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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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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감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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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인낚회원인 홍순창씨와 통영/척포에서 43감생이를 용왕님께 선물 받아 왔습니다
저도 바다낚시를 시작한지가 약 20년이나 되었으며 이렇게 잡히는것도 처음입니다.
채비는 1.5막대 찌에다 수중찌 1.5.목줄 한발의 b 봉돌 2개를 집어서 첫 방에 ... 설명을 들이자면 2번의 수심체크 하고. 3번
쩨 크릴미끼 달아서 원투를 하였더니 조류의 막대찌는 한참을 떠 내려가는데  서질 않다가 갑자기 잠수......
낚시대를 세우니 낚시대도 쿵쿵.내 가슴도 쿵쿵 뛰는것이 아니겠습니까.원다1호대로 언덕밑에 감생이를 동료의 도움으로 들어올리는 기쁨과 조황소개를 할까 합니다.
철수할때의 조황은 30%정도로 감생이 입질이 살아나는듯 합니다. 사진 구경은 통영/척포 은성낚시에 들어 가시면 볼수 있습니다.1박2일의 낚시땜에 피곤하여 이제서야 올립니다.
이페이지를 빌려서 합께 출조하신 홍순창  소장님에게 제 손맛을 보게 해 준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이틀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4 Comments
하고잽이 2004.02.19 10:35  
즐거운 조행길 되셨는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내가 가슴이 두근거리네..쿵쾅쿵쾅
홍순창 2004.02.19 12:45  
하하 내바다님 제가잡은만큼 기쁩니다. 아무튼 축하드리며 이제는5짜를 기대해볼까요. 지금은 서울 본사(양재동)에서 오늘부터 근무해, 주말에만 낚시가 가능 할겄같습니다.늘 주말이 그리워질것같군요 ^^ 회맛좋던가요?
시티헌터 2004.02.19 13:54  
형님 언제 내려올꺼예요?
내바다로 2004.02.19 16:58  
댓글 올려주신 님들께 감사 드리구요.시티헌티 님께서는 지금은 예정이 없구요 근간에 다시한번 찾을 예정입니다. 그때 연락 드리겠습니다. 하고잽이 님께서는 변함없이 동해상황 보고에도 불구하구 저에게도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리리고 동행한 홍소장님 결국은 서울 본사로 가시는군요.올 겨울 함께 한 추억은 잊지 않겠습니다. 회맛은 홍소장님이 대구까지 살려 주셔서 더욱 맛 좋았습니다. 서울 근무하게 되면 이젠 여유로운 낚시는 좀 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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