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죽도갔다가 뒤돌아왔소이다
오늘아침 친구와 동부인하여 격포로갈려다가
어느분이 천수만 죽도에서 팔아프도록 잡았다기에
오후에 죽도로 들어갔으나 현지인의 말은 딴판이더군요
손가락싸이즈 우럭밖엔 없다네요
밤새워 잘하면 간혹 감생이 귀경한다네요
아기우럭을 잡을려고 4명이 죽도까지왔는가
참으로 한심한일이로다
선장을 불러서 즉시 되돌아나와 격포에 도착하니
한밤중..
내일 조황을 다음에 올려드리겟습니다
너무 뻥치는것도 어느정도껏해야겠지요?
음식점 컴을 빌려 잠시 올리오니
참고하시고 천수만의 시기는 아직도
이르다는것을 참조하십시요
좌대도 않된답니다...
어느분이 천수만 죽도에서 팔아프도록 잡았다기에
오후에 죽도로 들어갔으나 현지인의 말은 딴판이더군요
손가락싸이즈 우럭밖엔 없다네요
밤새워 잘하면 간혹 감생이 귀경한다네요
아기우럭을 잡을려고 4명이 죽도까지왔는가
참으로 한심한일이로다
선장을 불러서 즉시 되돌아나와 격포에 도착하니
한밤중..
내일 조황을 다음에 올려드리겟습니다
너무 뻥치는것도 어느정도껏해야겠지요?
음식점 컴을 빌려 잠시 올리오니
참고하시고 천수만의 시기는 아직도
이르다는것을 참조하십시요
좌대도 않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