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낚시
거문도
포인트에 편차가 심한편이며
잡어의 성화가 장난이 아님
민박낚시 다니다 첨으로 겪은일 하나 쓰고 잡아서 로긴해씀다,
룸메이트를 잘 만나야 낚시가 괴롭지 않다!!
낚시를 마치고 피곤함에 9시 쯤이나 되었을까
일찌기 잠을 청하여 곤히 잠들었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뒤꿈치 찍어차기에 나에 가슴은 시끕을 하고 잠을깨니
거문도를 들었다 놨다 하는 코고는 소리
코고는 이를 제외한 나를 포함한 3인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한숨짓는다
코고는 소리는 둘째치고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듯 하니
혹시나 행여나 거문도에 119가 출동하나? 하는 생각
기상시간은 4시30분 인데 코고는 소리에 12시에 잠을깨니
어찌하오리까~
어떻게든 잠을 청해야 겠다 싶어 다시 누우니
이번엔 옆구리 이단차기 공격 자다 매맞긴 처음이며
민박낚시가서 갯바위에서 졸아보긴 또 처음 ~ ^^
근데 대장장이님 ~ 의리 없이 도망가시고
다른방가니 잠이 잘 오시데요?
포인트에 편차가 심한편이며
잡어의 성화가 장난이 아님
민박낚시 다니다 첨으로 겪은일 하나 쓰고 잡아서 로긴해씀다,
룸메이트를 잘 만나야 낚시가 괴롭지 않다!!
낚시를 마치고 피곤함에 9시 쯤이나 되었을까
일찌기 잠을 청하여 곤히 잠들었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뒤꿈치 찍어차기에 나에 가슴은 시끕을 하고 잠을깨니
거문도를 들었다 놨다 하는 코고는 소리
코고는 이를 제외한 나를 포함한 3인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한숨짓는다
코고는 소리는 둘째치고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듯 하니
혹시나 행여나 거문도에 119가 출동하나? 하는 생각
기상시간은 4시30분 인데 코고는 소리에 12시에 잠을깨니
어찌하오리까~
어떻게든 잠을 청해야 겠다 싶어 다시 누우니
이번엔 옆구리 이단차기 공격 자다 매맞긴 처음이며
민박낚시가서 갯바위에서 졸아보긴 또 처음 ~ ^^
근데 대장장이님 ~ 의리 없이 도망가시고
다른방가니 잠이 잘 오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