 줘도 잘 물고 들어 가더라고요..
이상 포항에서 초보가 참고만 하셔요~~
추신 : 만포사장님 오늘 채비 잘 가르쳐 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벵에 얼굴 봤습니다.. ^^
나중에 또 인사 드리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