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만도 댕기 왔심다...
19일 모낚시점을 통해 역만도 해녀막사자리에 댕기 왔심다...
항에서부터 불기 시작하는 바람은 포인터에 도착하여서도 그칠줄모르고...
동트기 전의 전갱이 습격과 동튼후의 학꽁치의 발란으로 KO 되고 말았심다...
일부 포인터에서의 낱마리 조황만 들리뿐 역만도 전체는 침묵을 지치고 말았심다...
항에서부터 불기 시작하는 바람은 포인터에 도착하여서도 그칠줄모르고...
동트기 전의 전갱이 습격과 동튼후의 학꽁치의 발란으로 KO 되고 말았심다...
일부 포인터에서의 낱마리 조황만 들리뿐 역만도 전체는 침묵을 지치고 말았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