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 일자방파제 조황(m급 고기사진)
모처럼 오전에 시간이 나는 바람에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오륙도 일자방파제에 가서 0호대로 손맛이나 보자는 가벼운?마음으로 출조를 했읍니다.
하지만,너무 빠듯하게 선착장에 도착하는 바람에 부랴부랴챙겨 첫배에 탓지만 0호대를 트렁크에서 챙기지 못하고 1호대만 들고 방파제에 올랐읍니다.
거의 모든 조사님들은 카드채비에 전갱이나 고등어를 노리셨고 숭어 훌치기꾼들도 숭어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시며 여명이 밝아오는 바다를 주시하고 계셨읍니다.
주위의 몇 몇 조사님께서 카드채비로 씨알 잔 전갱이를 낚아내고 계셨지만 이렇다할 소식이 없을 쯤....................
오륙도를 운행하는 낚시배가 방파제에 사람들을 내려놓는 순간 선장이 '갈치다'라며 어딜 가리키더라구요.
전 '뭔 갈치 낚였다고 호들갑이고~~~~~~~~~'라며 가리키는 곳으로 눈을 돌렸는데 '허 걱!!!!!'
갈치가 아니고 M급 붕장어~~~~~~~~~~~~~~~~~
그런데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커더군요.
배에서 가이드하시는 분이 작은 뜰채로 장어를 담으려고 했지만 역부족!
카드채비에 그 큰 고기가 불안하게 붙어있었읍니다.
배가 후진으로 물러나고 다른 조사님이 낚시대를 잡고 고기의 주인?께서 계단아래로 내려가서 손으로 덥썩!!!
계단을 올라오시는데 정말 컷읍니다.
제가 대충 손 빰이20cm정도 되는데 5빰하고도 좀더 나왔으니까 1m는 거뜬히 넘겠더군요.
올려진 장어는 숨이 꼴가닥!!!!
먼저 낚으신 조사님 축하드리오며 저는 생애 처음 이렇게 큰 고기(붕장어)를 봤읍니다.
제 조황은 오전 내내했지만 작은 씨알의 열기 3마리로 출조를 마감하였읍니다.
이상,팀이프 '레간자20' 이었읍니다.
하지만,너무 빠듯하게 선착장에 도착하는 바람에 부랴부랴챙겨 첫배에 탓지만 0호대를 트렁크에서 챙기지 못하고 1호대만 들고 방파제에 올랐읍니다.
거의 모든 조사님들은 카드채비에 전갱이나 고등어를 노리셨고 숭어 훌치기꾼들도 숭어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리시며 여명이 밝아오는 바다를 주시하고 계셨읍니다.
주위의 몇 몇 조사님께서 카드채비로 씨알 잔 전갱이를 낚아내고 계셨지만 이렇다할 소식이 없을 쯤....................
오륙도를 운행하는 낚시배가 방파제에 사람들을 내려놓는 순간 선장이 '갈치다'라며 어딜 가리키더라구요.
전 '뭔 갈치 낚였다고 호들갑이고~~~~~~~~~'라며 가리키는 곳으로 눈을 돌렸는데 '허 걱!!!!!'
갈치가 아니고 M급 붕장어~~~~~~~~~~~~~~~~~
그런데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커더군요.
배에서 가이드하시는 분이 작은 뜰채로 장어를 담으려고 했지만 역부족!
카드채비에 그 큰 고기가 불안하게 붙어있었읍니다.
배가 후진으로 물러나고 다른 조사님이 낚시대를 잡고 고기의 주인?께서 계단아래로 내려가서 손으로 덥썩!!!
계단을 올라오시는데 정말 컷읍니다.
제가 대충 손 빰이20cm정도 되는데 5빰하고도 좀더 나왔으니까 1m는 거뜬히 넘겠더군요.
올려진 장어는 숨이 꼴가닥!!!!
먼저 낚으신 조사님 축하드리오며 저는 생애 처음 이렇게 큰 고기(붕장어)를 봤읍니다.
제 조황은 오전 내내했지만 작은 씨알의 열기 3마리로 출조를 마감하였읍니다.
이상,팀이프 '레간자20' 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