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오후 골매에서 잿골까지.....(감생이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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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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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 오후 골매에서 잿골까지.....(감생이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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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수 없는 예식때문에 친출도 못가고 콧바람만 쏘였습니다.
오후 4시 울산 출발, 동해 남부로.....
진하쯤에 이르니 샛바람이 제법 강하게 부는듯 하여 그냥 돌아보기만 하기로 결정하고 골매에서 잿골까지 돌아 보았습니다.
골매도착 16:40분.

골매 : 한마디로 바람이 막히는곳은 꾼들로 다닥다닥.
         거리가 멀어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살림망은 잘 안보였슴.

신리 방파제 : 바람을 맞는곳이라 조사들 몇분 안되고 모두 화앙.
                  
신암 방파제 : 약 50여명의 조사님이 가까이는 m간격으로 찌를 띄우고 있었으나
                   거의 몰황 수준.
                   끝바리쪽 양산, 덕계에서 오신팀 10여분이서 세마리,
                   그리고 다른분들 한마리씩 두분.

나사리 : 샛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넙적바위, 방파제, 장군바위 모두 빈바늘.
            17:50분경 장군바위 난바다쪽에서 기장에서 오신 조사님 41cm 한수.
            동해 감시답게 빵이 아주 주운수 하였습니다.
            축하 드리구요. 제가찍은 사진은 아마 24시 공단낚시에서 올라올 겁니다.
            19:00경까지 구경 하였으나 그 후로는 올리시는 분 없슴.
            당시 나사리 조사님들 약 20여분.

잿골 :  15명정도의 조사님들이 계셨으나 맞바람을 피해 간절곶 방향과 내만으로.
          끝바리쪽에서 약 40정도의 농어 한수 올려놓고 있었으며 벵에 30정도 한수
          20~ 25 두수.

전체적으로 강한 샛바람의 영향을 받아 고전이었으며 이 바람이 바뀌어야 조황이 살아날듯 싶습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한 휴일되시고 활기찬 한주 맞으시길............

1 Comments
독까시 2004.06.08 13:26  
공단 낚시 영국씨가 언제올릴찌....아마..10일은 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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