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4) 금오도에서....
깔끔하게 바람만 쇠고 왔읍니다...^^
토욜 오후 부산에서 출발~ 저녁에 여수 도착 남도의 맛난 찬들로 저녁을 먹고....
넝쿨낚시에서 밑밥 정성스럽게 비빈후 새벽3시 군내항 출발.................
일행 5명이 3곳에서 열심히 담가 보았으나.....중뽈락 몇마리 가뭄에 콩나듯 ....그외 놀래미...가지메기 두마리...
수심 12~15 먼곳과 가까운곳....날 밝아 10시쯤 포인트 이동 이번엔 8~12 정도의 포인트에서 욜심히 해보았으나...
실룍이 없어서 ^^;; 황 하고 왔읍니다.....주변 갯 바위에서도 휨새를 볼수 없엇꼬..철수시 개도쪽에서 낱마리 나왓고...
선상에서 감시62cm(무게가 4kg) 1마리가 나왔다고 선장님이 귀뜸... 우~와~~
수온도 차가웠꼬...잡어들의 입질마저도 없어 심심한 낚시 하고 왔읍니다....
개인적으로 첨 가본 금오도 엿는데.....분명 물밑엔 날 기다릴 감시가 반갑게 맞아줄껏 같은 분위기 였는데...아쉬웠읍니다
바다 사정은 조앗고 날씨도 서풍이 좀 불뿐 낚시 하기엔 조았읍니다.
2시배로 철수 부산 오는고속도로가 생각보단 안밀려 빨리 잘 왔읍니다. *^^*
갑신년 한해 모든 낚시인들의 행복과 어복을 기원 합니다.....
토욜 오후 부산에서 출발~ 저녁에 여수 도착 남도의 맛난 찬들로 저녁을 먹고....
넝쿨낚시에서 밑밥 정성스럽게 비빈후 새벽3시 군내항 출발.................
일행 5명이 3곳에서 열심히 담가 보았으나.....중뽈락 몇마리 가뭄에 콩나듯 ....그외 놀래미...가지메기 두마리...
수심 12~15 먼곳과 가까운곳....날 밝아 10시쯤 포인트 이동 이번엔 8~12 정도의 포인트에서 욜심히 해보았으나...
실룍이 없어서 ^^;; 황 하고 왔읍니다.....주변 갯 바위에서도 휨새를 볼수 없엇꼬..철수시 개도쪽에서 낱마리 나왓고...
선상에서 감시62cm(무게가 4kg) 1마리가 나왔다고 선장님이 귀뜸... 우~와~~
수온도 차가웠꼬...잡어들의 입질마저도 없어 심심한 낚시 하고 왔읍니다....
개인적으로 첨 가본 금오도 엿는데.....분명 물밑엔 날 기다릴 감시가 반갑게 맞아줄껏 같은 분위기 였는데...아쉬웠읍니다
바다 사정은 조앗고 날씨도 서풍이 좀 불뿐 낚시 하기엔 조았읍니다.
2시배로 철수 부산 오는고속도로가 생각보단 안밀려 빨리 잘 왔읍니다. *^^*
갑신년 한해 모든 낚시인들의 행복과 어복을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