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본섬 부속섬 조황
저번주에 동생이 먼저 본섬에 폭팔적인 조황을 올린걸로 암니다
저는 4일정도 더 머무르며 다음 조행길에 도움이 됄까 하고
이곳 저곳 돌아 다녀 봤습니다
먼저 첫날 때고기 조황을 보인 곳은 양판구미말에서 광주여 검등여가
보이는 유동마을 임니다 오후 물때에 총 7마리가 나왔으며
씨알은 작은것이 34 1마리 36 ~39 4마리 41~43 2마리
어신은 7마리 전부가 초리를 확 가져가는 마치 참돔 뽈락 같은 어신
저 자신도 이런 어신은 처음 ^^ 다음날 같은 자리에 가 보았지만 꽝
삼일째 노대 거칠리 4곳 포인트에 나눠서 내렷지만
유명 포인트는 고성 통영 쪽에서 출조하신 조사님들로 빽빽 함
별 다른 조과는 없었음 대구 선배 조사님 감성돔 45 1마리 도다리 1마리 끝
그날은 오후 물때가 좋을걸로 기대하고 고성 통영 쪽에서 출조하신
조사님들 1시 ~3시 쯤 철수 하시면 그자리에 들어갈려 했으나
그시간을 기다리지 못해 어슬픈 포인트로 이동해 조황은 영~~
저는 일찍 본섬으로 돌아와 7마리 나온 자리서 38 한마리
다음날 가까운 방파제로 낚시 숭어 전갱이 ㅠㅠ 끝
그날 오후 마지막 저만 남고 대구 선배님들 동생들은 철수하고
저는 그날 오후에 첫날 재미를 본 그 자리로 도착하니 야영팀들 ㅜㅜ
어쩔수없이 40미터 떨어진 포인트서 낚시 48 1마리
나의 최대어 ^^ ( 바다낚시 2년차 )
채비는 경기지누 0-53 원줄 2.5 목줄 1.75호 수심 11미터
0.8호 야간찌 목줄에 g2 봉돌 2개 분납
낚시대 4번대 까지 휘어짐
10분후 캐스팅 밑밥이 없어서 남은 밑밥과 빽크릴을 쏠채로 휘 젓는중
어깨가 휘청 진짜로 말로만 듯던 강력한 어신
초리가 물에 잠기고 챔질하는 순간 4번대가 4동각남
지금은 빠따대만 가지고 있음
초리부터 3번대까지 바닷물에 풍덩(물질하는 해녀 구해서 건질려고 함)
구입전 주위에서 사지 말라고 했는대
손 맛 보려고 구입한 지누0-53 산걸 절실하게 후회함
다음날 그자리 또 찻아감 자리없음 ㅜㅜ
고기 잡을때 바로 앞에서 출조배들이 본것이 화근이 됀것 같음
지금 본섬은오후 물때가 좋은대 초들물이 진행돼는 시간이 해가지고 깜깜하니
조황이 영~~ 안좋음 지금으로 봐선 광주여 검둥여 초도 거칠리 노대 쪽은
아침 물돌이 부터 초들물 중들물까지 머찜
검둥여는 씨알이 40~~50급으로
초들물에 마릿수 올라옴 눈으로 확인 빵이 좋음
다음날 부터 며칠동안 계속돼는 낚시로 온몸에 피로가 싸여 가까운 방파제로
낚시댕김 조황은 숭어 전갱이 방생급 감성돔 20~~28
이곳 저곳 댕기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한 제 나른대로의 결과
씨알급은 노적에서 유동 마을까지 감성돔이 붙은걸로 사료됌
부속섬 노대 거칠리 초도 두미도 마릿수는 없으나 씨알이 상당함
그리고 뽈락 좋아 하시는분 방파제에서 저녁에 낚시 하시면 큰 재미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10마리 이상은 잡을수있음
낫볼락은 시즌이 지나간것 같음
31일 또 장박으로 출조계획중
ps 해송식당 형님 형수님 감사함니다
저는 4일정도 더 머무르며 다음 조행길에 도움이 됄까 하고
이곳 저곳 돌아 다녀 봤습니다
먼저 첫날 때고기 조황을 보인 곳은 양판구미말에서 광주여 검등여가
보이는 유동마을 임니다 오후 물때에 총 7마리가 나왔으며
씨알은 작은것이 34 1마리 36 ~39 4마리 41~43 2마리
어신은 7마리 전부가 초리를 확 가져가는 마치 참돔 뽈락 같은 어신
저 자신도 이런 어신은 처음 ^^ 다음날 같은 자리에 가 보았지만 꽝
삼일째 노대 거칠리 4곳 포인트에 나눠서 내렷지만
유명 포인트는 고성 통영 쪽에서 출조하신 조사님들로 빽빽 함
별 다른 조과는 없었음 대구 선배 조사님 감성돔 45 1마리 도다리 1마리 끝
그날은 오후 물때가 좋을걸로 기대하고 고성 통영 쪽에서 출조하신
조사님들 1시 ~3시 쯤 철수 하시면 그자리에 들어갈려 했으나
그시간을 기다리지 못해 어슬픈 포인트로 이동해 조황은 영~~
저는 일찍 본섬으로 돌아와 7마리 나온 자리서 38 한마리
다음날 가까운 방파제로 낚시 숭어 전갱이 ㅠㅠ 끝
그날 오후 마지막 저만 남고 대구 선배님들 동생들은 철수하고
저는 그날 오후에 첫날 재미를 본 그 자리로 도착하니 야영팀들 ㅜㅜ
어쩔수없이 40미터 떨어진 포인트서 낚시 48 1마리
나의 최대어 ^^ ( 바다낚시 2년차 )
채비는 경기지누 0-53 원줄 2.5 목줄 1.75호 수심 11미터
0.8호 야간찌 목줄에 g2 봉돌 2개 분납
낚시대 4번대 까지 휘어짐
10분후 캐스팅 밑밥이 없어서 남은 밑밥과 빽크릴을 쏠채로 휘 젓는중
어깨가 휘청 진짜로 말로만 듯던 강력한 어신
초리가 물에 잠기고 챔질하는 순간 4번대가 4동각남
지금은 빠따대만 가지고 있음
초리부터 3번대까지 바닷물에 풍덩(물질하는 해녀 구해서 건질려고 함)
구입전 주위에서 사지 말라고 했는대
손 맛 보려고 구입한 지누0-53 산걸 절실하게 후회함
다음날 그자리 또 찻아감 자리없음 ㅜㅜ
고기 잡을때 바로 앞에서 출조배들이 본것이 화근이 됀것 같음
지금 본섬은오후 물때가 좋은대 초들물이 진행돼는 시간이 해가지고 깜깜하니
조황이 영~~ 안좋음 지금으로 봐선 광주여 검둥여 초도 거칠리 노대 쪽은
아침 물돌이 부터 초들물 중들물까지 머찜
검둥여는 씨알이 40~~50급으로
초들물에 마릿수 올라옴 눈으로 확인 빵이 좋음
다음날 부터 며칠동안 계속돼는 낚시로 온몸에 피로가 싸여 가까운 방파제로
낚시댕김 조황은 숭어 전갱이 방생급 감성돔 20~~28
이곳 저곳 댕기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한 제 나른대로의 결과
씨알급은 노적에서 유동 마을까지 감성돔이 붙은걸로 사료됌
부속섬 노대 거칠리 초도 두미도 마릿수는 없으나 씨알이 상당함
그리고 뽈락 좋아 하시는분 방파제에서 저녁에 낚시 하시면 큰 재미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10마리 이상은 잡을수있음
낫볼락은 시즌이 지나간것 같음
31일 또 장박으로 출조계획중
ps 해송식당 형님 형수님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