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도 바람맞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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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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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도 바람맞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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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새벽부터 그렇게나 많이 불고, 차가운 날은 아닌데 왜 그렇게나 추운지...

4시경 연화도에 하선(포인터 명은 모름) 옆에 포인터에 다른분들 전자찌 던져 놓았길래 저도 채비하여 한번 케스팅하고 바람에 밀려오는 조류에 찌가 순식간에 발아래로 바로 붙어와 도저히 할 방법이 없다싶어  전 걷고 갯바위 째진데 쪼그려 졸다 깨니 6시가 넘었고,

포인터는 물속여도 큼지막이 있고 조류도 기분 좋을 정도로 흐르는데, 그 놈의 바람이 조류와 반대로 불어와 감시와의 조우를 방해하여 이 포인터를 포기하고 10시경 포인터 이동.
이동한 포인터는 바람없고 양지 바른 곳으로 이번엔 잘되겠거니 하였으나 여기는 조류가 전혀없었고,

1시 출수시 까지 열심히 하였으나 조과는 볼락 3, 놀래미 2, 미역치 1마리 였습니다.
배에 타신 10여분 전체 몰황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수온이 손이 시려울 정도로 엄청 차가왔습니다.

1 Comments
뽀올락 2004.03.02 20:22  
추운데 고생많았습니다

올리신 글 고맙게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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