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갈지마오,,, 갈도
바람 ,, 잠잠 파고 거의 제로..
어제 날씨는 한마디로 환상이었습니다 출항할때만해도.....
부산에서 3명 구미에서 1명 전주에서 1명 이렇게 인낚에서 모이신분들 모시고 우린 갈도로 향했습니다
세분을 갈도 최고(?)의 포인트라 일컸는 귀신여에 내리게 했고 저와 XX감시(?)조사님과 매섬으로 갔는데
그긴(내자리) 고성에서 출항하신 조사님들로 꽉 찼더군요..
할수없이 계단바위옆에 내린 우리는 수심 15m 맞추고 열심히 낚수를 시작했죠.. 조금전후 물때지만 난바다에 있는섬이고
본섬이 아닌 독립된 섬이라 조류는 적당히 잘 흘러갔습니다 본래 매섬은 발앞이 10m전후고 20도에서 30도 정도로 완만하게
깊어지는 곳이고 멀리 원투하면 25m나 30m까지 깊은 곳입니다 간혹 쌍끌이 배가 지나가지만 낚수에는 별지장이 없을듯한
그런곳이기도 합니다
잠시후.. 동이 트고 본격적으로 낚수를 시작했지만 글쎄요 입질이 없더군요 잡어 한마리도....옆조사님의 볼락 1수외엔...
11시쯤 포인트를 귀신여 옆 본섬으로 옮겨 수심 측정하니 왼쪽 매섬 물골쪽은 7m 고 오른쪽 귀신여쪽은 최대 12m 정도였는데
아! 글쎄 온도계로 수온을 측정(밑)해보니 9도가 나옵디다 최소 13도는 다와야 하는 시긴데....
결과는 몰황... 이렇게 새해 첫 출조는 끝났습니다 철수후 선장님 민박집 뒷편에서 학꽁치 낚수를 했고 잡은 놈으로 선장님이 사오신 소주로 한잔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보내기가 아쉬웠던지 전복죽까지 사주시더군요 잘먹었습니다^^
구미분과 전주분 잘돌아가신지요 그냥 시기가 안좋았다고 여기시고요 다음 출조엔 꼭 손맛 보십시오
어제 날씨는 한마디로 환상이었습니다 출항할때만해도.....
부산에서 3명 구미에서 1명 전주에서 1명 이렇게 인낚에서 모이신분들 모시고 우린 갈도로 향했습니다
세분을 갈도 최고(?)의 포인트라 일컸는 귀신여에 내리게 했고 저와 XX감시(?)조사님과 매섬으로 갔는데
그긴(내자리) 고성에서 출항하신 조사님들로 꽉 찼더군요..
할수없이 계단바위옆에 내린 우리는 수심 15m 맞추고 열심히 낚수를 시작했죠.. 조금전후 물때지만 난바다에 있는섬이고
본섬이 아닌 독립된 섬이라 조류는 적당히 잘 흘러갔습니다 본래 매섬은 발앞이 10m전후고 20도에서 30도 정도로 완만하게
깊어지는 곳이고 멀리 원투하면 25m나 30m까지 깊은 곳입니다 간혹 쌍끌이 배가 지나가지만 낚수에는 별지장이 없을듯한
그런곳이기도 합니다
잠시후.. 동이 트고 본격적으로 낚수를 시작했지만 글쎄요 입질이 없더군요 잡어 한마리도....옆조사님의 볼락 1수외엔...
11시쯤 포인트를 귀신여 옆 본섬으로 옮겨 수심 측정하니 왼쪽 매섬 물골쪽은 7m 고 오른쪽 귀신여쪽은 최대 12m 정도였는데
아! 글쎄 온도계로 수온을 측정(밑)해보니 9도가 나옵디다 최소 13도는 다와야 하는 시긴데....
결과는 몰황... 이렇게 새해 첫 출조는 끝났습니다 철수후 선장님 민박집 뒷편에서 학꽁치 낚수를 했고 잡은 놈으로 선장님이 사오신 소주로 한잔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보내기가 아쉬웠던지 전복죽까지 사주시더군요 잘먹었습니다^^
구미분과 전주분 잘돌아가신지요 그냥 시기가 안좋았다고 여기시고요 다음 출조엔 꼭 손맛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