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오륙도 조황~
새벽 5시쯤에 일어나 간단히 씻고 낚싯가방과 밑밥통(삐꾸통) 을 메고
구,용호동 버스 종점 못가 파출소 맞은편 부x낚시 점에 도착 했습니다.
품질크릴 2개 벵에파우다 하나를 아주 잘게잘게 잘라 썩우고,
밑밥통(삐꾸통)에 고르고르 넣었다.
그리곤 홍개비 한통쯤 사고 따뜻한 차를 마시고 나니 6시 반쯤 되었습니다.
나갈때쯤 사장님께서 캔 커피 를 건내주셨고,또다른 손님이 들어오시면서
나는 천천이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갔다.
올라갈때쯤 바로 옆에서 마을버스가 지나갔는데 그 마을버스를
놓쳐 다음차를 타려고 했다.
몇분쯤 지났을까?저 끝쪽에서 마을버스 한대가 오는데
아까 내가 미끼,밑밥을 사고 낚시점에서 나올때 들어오신 손님께서
나보고 "오륙도 갑니까" 물어보시면서 내가 "네" 하니 타시라고 하신다.
그리곤 용호동 선착장에 도착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주소,전화번호 등과 함께 6000원을 내고,
표를 받아서 약 10분정도 있으니 배가 도착하였다
몇분쯤 지나고 배에 올랐고,비석섬과 등대섬에서 사람들이 내리기 시작한다.
등대섬에서 한바퀴 돌아 뒷편에 어느 동굴(용굴)이 있는 곳에서 내렸다.
내리고 0.5 구멍찌에 -0.5 수중찌를 달고 목줄엔 g2 봉돌 2개를 달았다.
입질은 없었다. 결국 그곳에서 술벵이 한수와 미역시 다수로 마감했다.
하지만 내 옆에 계신분께서는 씨알 좋은 전갱이 10여수 와
씨알 좋은 놀래미 4마리를 구경할수 있었다.
낚시를 철수하고 철숫배에 올랐다.
미련이 남아있어......선착장에 다가올쯤 가이드분 이랄까? 그분께
부탁을 드려 근처 섬에 다시 내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알겠다 면서 몇분뒤 바로 내려주셨다.
내린곳에서의 마져 낚시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황~
않되겠다 싶어 갯바위 근처에서 고동을 잡았고,
고동을 잡은뒤 쓰레기가 많아 그 주변에서 쓰레기를 주우니 비닐통투
3장에 콱콱 채웠습니다.
참~인터넷 바다낚시를 잘 알고 계시는분이시던데 그분과 함게 철수길에
부경대 못가 앞까지 태워주신분께...태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 매표소 앞면과 오륙도 선착장 배 선실안에
홍보 차원에서 "불법어업 포스터"를 각각 한장씩 총 두장을 붙여 놓았습니다.
용호동 문둥이촌(용호 농장내,(=폐건물)은 지금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할정도(=공사중) 이네요
30센티 이상급의 전갱이 씨알도 잦게 나오네요.
아침 첫배를 타시면 전갱이 얼굴을 보실수 있을듯.....
오륙도 근교에 보니 "미역치" 가 잦게 올라오는데 "미역치"에 조심하세요.
쏘이면 반 죽음이라고 하던데...그만큼 아프다고 합니다.쏘여보진 못했지만...
오륙도 선비는 6000원이네요.
초등학생은 3000원정도....
주차비 역시 3000원정도...
구,용호동 버스 종점 못가 파출소 맞은편 부x낚시 점에 도착 했습니다.
품질크릴 2개 벵에파우다 하나를 아주 잘게잘게 잘라 썩우고,
밑밥통(삐꾸통)에 고르고르 넣었다.
그리곤 홍개비 한통쯤 사고 따뜻한 차를 마시고 나니 6시 반쯤 되었습니다.
나갈때쯤 사장님께서 캔 커피 를 건내주셨고,또다른 손님이 들어오시면서
나는 천천이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갔다.
올라갈때쯤 바로 옆에서 마을버스가 지나갔는데 그 마을버스를
놓쳐 다음차를 타려고 했다.
몇분쯤 지났을까?저 끝쪽에서 마을버스 한대가 오는데
아까 내가 미끼,밑밥을 사고 낚시점에서 나올때 들어오신 손님께서
나보고 "오륙도 갑니까" 물어보시면서 내가 "네" 하니 타시라고 하신다.
그리곤 용호동 선착장에 도착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그리고 주소,전화번호 등과 함께 6000원을 내고,
표를 받아서 약 10분정도 있으니 배가 도착하였다
몇분쯤 지나고 배에 올랐고,비석섬과 등대섬에서 사람들이 내리기 시작한다.
등대섬에서 한바퀴 돌아 뒷편에 어느 동굴(용굴)이 있는 곳에서 내렸다.
내리고 0.5 구멍찌에 -0.5 수중찌를 달고 목줄엔 g2 봉돌 2개를 달았다.
입질은 없었다. 결국 그곳에서 술벵이 한수와 미역시 다수로 마감했다.
하지만 내 옆에 계신분께서는 씨알 좋은 전갱이 10여수 와
씨알 좋은 놀래미 4마리를 구경할수 있었다.
낚시를 철수하고 철숫배에 올랐다.
미련이 남아있어......선착장에 다가올쯤 가이드분 이랄까? 그분께
부탁을 드려 근처 섬에 다시 내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알겠다 면서 몇분뒤 바로 내려주셨다.
내린곳에서의 마져 낚시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황~
않되겠다 싶어 갯바위 근처에서 고동을 잡았고,
고동을 잡은뒤 쓰레기가 많아 그 주변에서 쓰레기를 주우니 비닐통투
3장에 콱콱 채웠습니다.
참~인터넷 바다낚시를 잘 알고 계시는분이시던데 그분과 함게 철수길에
부경대 못가 앞까지 태워주신분께...태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고:
용호동 오륙도 선착장 매표소 앞면과 오륙도 선착장 배 선실안에
홍보 차원에서 "불법어업 포스터"를 각각 한장씩 총 두장을 붙여 놓았습니다.
용호동 문둥이촌(용호 농장내,(=폐건물)은 지금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할정도(=공사중) 이네요
30센티 이상급의 전갱이 씨알도 잦게 나오네요.
아침 첫배를 타시면 전갱이 얼굴을 보실수 있을듯.....
오륙도 근교에 보니 "미역치" 가 잦게 올라오는데 "미역치"에 조심하세요.
쏘이면 반 죽음이라고 하던데...그만큼 아프다고 합니다.쏘여보진 못했지만...
오륙도 선비는 6000원이네요.
초등학생은 3000원정도....
주차비 역시 3000원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