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됐다.철수하자^^
3/12 금 (음 2/22 ) 14물
인낚의 회원님들 안녕 하십니까? 이제 소강상태를 벗어날 려는 시기 입니다.
인낚에 글을 안 올리다보니 출조 안가야고 물어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왜 출조를 안 가게 습니까^^
초보님들을 위한 조항 글이다 보니 추운 겨울날은 잘 안가시니
겨울철 출조 조항과 겨울철 원전 조항은 재미가 없었어 안 뛰워 드렸습니다.
이제 부터 잠자고 있던 장비를 점검하시고 준비 하십시요.벗 꽃이 필려 하면
연안권 뽈락은 시작 됩니다.
동생이 오랜만에 비번이라며 낚시를 가자고 한다.
밤낮으로 일에 시달리고 오랜만에 쉬는 녀석이 장비도 없으면서 왠 낚시를 가자고 하징
이제 낚시를 진짜 하러 다닐려나?
아무튼 난 고맙다.
힘이들고 치칠때 나를 찾고 바다를 찾는 동생이 그동안 낚시터에 되리고 다닌 보람이 느껴진다.
동생애인과 동생친구 나 이렇게.네명이서 마산에서 11일 10시에 해금강으러 달려다.
고성부근 단골집인 낚시점이 이전을 했다고 하는데 어라 명함이 없네
그 자리에서 새로운 낚시점이 생기고 앞전에 사장님께서는 어디로 이전을 하셔야고 물으니
상호와 상세히 어디라고 가르처 주셨다.
오늘은 그냥 이 가게에서 구입을 하고 다음에는 그 가게로 가기로 하고
물건 값을 일이리 물으며 사는 네가 좀 그런가 보다.
밑밥 크릴은 얼마입니까?
2500원 입니다.라고 말하시며 네 표정을 살피시곤 2000원 해드리면 가져 가실랍니까?라고 한다.
네 하고 밑밥 크릴을 보니 상품이였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홈무시가 없네 에궁 아직까지는 홈무시가 입집이 빠르고 좋은데
홈무시가 없으면 거제권에 들러서 사는 집이 있는데 그 집에도 없네
에궁 갈곳리 들어 가야 하는데 홈무시때문에 구조라 부근낚시점까지 한번더 들러 보기로 하고
한 참을 들러서 해금강으로 도착 새벽 2시에궁 피곤하당.
끝네 그 곳에서도 홈무시(참갯지렁이)를 못 구하고 벵에돔 미끼용으로 홍게비만 사고 헛 수고를 하였다.
모텔 방 하나만 잡고(4인 4만원)그기에서 다 싷고 발 닦고 눈을 부친다.
어라~잠깜 눈 감았는뎅 ㅠ.ㅠ 바빠밤~빠빠밤~ 아주 신나는 댄스곡의 알람이 울리고 동생이 일어나란다.
5:30 혼자서 얼릉 싷고 인스턴트 호박죽으로 요기하고 동생 친구 보고걸어가기 좋은 곳 까지 태어 달라고 하고
옷을 입고 나섰다.동생친구에게 올때 사 올곳을 일러 주고
잠 잘 만큼 자고 오라하니 안그레도 12시나 되서 나 온단다.
에궁 나 굶어 죽는뎅
혼자서 어두운 예초소 길로 무거운 짐을 들고 내려가 바다를 보니 아직도 어둡당.
날이 언제 밝을려나?
포인트 도착 바람이 불고 낚시대는 들고 버틸만 하겠당.
싸구려 파우더 한 봉에 녹여온 밑밥 크릴 두봉, 압멕 한봉 한쪽은 무르게 반죽하고 한쪽은 폭탄으로 반죽하고
폭판으로 삼걱여 부근고기를 네앞 포인트로 들이기 위해 삼걱여 앞으로 폭탄 투하 펑~
발밑에 주걱으로 서너번 투척 오른쪽으로 후르니 왼쪽으로 서너번 투척 날물 포인트에 먼저 4.5반 민장대에 홍개비로
공략 약은 입질에 체임질 성공.에게 방생급 몰 놀래미 방생 빠빠이~ 10년뒤에 보자(방생 할때 18번임^^)
다시 미끼달고 투척 약은 입질 두번에 살 올리니 쑥 찬다. 20cm급 우럭 한수
엥 오른쪽 앞으로 시커먼게 지나가네 관찰하니 숭어
육안으로 숭어가 보이니 날이 밝아 흘림낚시채비하러 가니 멀리서
시커먼 10m길이의 뛰같은 그림자 숭어때다.
아직 물때는 이르고 잠깜 숭어 를 훌처봐?
구 반도(바낙스)SF 6000번 4호 스플을 풀고 석조 12호(돌돔 중치급 원투용) 줄이 감켜있는 스플로 교체
대는 ^^ 군도 3호대에 3번대 가이드에만 줄을 넣고 나머지 2번가 1번대에 줄이 안 감키게
신경 곤두 세우고 목표지점 까지 케스팅 성공 과녁지점까지 서서히 릴링후 오른쪽 싸이드로 순간 탁력을 이용해
당기니 묵직 아~ 대가 사정 없이 앞으로 솔리고 힘겨운 릴링이 시작되고
아 밥을 안먹었더니 힘이 없당.
난바다 물빨이 센 곳의 숭어에다가 3호대에 걸어 노으니 장난이 아니네
꼭 지깅 낚시 할때 벙핑을 연상 시키네 ^^
같은 수평각이면 힘이 덜 들텐네.높은 자리라 무지 힘들당.
숭어가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들어 올리기 성공
우와 씨알 좋다.
두 갈레로 흐터진 숭어때를 보고 육안으로 좀 크다 싶은 쪽 때로 케스팅 성공
서서히 릴링 이번에는 왼쪽 싸이드로 성공 우와 이 손맛 ~
세마리째 걸고 릴링을 하는데 산위에서내려오는 동생이 보고 뭐고 뜰채 들고 갈까 한다.
아니 숭어다.^^동생은 장년 봄철 원전에서 숭어 훌치기를 많이 보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동생앤과 동생친구는 훌치기에 걸려오는 숭어를 처음보아 신기한가 보다.
그리고 시간을 보니 동생 들이 생각 보다 일찍나왔다.낚시가 하고 싶었느가 보다.^^
숭어때가 어디서 게속 밀려오고 한 8라미 훌치고 나니 지치고 숭어도 흐터져 동생들에게 채비를 해주고
동생은 먼저 장대 낚시로 해달라고 해서 먼저 해주고 오른쪽 포인트로 보네고
동생친구는 경험도 없는데 릴 낚시 하고 싶다고 하여 흘림으로 채비해주고 가르처 주고 지켜 보는데
흘림 낚시의 채비가 바닥을 공략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지 캐스팅후 줄을 안주고
바로 제치고 기다린다.^^
그게 아니고 설명을 다시 해주고 난후 다시 동생 애인에게 채비를 해주고 있는데 시아에 뭔가 이상하다.
난 항상 초보자가 동행하면 항상 바다를 살핀다.너울 파도와 미끄러지는 사고가 없는지.
그런데 밑밥통이 떠내려 가네.동생은 어쩔줄을 모르고 젖은 신발만 틀고 내 눈치를 살핀다^^
웃으며 다행이라며 웃어 넘기고 훌치기로 밑밥통걸어서 올리고, 동생을 살펴다.
다 졌어네.
밑밥이 내 공략지가 아닌 곳에 한참에 뿌려져 어쩔수 없이 그 곳에서 공략 했지만 잡어 입질만 ㅠ.ㅠ
다시 숭어가 보이고 몇마리 더 훌치고 라면 끓여서 밥말아 먹고
총 20 여차례에 15걸어서 바늘 빠진 3마리중 한마리는 동생이 뜰채로 뜨는데 멋지게 점프 하여 훌치기 바늘 빼고
달아나는 멋진 장면 감상하고 13걸고 힘도 빠지고 밑밥도 없고 장만 하고 찰수 하자.
에궁 장만하던 숭어가 파도에 다 떠내려 가네 에궁 갈매기도 먹고 싶은지 바라만 보고 너무 커서 가져 가지는 못하고 침만 흘린당. 운 좋은 갈매기는 내장 들고 날아가고.
다시 훌치기로 건져 내어 담고^^
성과는 없어지만 손맛은 실커 보고,오랜만에 함께한 동생들과 좋은 시간 가지고 왔습니다.
낚시가는 기분이 아니고 완전 여름철 캠핑 가는 기분이 였습니다.
조항 숭어 (훌치기로) 13 마리
우럭 20cm급 1 수
몰 놀래미 2 수
정보: 감성돔은 북상 준비하고 있는 것 갔습니다.
해금강 초소쪽에서 제 경험으로 읽어보면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 세바위쪽 방면으로 늦게 북상하고 내려 올때도 늦게
오른쪽 호텔 방면으로는 지금 나가면서 붙는 것 갓습니다.그리고 내려 올때에도
이 곳(호텔 방면)이 먼저 붙는 것으로 관 찰됩니다.
숭어의 배를 갈라보니 먹이 활동이 왕성 합니다.
이제 마산 원전에서도 밤에 숭어를 볼 수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원전에서는 아직 때로 몰려 들어 오는 것이
아니고 무리들의 리드급들중 산란준비하는 숭어와 그를 동해하는 숭어 한두마리로 서너마리가
물 돌때에 자주 지나 갑니다.
장년에 원전 방파제에서 겨울철과 봄철에 밤에 숭어 훌치기를
하셨던 분들이 5분 보았습니다.
날은 추워서 다행히 낚시 하시는 분들은 안게셨고
수온은 따뜻해 숭어는 일찍 들어 왔어 습니다.
그레서 쉽게 할수 있어지만
이번에는 숭어들이 늦게 들어 오다 보니 뽈락 메니아 님들과 마주 칠 경우
낮마리 숭어에다가 방파제 가까이 붙어 지나가니
안전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전한 조행길 되시고 즐 낚 하십시요.꾸뻑
인낚의 회원님들 안녕 하십니까? 이제 소강상태를 벗어날 려는 시기 입니다.
인낚에 글을 안 올리다보니 출조 안가야고 물어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왜 출조를 안 가게 습니까^^
초보님들을 위한 조항 글이다 보니 추운 겨울날은 잘 안가시니
겨울철 출조 조항과 겨울철 원전 조항은 재미가 없었어 안 뛰워 드렸습니다.
이제 부터 잠자고 있던 장비를 점검하시고 준비 하십시요.벗 꽃이 필려 하면
연안권 뽈락은 시작 됩니다.
동생이 오랜만에 비번이라며 낚시를 가자고 한다.
밤낮으로 일에 시달리고 오랜만에 쉬는 녀석이 장비도 없으면서 왠 낚시를 가자고 하징
이제 낚시를 진짜 하러 다닐려나?
아무튼 난 고맙다.
힘이들고 치칠때 나를 찾고 바다를 찾는 동생이 그동안 낚시터에 되리고 다닌 보람이 느껴진다.
동생애인과 동생친구 나 이렇게.네명이서 마산에서 11일 10시에 해금강으러 달려다.
고성부근 단골집인 낚시점이 이전을 했다고 하는데 어라 명함이 없네
그 자리에서 새로운 낚시점이 생기고 앞전에 사장님께서는 어디로 이전을 하셔야고 물으니
상호와 상세히 어디라고 가르처 주셨다.
오늘은 그냥 이 가게에서 구입을 하고 다음에는 그 가게로 가기로 하고
물건 값을 일이리 물으며 사는 네가 좀 그런가 보다.
밑밥 크릴은 얼마입니까?
2500원 입니다.라고 말하시며 네 표정을 살피시곤 2000원 해드리면 가져 가실랍니까?라고 한다.
네 하고 밑밥 크릴을 보니 상품이였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홈무시가 없네 에궁 아직까지는 홈무시가 입집이 빠르고 좋은데
홈무시가 없으면 거제권에 들러서 사는 집이 있는데 그 집에도 없네
에궁 갈곳리 들어 가야 하는데 홈무시때문에 구조라 부근낚시점까지 한번더 들러 보기로 하고
한 참을 들러서 해금강으로 도착 새벽 2시에궁 피곤하당.
끝네 그 곳에서도 홈무시(참갯지렁이)를 못 구하고 벵에돔 미끼용으로 홍게비만 사고 헛 수고를 하였다.
모텔 방 하나만 잡고(4인 4만원)그기에서 다 싷고 발 닦고 눈을 부친다.
어라~잠깜 눈 감았는뎅 ㅠ.ㅠ 바빠밤~빠빠밤~ 아주 신나는 댄스곡의 알람이 울리고 동생이 일어나란다.
5:30 혼자서 얼릉 싷고 인스턴트 호박죽으로 요기하고 동생 친구 보고걸어가기 좋은 곳 까지 태어 달라고 하고
옷을 입고 나섰다.동생친구에게 올때 사 올곳을 일러 주고
잠 잘 만큼 자고 오라하니 안그레도 12시나 되서 나 온단다.
에궁 나 굶어 죽는뎅
혼자서 어두운 예초소 길로 무거운 짐을 들고 내려가 바다를 보니 아직도 어둡당.
날이 언제 밝을려나?
포인트 도착 바람이 불고 낚시대는 들고 버틸만 하겠당.
싸구려 파우더 한 봉에 녹여온 밑밥 크릴 두봉, 압멕 한봉 한쪽은 무르게 반죽하고 한쪽은 폭탄으로 반죽하고
폭판으로 삼걱여 부근고기를 네앞 포인트로 들이기 위해 삼걱여 앞으로 폭탄 투하 펑~
발밑에 주걱으로 서너번 투척 오른쪽으로 후르니 왼쪽으로 서너번 투척 날물 포인트에 먼저 4.5반 민장대에 홍개비로
공략 약은 입질에 체임질 성공.에게 방생급 몰 놀래미 방생 빠빠이~ 10년뒤에 보자(방생 할때 18번임^^)
다시 미끼달고 투척 약은 입질 두번에 살 올리니 쑥 찬다. 20cm급 우럭 한수
엥 오른쪽 앞으로 시커먼게 지나가네 관찰하니 숭어
육안으로 숭어가 보이니 날이 밝아 흘림낚시채비하러 가니 멀리서
시커먼 10m길이의 뛰같은 그림자 숭어때다.
아직 물때는 이르고 잠깜 숭어 를 훌처봐?
구 반도(바낙스)SF 6000번 4호 스플을 풀고 석조 12호(돌돔 중치급 원투용) 줄이 감켜있는 스플로 교체
대는 ^^ 군도 3호대에 3번대 가이드에만 줄을 넣고 나머지 2번가 1번대에 줄이 안 감키게
신경 곤두 세우고 목표지점 까지 케스팅 성공 과녁지점까지 서서히 릴링후 오른쪽 싸이드로 순간 탁력을 이용해
당기니 묵직 아~ 대가 사정 없이 앞으로 솔리고 힘겨운 릴링이 시작되고
아 밥을 안먹었더니 힘이 없당.
난바다 물빨이 센 곳의 숭어에다가 3호대에 걸어 노으니 장난이 아니네
꼭 지깅 낚시 할때 벙핑을 연상 시키네 ^^
같은 수평각이면 힘이 덜 들텐네.높은 자리라 무지 힘들당.
숭어가 육안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들어 올리기 성공
우와 씨알 좋다.
두 갈레로 흐터진 숭어때를 보고 육안으로 좀 크다 싶은 쪽 때로 케스팅 성공
서서히 릴링 이번에는 왼쪽 싸이드로 성공 우와 이 손맛 ~
세마리째 걸고 릴링을 하는데 산위에서내려오는 동생이 보고 뭐고 뜰채 들고 갈까 한다.
아니 숭어다.^^동생은 장년 봄철 원전에서 숭어 훌치기를 많이 보아 대수롭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동생앤과 동생친구는 훌치기에 걸려오는 숭어를 처음보아 신기한가 보다.
그리고 시간을 보니 동생 들이 생각 보다 일찍나왔다.낚시가 하고 싶었느가 보다.^^
숭어때가 어디서 게속 밀려오고 한 8라미 훌치고 나니 지치고 숭어도 흐터져 동생들에게 채비를 해주고
동생은 먼저 장대 낚시로 해달라고 해서 먼저 해주고 오른쪽 포인트로 보네고
동생친구는 경험도 없는데 릴 낚시 하고 싶다고 하여 흘림으로 채비해주고 가르처 주고 지켜 보는데
흘림 낚시의 채비가 바닥을 공략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는지 캐스팅후 줄을 안주고
바로 제치고 기다린다.^^
그게 아니고 설명을 다시 해주고 난후 다시 동생 애인에게 채비를 해주고 있는데 시아에 뭔가 이상하다.
난 항상 초보자가 동행하면 항상 바다를 살핀다.너울 파도와 미끄러지는 사고가 없는지.
그런데 밑밥통이 떠내려 가네.동생은 어쩔줄을 모르고 젖은 신발만 틀고 내 눈치를 살핀다^^
웃으며 다행이라며 웃어 넘기고 훌치기로 밑밥통걸어서 올리고, 동생을 살펴다.
다 졌어네.
밑밥이 내 공략지가 아닌 곳에 한참에 뿌려져 어쩔수 없이 그 곳에서 공략 했지만 잡어 입질만 ㅠ.ㅠ
다시 숭어가 보이고 몇마리 더 훌치고 라면 끓여서 밥말아 먹고
총 20 여차례에 15걸어서 바늘 빠진 3마리중 한마리는 동생이 뜰채로 뜨는데 멋지게 점프 하여 훌치기 바늘 빼고
달아나는 멋진 장면 감상하고 13걸고 힘도 빠지고 밑밥도 없고 장만 하고 찰수 하자.
에궁 장만하던 숭어가 파도에 다 떠내려 가네 에궁 갈매기도 먹고 싶은지 바라만 보고 너무 커서 가져 가지는 못하고 침만 흘린당. 운 좋은 갈매기는 내장 들고 날아가고.
다시 훌치기로 건져 내어 담고^^
성과는 없어지만 손맛은 실커 보고,오랜만에 함께한 동생들과 좋은 시간 가지고 왔습니다.
낚시가는 기분이 아니고 완전 여름철 캠핑 가는 기분이 였습니다.
조항 숭어 (훌치기로) 13 마리
우럭 20cm급 1 수
몰 놀래미 2 수
정보: 감성돔은 북상 준비하고 있는 것 갔습니다.
해금강 초소쪽에서 제 경험으로 읽어보면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 세바위쪽 방면으로 늦게 북상하고 내려 올때도 늦게
오른쪽 호텔 방면으로는 지금 나가면서 붙는 것 갓습니다.그리고 내려 올때에도
이 곳(호텔 방면)이 먼저 붙는 것으로 관 찰됩니다.
숭어의 배를 갈라보니 먹이 활동이 왕성 합니다.
이제 마산 원전에서도 밤에 숭어를 볼 수있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원전에서는 아직 때로 몰려 들어 오는 것이
아니고 무리들의 리드급들중 산란준비하는 숭어와 그를 동해하는 숭어 한두마리로 서너마리가
물 돌때에 자주 지나 갑니다.
장년에 원전 방파제에서 겨울철과 봄철에 밤에 숭어 훌치기를
하셨던 분들이 5분 보았습니다.
날은 추워서 다행히 낚시 하시는 분들은 안게셨고
수온은 따뜻해 숭어는 일찍 들어 왔어 습니다.
그레서 쉽게 할수 있어지만
이번에는 숭어들이 늦게 들어 오다 보니 뽈락 메니아 님들과 마주 칠 경우
낮마리 숭어에다가 방파제 가까이 붙어 지나가니
안전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전한 조행길 되시고 즐 낚 하십시요.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