꼿바위 방파제에 다녀왔습니다
어제밤 과음한 탓에 늦으막이 일어나서 콩나물국에 고추장한숫가락풀고
밥한덩이 넣어서 한그릇먹고 새로만든 찌 테스트도할겸 방어진으로 나갔습니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많은사람이 낚시를즐기고 있었습니다
혹시나하고 제로찌 전유동으로 벵에돔을 노려보았지만 찌는 저혼자서
잘도다니면서 놀고있을뿐 미끼를 건드리는넘도 없더군요
그래서 0.5호로 바꾸고 수심6미터로 찌메듭을 고정시키고 케스팅하고나서
밑밥몆주걱 투척
스물스물 이쁘게 내려않는찌
챔질후 채비를 거두어 들이니 이넘이 데롱데롱 올라오더군요
옆조사님은 학꽁치채비로 몆마리의 학꽁치채포하더군요
밑밥에 학꽁치가 몰려드는데 개체수가 많지않았고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숭어떼는 밑밥에는 관심을 두지 않더군요
이상 팀이프 울산팀원 잡조사 였습니다
밥한덩이 넣어서 한그릇먹고 새로만든 찌 테스트도할겸 방어진으로 나갔습니다
휴일이라서 그런지 많은사람이 낚시를즐기고 있었습니다
혹시나하고 제로찌 전유동으로 벵에돔을 노려보았지만 찌는 저혼자서
잘도다니면서 놀고있을뿐 미끼를 건드리는넘도 없더군요
그래서 0.5호로 바꾸고 수심6미터로 찌메듭을 고정시키고 케스팅하고나서
밑밥몆주걱 투척
스물스물 이쁘게 내려않는찌
챔질후 채비를 거두어 들이니 이넘이 데롱데롱 올라오더군요
옆조사님은 학꽁치채비로 몆마리의 학꽁치채포하더군요
밑밥에 학꽁치가 몰려드는데 개체수가 많지않았고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니는 숭어떼는 밑밥에는 관심을 두지 않더군요
이상 팀이프 울산팀원 잡조사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