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연육교 다녀 왔습니다...
지난 29일 새벽 3시에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아침6시정도 된것 같습니다.
비가 올줄알고 조마 조마 했는데 안개만 많고 비는 안오더군요...^^
도착후 다리에서 낚시시작....(곳곳에 쓰레기 많더군요 ㅜ,ㅜ)
세상에 크기 똑같고....손바닥 2/3크기.....ㅡ,ㅡ;; 잡히긴 많이 잡히는데....
우럭, 놀래미.... (50마리)이상 잡은것 같습니다...... 바로 방생....
옆에서 하시던 분은 수심7m터에서 광어 한마리 20cm 잡으셔서 방생 ^^
보기 좋았습니다....
큰고기는 잡지 못했지만 친구와의 즐거운 추억은 된것같습니다...
주변의 쓰레기는 다 갖고 왔는데도 너무 많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ㅜ,ㅜ
제발 쓰레기는 가져가자고요... 그래야 담에도 낚시를 오죠....
요즘 감기 환자가 여럿있더라구요 모두 조심하시구요....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착하니 아침6시정도 된것 같습니다.
비가 올줄알고 조마 조마 했는데 안개만 많고 비는 안오더군요...^^
도착후 다리에서 낚시시작....(곳곳에 쓰레기 많더군요 ㅜ,ㅜ)
세상에 크기 똑같고....손바닥 2/3크기.....ㅡ,ㅡ;; 잡히긴 많이 잡히는데....
우럭, 놀래미.... (50마리)이상 잡은것 같습니다...... 바로 방생....
옆에서 하시던 분은 수심7m터에서 광어 한마리 20cm 잡으셔서 방생 ^^
보기 좋았습니다....
큰고기는 잡지 못했지만 친구와의 즐거운 추억은 된것같습니다...
주변의 쓰레기는 다 갖고 왔는데도 너무 많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ㅜ,ㅜ
제발 쓰레기는 가져가자고요... 그래야 담에도 낚시를 오죠....
요즘 감기 환자가 여럿있더라구요 모두 조심하시구요....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