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를 삼킬려는 파도~~~~
안녕하세요.인낚회원님들~~!
늦게 올리는 글이지만.........
모처름 거제도 외줄 낚시 다녀 왓읍니다.
부산사시는 철발님 외3명 11일외줄낚시 일정을 잡고 전 하루전(10일)거제도 지세포에서
밤 낚시를 하였습니다.(뽈락,쏨벵이.우럭)다수 잡음.............
11일 외줄 낚시를 위해 새벽 2시에 철수 하였습니다.집에 오니 새벽3시 새벽 6시 바다휴게소에서
만나기 위해 전 다시 집을 나와 휴게소에서 잠시나마 눈을 붙었읍니다.
6시 부산 철발님외3명 만나 (고성 바다휴게소) 아침식사를 하는도중 식당 주인님과 조금 충돌이 있었읍니다.
왜냐하면 우리 일행은 된장 5섯그릇시켰읍니다.아 근데 양이 너무나 작은지라 주인에게 이것이 된장 5개요 하고
물엇읍니다.그러자 주이님 왈! 그럼 4그릇값만 받을께요 하시길래 우리 일행은 몹시 기분이 안 좋았읍니다.(이야기 할려면
아주 길어요 ㅋㅋ)
그리고 대도낚시점옆 김밥집에서 김밥6인분(쓰비스 1인분더 받았음)합 7인분(선장님식사까지)바로 거제도 지세포 선창낚시점으로 달려 갔읍니다.도착시간 7시40여분 낚시점에서 장비를 챙기고 8시출발 바람이 조금식 불었다. 직감에 않좋은 예감이들었다 아닐까 다르게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으며 베트랑이신 선장님에게 우리일행은 몸을 맡끼고 먼저 거제도 지심도 뒷등에 도착하여 외줄을 바다로 던지웟읍니다. 아니글새 우리가 뽈락을 낚는게 아니라 파도가 배와우리 일행을 덮칠려구 하는게 아닙니까 그러자 선장님 바람 파도를 피해 외도아닌 내도앞으로 뱃머리를 돌렷읍니다 가는도중 아~~ 이러다가 사람 잡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 갓읍니다. (파도높이가 적어도 5m넘을듯 )
부산사시는 철발님 배가 요동치는 바람에 다쳣어요.(ㅠ.ㅠ)
전 일행에게 물엇어요 어제 저녁 날씨 확인 안했어요 그러자 바람 파도 1~1.5m 라고 뉴스에서 확인 했다고 말씀.. 저도 새벽2시까지 했기에 파도 전혀 없었으요.근데 이렇게 바람 파도가 높게 칠까 하는생각..... 11시경 철수 하였습니다.
선창낚시점에 도착하여 몃수 않되는 뽈락 노래미 회쳐어 김밥과 같이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선창낚시 사장님께서 직접 회를 장만 해줌) 그리고 우리일행늠 헤어 졋읍니다.
거제도 지세포 선창낚시 사장님과 선장님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인낚회원님 혹 지세포쪽으로 가시면 선창 낚시점을 한번 애용해보세요.너무 친절하시고 ....선전은 절대 아님 그럼 이만 글을 올릴까 합니다.
인낚회원여러분 2004년 가정이 행복하시길 빌며 어복 충만하시길... 4짜 뽈라구 올림
마지막으로 부산사시는 철발님 다친 곳은 어떤지 몸조리하시고 몸건강하세요.^^
늦게 올리는 글이지만.........
모처름 거제도 외줄 낚시 다녀 왓읍니다.
부산사시는 철발님 외3명 11일외줄낚시 일정을 잡고 전 하루전(10일)거제도 지세포에서
밤 낚시를 하였습니다.(뽈락,쏨벵이.우럭)다수 잡음.............
11일 외줄 낚시를 위해 새벽 2시에 철수 하였습니다.집에 오니 새벽3시 새벽 6시 바다휴게소에서
만나기 위해 전 다시 집을 나와 휴게소에서 잠시나마 눈을 붙었읍니다.
6시 부산 철발님외3명 만나 (고성 바다휴게소) 아침식사를 하는도중 식당 주인님과 조금 충돌이 있었읍니다.
왜냐하면 우리 일행은 된장 5섯그릇시켰읍니다.아 근데 양이 너무나 작은지라 주인에게 이것이 된장 5개요 하고
물엇읍니다.그러자 주이님 왈! 그럼 4그릇값만 받을께요 하시길래 우리 일행은 몹시 기분이 안 좋았읍니다.(이야기 할려면
아주 길어요 ㅋㅋ)
그리고 대도낚시점옆 김밥집에서 김밥6인분(쓰비스 1인분더 받았음)합 7인분(선장님식사까지)바로 거제도 지세포 선창낚시점으로 달려 갔읍니다.도착시간 7시40여분 낚시점에서 장비를 챙기고 8시출발 바람이 조금식 불었다. 직감에 않좋은 예감이들었다 아닐까 다르게 바람과 파도가 장난이 아니었으며 베트랑이신 선장님에게 우리일행은 몸을 맡끼고 먼저 거제도 지심도 뒷등에 도착하여 외줄을 바다로 던지웟읍니다. 아니글새 우리가 뽈락을 낚는게 아니라 파도가 배와우리 일행을 덮칠려구 하는게 아닙니까 그러자 선장님 바람 파도를 피해 외도아닌 내도앞으로 뱃머리를 돌렷읍니다 가는도중 아~~ 이러다가 사람 잡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 갓읍니다. (파도높이가 적어도 5m넘을듯 )
부산사시는 철발님 배가 요동치는 바람에 다쳣어요.(ㅠ.ㅠ)
전 일행에게 물엇어요 어제 저녁 날씨 확인 안했어요 그러자 바람 파도 1~1.5m 라고 뉴스에서 확인 했다고 말씀.. 저도 새벽2시까지 했기에 파도 전혀 없었으요.근데 이렇게 바람 파도가 높게 칠까 하는생각..... 11시경 철수 하였습니다.
선창낚시점에 도착하여 몃수 않되는 뽈락 노래미 회쳐어 김밥과 같이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선창낚시 사장님께서 직접 회를 장만 해줌) 그리고 우리일행늠 헤어 졋읍니다.
거제도 지세포 선창낚시 사장님과 선장님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인낚회원님 혹 지세포쪽으로 가시면 선창 낚시점을 한번 애용해보세요.너무 친절하시고 ....선전은 절대 아님 그럼 이만 글을 올릴까 합니다.
인낚회원여러분 2004년 가정이 행복하시길 빌며 어복 충만하시길... 4짜 뽈라구 올림
마지막으로 부산사시는 철발님 다친 곳은 어떤지 몸조리하시고 몸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