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형제섬 갔다왔습니다~!
어제 토요일에 김프로와 일행4명이서 첫배를 타기위해 새벽2시에 다대포로향했습니다~! (신난희 피싱샾으로 갔습니다) 후배가 얼마전에 프로에 가입해서여~!
도착하니깐 역시 낚시꾼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더군여 역시 좋은 포인트를 잡기위한 자리다툼이 치열하나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3시경에 밑밥과 미끼 각종 음료수랑 준비하고나서 3시40분경에 첫배를 타기 위해 배있는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나서 저희 일행4명과 딴 일행분이랑 넓적바위에 내렸습니다(역시 신난희피싱샾이었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가이드해주시고) 아직 동이트기전이라서 자리를 잡고 날이새기만을 기다리면서 담배를 한대피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4시30분경에 날이 조금씩새기 시작하였습니다 채비를 갖추고 (의채비는 기자꾸라 GTR 2B에 J쿠션에 목줄은 1,7호 4M에 목줄에는 B봉돌한개물리고 감성돔바늘2호로 전층조법으로 셋팅하였음)밑밥을 뿌리고 미끼를 정성스럽게 꼽고 바다로 던졌습니다
조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고 있었고 조류흐름도 조앗습니다 김프로는 35번자리 저희친구는 34번자리 저랑 친구한명은 33번자리에 앉았습니다 채비투척후10분정도 지나고 나서 34번포인트에 앉은 저의친구(박민욱)가 먼저 참돔한마리를 잡았습니다 뜰채가 없어서 그냥 들어뽕비슷하게 옆에분이 목줄잡아서 갯바위에 올리는데성공하였습니다
그후로 5분지나서 저한테도 입질이 쑥하고 들어왔습니다 입질은 생각보다 시원하였습니다 레바를 풀어놓고 원줄을 조금씩 주고있는데 낚시대와 원줄에서 입질이 시원하게 오길래 레바를 닫고 챔질을 하였습니다
손에서 전해오는 손맛이 죽여주었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맛이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몇분이 지나서 수면위로 떠오르는것은 참돔이었습니다 옆에있던 친구(홍문일)가 뜰채로 참돔을 잡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기분이 정말좋더군여 ㅎㅎㅎㅎ
얼마안있다가 김프로가 참돔2마리 (형님참돔이랑 동생상사리)잡고서 고기를 망에다가 넣고 자기 자리고 가고낚시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해가뜨오르고 입질이 없어지는듯하더만은 옆에있던친구(홍문일)가 입질을 받더만은 우리낚시대보다 더휘어지는것이에요 "우와 우리보다 큰놈이겠네 하면서 야야 밑에 갯바위에 걸리겠다 옆으로 가서 릴링해라 여에 걸려서 줄터지겠다" 하면서 뜰채를 준비해서 고기가 떠오르기만을 기다렸는데 수면위로 올라오는것은 40은 넘어보이는 혹돔이엇습니다 뜰채로 그녀석을 잡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어이똘아 축하한데이 (그친구 별명) 내가 낚시가자고한게 잘했제이 ㅋㅋㅋ" 그친구가 하는말이 "ㅎㅎㅎ그래 낚시오길 잘햇다" 그래서 내가 "문디쉐끼 잡아라는 참돔은 안잡고 꼭 지혼자 이상한거 잡네"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6시경이 되면서 슬슬 입질이 뚝끊어지네여 조류도 이상하게 더빨리지더만은 그래도 열띠미 낚시를 하였습니다 김프로는 낚시대를 들고 우리쪽으로 오더만은 빵이랑 음료수먹고 그냥 갯바위의 왕자가 되더군여
잠자러 발판조은곳으로 찾아서 자더군여 ㅎㅎ (역시 프로꾼답다 이넘은 이상하게 갯바위에만 오면 90%이상이 잠자러 오는것처럼 자더군여 ㅋㅋㅋㅋ 그것도 나한테 배웠나하면서 전에도 여수갈때도 입질이 없을때 내가 자러가니깐 이따가 내옆에 오더만은 같이 자고 김프로자고 있을때 내몰래일어나서 낚시하여서 감성돔잡으니깐 김프로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행님 잘때는 언제고 내몰래 감시잡고 이제는 내가 손맛볼테니깐 행님 얼렁자이소 " 장난말투로 이야기했던생각이 나는군여)
조류는 빠르고 이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르더군여 그래서 나는 채비를 반유동으로 바꾸고 (1.5호찌에 수중찌1.5호로 세팅함) 낚시를 하였습니다 입질은 전혀없더군여 만조가 다되어서 그런가 하면서 입질이뚝끈기고 친구와 채비를 걷고 싸온 김밥을 먹고 쉬고있었습니다
그후로 저랑 친구한명만 낚시하고 한친구는 구경만하엿습니다 친구(박민욱)가하는말 "야 이제 고기없는갑다 낚시하지말고 좀쉬어라 " 하는말에 신경안써고 계속낚시하면습니다
10시경에 채비를 투척하고 밑밥을 뿌리고 얼마있지않고 갑자기 찌가 사라지네여 힘짠챔질을 하고 릴링하는데 내가 친구한티 "야 몬도(박민욱)야 뜰채좀 갖고온나 " 뜰채들고오면서 "문디자슥 니때문에 다시 낚시하여야겠다" "부지런히하니깐 용왕님이 감동해서 개기 한마리 준다아이가 " 하면서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얼마후에 옆에 다른일행분이 벵에돔한마리 한수하고 그후로는 입질이 없었음
이제 슬슬 철수시간이 다되어서 철수준비하고 갯바위청소하고 철수배를 기다렸습니다
철수배로 철수하고 오늘은 성공하였네여 기분좋은 토요일이 되었습니다~~!!(잡은고기 사진한장찍고
도착하니깐 역시 낚시꾼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더군여 역시 좋은 포인트를 잡기위한 자리다툼이 치열하나는걸 다시한번 느꼇습니다
3시경에 밑밥과 미끼 각종 음료수랑 준비하고나서 3시40분경에 첫배를 타기 위해 배있는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배를 타고 나서 저희 일행4명과 딴 일행분이랑 넓적바위에 내렸습니다(역시 신난희피싱샾이었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가이드해주시고) 아직 동이트기전이라서 자리를 잡고 날이새기만을 기다리면서 담배를 한대피우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4시30분경에 날이 조금씩새기 시작하였습니다 채비를 갖추고 (의채비는 기자꾸라 GTR 2B에 J쿠션에 목줄은 1,7호 4M에 목줄에는 B봉돌한개물리고 감성돔바늘2호로 전층조법으로 셋팅하였음)밑밥을 뿌리고 미끼를 정성스럽게 꼽고 바다로 던졌습니다
조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르고 있었고 조류흐름도 조앗습니다 김프로는 35번자리 저희친구는 34번자리 저랑 친구한명은 33번자리에 앉았습니다 채비투척후10분정도 지나고 나서 34번포인트에 앉은 저의친구(박민욱)가 먼저 참돔한마리를 잡았습니다 뜰채가 없어서 그냥 들어뽕비슷하게 옆에분이 목줄잡아서 갯바위에 올리는데성공하였습니다
그후로 5분지나서 저한테도 입질이 쑥하고 들어왔습니다 입질은 생각보다 시원하였습니다 레바를 풀어놓고 원줄을 조금씩 주고있는데 낚시대와 원줄에서 입질이 시원하게 오길래 레바를 닫고 챔질을 하였습니다
손에서 전해오는 손맛이 죽여주었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손맛이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몇분이 지나서 수면위로 떠오르는것은 참돔이었습니다 옆에있던 친구(홍문일)가 뜰채로 참돔을 잡는데 성공하였습니다 기분이 정말좋더군여 ㅎㅎㅎㅎ
얼마안있다가 김프로가 참돔2마리 (형님참돔이랑 동생상사리)잡고서 고기를 망에다가 넣고 자기 자리고 가고낚시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해가뜨오르고 입질이 없어지는듯하더만은 옆에있던친구(홍문일)가 입질을 받더만은 우리낚시대보다 더휘어지는것이에요 "우와 우리보다 큰놈이겠네 하면서 야야 밑에 갯바위에 걸리겠다 옆으로 가서 릴링해라 여에 걸려서 줄터지겠다" 하면서 뜰채를 준비해서 고기가 떠오르기만을 기다렸는데 수면위로 올라오는것은 40은 넘어보이는 혹돔이엇습니다 뜰채로 그녀석을 잡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어이똘아 축하한데이 (그친구 별명) 내가 낚시가자고한게 잘했제이 ㅋㅋㅋ" 그친구가 하는말이 "ㅎㅎㅎ그래 낚시오길 잘햇다" 그래서 내가 "문디쉐끼 잡아라는 참돔은 안잡고 꼭 지혼자 이상한거 잡네"하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6시경이 되면서 슬슬 입질이 뚝끊어지네여 조류도 이상하게 더빨리지더만은 그래도 열띠미 낚시를 하였습니다 김프로는 낚시대를 들고 우리쪽으로 오더만은 빵이랑 음료수먹고 그냥 갯바위의 왕자가 되더군여
잠자러 발판조은곳으로 찾아서 자더군여 ㅎㅎ (역시 프로꾼답다 이넘은 이상하게 갯바위에만 오면 90%이상이 잠자러 오는것처럼 자더군여 ㅋㅋㅋㅋ 그것도 나한테 배웠나하면서 전에도 여수갈때도 입질이 없을때 내가 자러가니깐 이따가 내옆에 오더만은 같이 자고 김프로자고 있을때 내몰래일어나서 낚시하여서 감성돔잡으니깐 김프로가 일어나서 하는말이 "행님 잘때는 언제고 내몰래 감시잡고 이제는 내가 손맛볼테니깐 행님 얼렁자이소 " 장난말투로 이야기했던생각이 나는군여)
조류는 빠르고 이제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흐르더군여 그래서 나는 채비를 반유동으로 바꾸고 (1.5호찌에 수중찌1.5호로 세팅함) 낚시를 하였습니다 입질은 전혀없더군여 만조가 다되어서 그런가 하면서 입질이뚝끈기고 친구와 채비를 걷고 싸온 김밥을 먹고 쉬고있었습니다
그후로 저랑 친구한명만 낚시하고 한친구는 구경만하엿습니다 친구(박민욱)가하는말 "야 이제 고기없는갑다 낚시하지말고 좀쉬어라 " 하는말에 신경안써고 계속낚시하면습니다
10시경에 채비를 투척하고 밑밥을 뿌리고 얼마있지않고 갑자기 찌가 사라지네여 힘짠챔질을 하고 릴링하는데 내가 친구한티 "야 몬도(박민욱)야 뜰채좀 갖고온나 " 뜰채들고오면서 "문디자슥 니때문에 다시 낚시하여야겠다" "부지런히하니깐 용왕님이 감동해서 개기 한마리 준다아이가 " 하면서 우스개소리로 이야기하였습니다 얼마후에 옆에 다른일행분이 벵에돔한마리 한수하고 그후로는 입질이 없었음
이제 슬슬 철수시간이 다되어서 철수준비하고 갯바위청소하고 철수배를 기다렸습니다
철수배로 철수하고 오늘은 성공하였네여 기분좋은 토요일이 되었습니다~~!!(잡은고기 사진한장찍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