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0 km짜리 한마리 ?
안녕하세요 속초꾼입니다
여전히 소식없는 동해바다 뒤로하고 12일 마누라 조사님과 거제쪽으로출발 (통영 이감시님의 해금강쪽정보)
다대포구 에서 배타구 3분, 홍포쪽/무지게지역
수심12m 수온(감시붙을정도?) 바람없고 조류는 이외로적당 ,,,,
뽁쟁이랑 서울감시의성화 (채비 안착되기전의 미끼 노략질에/
우리마누라 조사님 왈 "나 안해" ^^^^ ! 그래가지고
구멍찌 빼껴내고 조금무거운 막대찌 1.5호에 순간1호, 도래2호,
먹줄에 두군데 2b, 2b 에 수심2m 더주고 쑥들어가다 잠시멈쳤다
다시 쭉들어가는 입질에 "32정도 한마리"
고기잡은 채비에 재미 붙여 결국 수중지가 바닥에 걸리는통에 막대찌 두개 날리고
오후한시반 초날물에 철수 따따한 봄날에 해금강의그림과 옆의 잘생긴 남편?(마누라님의 말씀)에
간만의 남쪽 정벌에 다음주 또 오자는말에 쬐그맏게(응) (다음에는 친구들과 계획되 있슴 ^^^^^)
동해안 들어와서 혹시나에 양양 동산항에 임연수 확인차 가보니
세분 조사님 "꽝" ! 해금강쪽 일주일전부터 꾸준히 나오는가 봅니다 씨알은/ 거의30cm급.
1190km는 속초에서 거제까지 왕복거리 랍니다.
여전히 소식없는 동해바다 뒤로하고 12일 마누라 조사님과 거제쪽으로출발 (통영 이감시님의 해금강쪽정보)
다대포구 에서 배타구 3분, 홍포쪽/무지게지역
수심12m 수온(감시붙을정도?) 바람없고 조류는 이외로적당 ,,,,
뽁쟁이랑 서울감시의성화 (채비 안착되기전의 미끼 노략질에/
우리마누라 조사님 왈 "나 안해" ^^^^ ! 그래가지고
구멍찌 빼껴내고 조금무거운 막대찌 1.5호에 순간1호, 도래2호,
먹줄에 두군데 2b, 2b 에 수심2m 더주고 쑥들어가다 잠시멈쳤다
다시 쭉들어가는 입질에 "32정도 한마리"
고기잡은 채비에 재미 붙여 결국 수중지가 바닥에 걸리는통에 막대찌 두개 날리고
오후한시반 초날물에 철수 따따한 봄날에 해금강의그림과 옆의 잘생긴 남편?(마누라님의 말씀)에
간만의 남쪽 정벌에 다음주 또 오자는말에 쬐그맏게(응) (다음에는 친구들과 계획되 있슴 ^^^^^)
동해안 들어와서 혹시나에 양양 동산항에 임연수 확인차 가보니
세분 조사님 "꽝" ! 해금강쪽 일주일전부터 꾸준히 나오는가 봅니다 씨알은/ 거의30cm급.
1190km는 속초에서 거제까지 왕복거리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