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회진(?) 조황
1. 출조기간 : 2004.05.01(03:00~13:00)
2. 출조장소 : 잘모름,회진에서 배타고 약 40분,사당도인가 어딘가... 죄송
3. 출조인원 : 2명
4. 조 황
▶ 본인: 볼락돔(열기)18마리, 놀래미돔 2마리
주위사람:감x1호로 출조한 10여명 삐드락(살감생이를 여기선 그리 부른다더라구요) 1마리 나머지는 몰황
5. 참고사항
▶ 다들 주말에 격었듯이 일기예보와는 다른 강한 동풍으로 바다가 뒤집어졌음,
그런 날씨에 나가 본건 첨임,스릴 만점.
▶ 그나만 선장님의 베려로 열기손맛은 보았으니 역시 감생이 어복은 없는 듯.
▶ 매일 같이 출조하는 백모조사와 서로 어복없는 넘이라고 쎄움. ㅋㅋㅋ
▶ 같이 간 전주 모 낚시점의 사장님겸 가이드가 이런 날씨에 멀리까지 델구와서
감생이 얼굴 못보여줬다고, 손수 미역을 따서 밑밥통 한 가득 주셔서 집에 와서
열기 몇마리 굽고 미역 데치고 해서 마누라한테 체면은 세움.
2. 출조장소 : 잘모름,회진에서 배타고 약 40분,사당도인가 어딘가... 죄송
3. 출조인원 : 2명
4. 조 황
▶ 본인: 볼락돔(열기)18마리, 놀래미돔 2마리
주위사람:감x1호로 출조한 10여명 삐드락(살감생이를 여기선 그리 부른다더라구요) 1마리 나머지는 몰황
5. 참고사항
▶ 다들 주말에 격었듯이 일기예보와는 다른 강한 동풍으로 바다가 뒤집어졌음,
그런 날씨에 나가 본건 첨임,스릴 만점.
▶ 그나만 선장님의 베려로 열기손맛은 보았으니 역시 감생이 어복은 없는 듯.
▶ 매일 같이 출조하는 백모조사와 서로 어복없는 넘이라고 쎄움. ㅋㅋㅋ
▶ 같이 간 전주 모 낚시점의 사장님겸 가이드가 이런 날씨에 멀리까지 델구와서
감생이 얼굴 못보여줬다고, 손수 미역을 따서 밑밥통 한 가득 주셔서 집에 와서
열기 몇마리 굽고 미역 데치고 해서 마누라한테 체면은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