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다녀왔습니다..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욕지도 다녀왔습니다..

4 3320 2
서울서 통영까지 ..
전에는 지리한 길이었지만
길이 너무 좋아져 갈만 하더라고요

조황은 그냥 바닷물에 찌 담구는 정도?~~^^
뽈락 5마리..망상어만 득실?그것도 가끔..

현짓분들 말씀에 의하면 물이 차서 고기가 없다 합니다

그냥 따뜻한 민박집에서 찜질하고 바닷바람 쏘이고
좋은 경치낚아 돌아왔습니다

충무김밥만 3번 사먹엇음~~~~ㅎㅎㅎ

4 Comments
아름다운낚시 2004.02.17 19:12  
그 먼곳에서 바닷바람 쇠기에는 좀 뭐하네요...
여기 김해 장유에서도 욕지도쪽으로 갈려면 온갖정보를 접해서 분석하고
확률을 올리고 하는데, 바닷바람만 쇠었다니 많이 아쉽습니다.
이곳으로는 가을에 오셔야 제데로 된 확률을 건지지 않을까 합니다.
------------- 밤바다 야영 전문 꾼입니다 -----------
홀로갯바위 2004.02.18 01:55  
얼마나 걸리던가요?
그래도 한 5시간은 걸리겠죠?
얼치기 2004.02.18 14:34  
욕 봤습니다......
다음에 가실때 쪽지 함 주이소......
홍순창 2004.02.19 06:59  
욕지는 고기만을 잡느곳으로 생각하심 안됩니다. 욕지본섬가시면 면 소재지의 해물이 듬뿍든 짬봉한그릇(4000원)드시고 차량을 끌고 통단이나 삼여를 구경삼아 드라이버 하면서 낚시대를 펼치운다면 그보다 더한 즐거움이 어디있겠습니까. 우린 낚시인이지 고기잡는어부는 아니잖아요, 고기만을 생각하는 틀에서 벗어난다면 이 조국의 남단 바다가 그리아름다울수 없습니다.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