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등대 끝바리에서...
쬐려보는 마눌님의 매서운 눈초리에... 새로운 줄 테스트 하러 가야된다며...
억지로 무시하고... 새벽에 집을 나섰습니다...
12월의 가덕은...역시 한산했습니다...5시경 첫배를 타고... 등대 끝바리에 안착...
새로 감은 원줄 2.5호와 목줄 1.7호... b기울찌에 스나이퍼b 목줄에 g3봉돌..
전유동으로 시작하였으나... 갈치와 잡어만.... 몇수...
오전 8시경...조류가 제법 흘러 0기울찌 뒷부분을 파내고 3b봉돌을 본드로 박아넣은 잠수찌 채비로 전환.... 목줄은 1.5m 정도..바늘 위 1/3 지점에... b봉돌 하나 채우고... 뒷줄 견제.... 초리대를 살며시 끌다가... 원줄을 손으로 살짝 잡는 순간...
흐뭇~~ 뿌듯~~!!! ^^
거의 한달만의 손맛인듯.. 대략 눈 짐작으로 35cm 이상...
한 마리만 더... 하는 생각으로 더 열씨미 쪼았으나... 잡어만 몇마리 올린 후 철수했습니다....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감성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두번째 사진은 개조한 기울찌 하단부 사진입니다.... 오동목이라 송곳이나 드라이버등으로 쉽게 구멍이 파집니다... 모양은 별로지만.... 흑묘백묘... ^^;;
억지로 무시하고... 새벽에 집을 나섰습니다...
12월의 가덕은...역시 한산했습니다...5시경 첫배를 타고... 등대 끝바리에 안착...
새로 감은 원줄 2.5호와 목줄 1.7호... b기울찌에 스나이퍼b 목줄에 g3봉돌..
전유동으로 시작하였으나... 갈치와 잡어만.... 몇수...
오전 8시경...조류가 제법 흘러 0기울찌 뒷부분을 파내고 3b봉돌을 본드로 박아넣은 잠수찌 채비로 전환.... 목줄은 1.5m 정도..바늘 위 1/3 지점에... b봉돌 하나 채우고... 뒷줄 견제.... 초리대를 살며시 끌다가... 원줄을 손으로 살짝 잡는 순간...
흐뭇~~ 뿌듯~~!!! ^^
거의 한달만의 손맛인듯.. 대략 눈 짐작으로 35cm 이상...
한 마리만 더... 하는 생각으로 더 열씨미 쪼았으나... 잡어만 몇마리 올린 후 철수했습니다....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 감성돔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두번째 사진은 개조한 기울찌 하단부 사진입니다.... 오동목이라 송곳이나 드라이버등으로 쉽게 구멍이 파집니다... 모양은 별로지만.... 흑묘백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