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송도 동방 한 10년 다녔습니다^^;;..
참고로.지금은 갯바위는 감시보기 힝이들고요^^ 올라온다면 씨알은 준수하겠죠^^
테트라 제일 바깥쪽...9~10m넣구 11시방향에 15~20m던져 여주변을 노리던가..14~5m넣구 제법 던져서흘리던가,(미끼는 크릴) 주종이 4짭니다...(마릿수는 한달에 1~2회 터짐^^;;) 13~2물이 좋음.
아님 두도 끝바라보는 지점,,,방파제 중간쯔음..이죠.
14m넣구 민물새우..(조금시,오후물때에 5짜 나옵니다..지금쯔음부터 3월초까지)
그래봤자 1주일에 1~2마리겠지만^^;;... 기술보단 운이 받쳐줘야...
3방파제3/2지점..예전에 바닥이 기울어지던자리 못가서...(두도끝자리에서 30~50m더 들어감)
예전부터 마릿수가 가장 많던자리.... 우럭,뽈락,노래미도 더러나오구...지루하지않는곳입니다.
요근래에는 여기에서 다 나오더군요^^ 수심13~14m넣으심....
끝바리에서 안쪽으로 100m내외,,,너무끝바리는 별로로,,,,조금 안쪽에서 12m넣구하면...
뽈락,벵에가 더러 나옵니다...뽈락은 민물새우, 벵에는 홍개비...
감시도 30급이하로 다소잔편이나.....고기구경은 그런데로 할수있는곳...
매년 감시낚시에 4짜이상의 노래미를 잡던곳이죠^^
개인적으론, 마지막 지역을 가장 선호^^ (뽈락이 그나마 제일 잘 나오니까요^^)하루낚시에2~3마리ㅋㅋ
이상 동방파제 포인트 대충 설명이었습니다^^
부산에서 걸어서 감시잡기가 가능한^^
아,,시간이 다소 있으신분들은 가보시고요^^ 저렴한 경비로~
바쁘신분들은 비추천.... (확률이 낮아서^^)
그리고, 부산게르치님.... 꾸준히 다녀보세요^^ 그럼 잘잡는 (송도 고기)조사 대열에 들어갑니다^^
조황은 좋진않지만...의외성이 있는곳이니까요^^ 12월 중순부터 단연 주간조황이 좋아요^^
ㅎㅎㅎ..산으로 못갔다는 애기가 아니고 몇년전에 동방과 연결된후 도보로 많은 사람들이와 엉망으로
이용하는바람에 영~ 안좋아요...
옛날에는 많이 오시면 평일에는 20명정도 일요일은 50~100명정도 오셨는데..
동방과 연결후는 평일에도200 이상 일요일은 한~500명이상 ....(겨울제외)
요즘은 통제를 해서 조금이나만 좋아졌네요.....
좋은 포인터 인데..깨끗히 사용 합시다..여러분!
와아^^ 참바다님..저도 동방 출신입니다^^ 동방에서 감시낚시를 시작했구,
거기서 막대찌를 배워...지금도 좋아합니다^^
예전 방파제 공사하기전....산넘어 다날때가 좋았죠^^ 고기도 참 많았구....
낚시하기도 정말로 좋았구...그때만 하더라도...다른데 갈 이유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참 많이도 바뀌네요...(나이도 많지않은넘이 별의별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