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 거제도 홍포갯바위 출조...
1월1일 9시경 고성서출발하여 11시경 여차에도착 하니 일기예보는 바람이거의없는것으로 예보되고있으나 바람이세다 예감이않좋다 배타고주변갯바위둘러보니 새해부터 조사들이가득하고 우리도홍포갯바위내려 수심채크 약10-11미터선 08.찌로셋팅후 밑밥뿌리고 낚시시작 조류가무지하게빠르다 계속밑밥을치니 아이고두야 애기학꽁치와 망상어치어들이 수만마리씩모여서 좋아라고 밑밥받아먹는다고 정신이없다 쩝 미침.... 채비를 1.5호로바꿔 투척하니 찌가 스물스물잠긴다 힘껏챔질 뭔가물긴물었다 올려보니 떡망상어 25센티짜리 또투척 잠시후 찌가 쫙빨린다 이크 드디어왔다하고 챔질 애고 또 망상어 쩝 그럴게그렇게잡어만잡다가 5시경에철수하였습니다 .참고로 철수시에 배에탄조사들에게물어보니 모두다 신통찮았다고합니다...여러분새해엔꼭대물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