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죽성 학꽁치 러쉬~~~~~~~
모처럼 기장 대변을 벗어나 죽성(대변사거리에서 일광쪽 300m지점에서 신앙촌 앞 삼거리 약간오르막 우회전 죽 직진 자그마한 마을 하나 좌회전 방파제 안까지 들어감)에 들렀다.
조사님 많음. 바람은 좀 이나 파도와 물색이 정말 좋더구만요.
약 30여명 정도 좁은 방파제를 애워싸고 너도나도 학싸냥에 여념이 없다.
오늘의 진풍경 삽자루급 학꽁치 여러번 목격. 본인은 삽자루 없음.
약 4시까지 45수 했으면 많이 했죠.
오늘 다른데는 높은 파도의 영향으로 학사녕 애로가 많았을 줄 압니다.
죽성의 경우 좌측에 갯바위가 하나 있고 내만쪽으로 들어와 있어 학사냥하기에는 별문제 없었음.
다음부턴 죽성으로 무조건 직행 해야겠습니다. 씨알도 좋고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으니.......
조사님 많음. 바람은 좀 이나 파도와 물색이 정말 좋더구만요.
약 30여명 정도 좁은 방파제를 애워싸고 너도나도 학싸냥에 여념이 없다.
오늘의 진풍경 삽자루급 학꽁치 여러번 목격. 본인은 삽자루 없음.
약 4시까지 45수 했으면 많이 했죠.
오늘 다른데는 높은 파도의 영향으로 학사녕 애로가 많았을 줄 압니다.
죽성의 경우 좌측에 갯바위가 하나 있고 내만쪽으로 들어와 있어 학사냥하기에는 별문제 없었음.
다음부턴 죽성으로 무조건 직행 해야겠습니다. 씨알도 좋고 파도와 바람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