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도 상황
5/26 수(음4/8) 15물(조금) 석가탄신 일
25일밤 잠이 안오고 자연속에 부처님 찾아 주도를 향했다.
자정쯤 주도 도착.
4~5분이 짧은 연질대로 볼락을 노리고 어느분이 혼자 왔야고 물으시고
먼저 5칸대로 물밑 큰 돌있는 곳에 당구어 놓고 간단한 흘림채비하고 있는데
뜬끔없이 요즘 원전에는 가보았야고 물으시고 까지맥이가 낚이야고 물으신다.
지금부터 볼락을 흘림으로 노리다 보면 살감시가 붙으면 입질이 오기에
아직은 이르지만 지금부터 부지런히 답사겸 해본다.
바람한점없고 잔잔한 물에 비치는 밤하늘이 너무도 아름답고 그속에
새벽이 깊어가고 다 철수 하시고 방파제에 혼자 남아 마음속에 부처님 찾아
마음달레고 볼락은 입질없고 우럭볼락에게 지렁이 공양해 바치고
간단히 쓰레기 줍고나니 5:30 물이 아주조금씩 흐르고 5칸대 들고
예전에 있던 수중여 돌밭을 부지런히 노리니 입질 시작.
허 에궁 허체임질 모이비가 꼬리만 남기고 올라오고 연이은 놀래미 치어들의
입질 아우시 안데게 조심스레 체임질하여 놀래미 새끼에게 모이비 바치고
보내주고 또 연이은 입질 체임질 성공.오잉 입질은 약더니 힘은 좋다.
20cm급 놀래미 한 수.에궁 바늘을 삼켜 방생 불가. 살생 안되게 챙기고
그냥 흘려 노은 체비도 감아 보니 20cm급 놀래미 줍고 에구궁.아침부터
이런 실수를 또 바늘을 삼켜 버린 놀래미.
조선에 경지에 있다면 바늘없이도 고기들과 교감을 나누고 좋을텐데
난 어느정도 세월이 흘러 그런 경지에 다을까.
조광의 경지는 10대후반에 이미 때지만 아직 나이가 어려 경솔함이
있어 그날이 너무도 멀기만 늦겨진다.
바늘 삼킨 놀래미 서너마리하고 아침에 절에 가기위해 6:50분에 철수
언 진 미 부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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