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래기에 대한 편견(?)
어제 토욜 오후 6시경수정의 대박 낚시점에서
민물 새우, 호래기 담아올 스치로폼 통, 케미 6개 를
구입한 뒤 장구 마을로 갔습니다.
목요일 밤 친구랑 둘이서 호래기를 한 100마리 정도 잡고는
배도 고프고 기다리는 술친구들 등쌀에 입질을 계속하는데도
철수한 적이 있는데 어제는 물때도 더 좋고 해서 호래기 퍼담을(?)
각오로 갔는데 좋은 물때에도 불구하고 별로였습니다.
친구2, 친구 동생, 그외 1 과 나 합이 5명이 낚시에 70여마리 잡았습니다.
바다는 장판, 날씨는 온화, 6물인가? 조건은 죽여주었는데
호래기는 물때 안탄다는 말이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물이 좀 갈때
잘 낚였습니다. (원전에서도 구복에서도)
어제는 6물인가 그랬는데도 만조이후 물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부진의 주요 원인인 것 같은데 데리고간 친구중 한넘이
완전 머구리인데다가 낚시 방해만 하고 배고프다고 집에가자고
날뛰는 바람에....
좀더 기다리면 물이 움직일 것 같았는데 아무리 따뜻해도
겨울 밤인데다가 나도 점심도 못먹은 배가 고프고 술도 생각나고 해서
철수 했습니다.
어떤 분이 올리신 글을 보니 호래기가 끝물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의 호래기 낚시 싸부님의 말씀에 의하면 호래기는 날씨가
더 추워져 귀가 따끔 따끔할 만치 시려야 제철이라 합디다.
사진을 찍었는데 파일이 너무커서 안들어 간다 카네요.
우찌 하는 줄도 모르겠고 해서 못올립니다.
사진은 못올리고 장구마을 가는 길에 갯마을 횟집이라고 있는데
그 집 수족관에 어제 낚은 호래기 묵고 남은 것 넣어 두었습니다.
낚시하다 오시는 길에 한번 보세요.
민물 새우, 호래기 담아올 스치로폼 통, 케미 6개 를
구입한 뒤 장구 마을로 갔습니다.
목요일 밤 친구랑 둘이서 호래기를 한 100마리 정도 잡고는
배도 고프고 기다리는 술친구들 등쌀에 입질을 계속하는데도
철수한 적이 있는데 어제는 물때도 더 좋고 해서 호래기 퍼담을(?)
각오로 갔는데 좋은 물때에도 불구하고 별로였습니다.
친구2, 친구 동생, 그외 1 과 나 합이 5명이 낚시에 70여마리 잡았습니다.
바다는 장판, 날씨는 온화, 6물인가? 조건은 죽여주었는데
호래기는 물때 안탄다는 말이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물이 좀 갈때
잘 낚였습니다. (원전에서도 구복에서도)
어제는 6물인가 그랬는데도 만조이후 물이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부진의 주요 원인인 것 같은데 데리고간 친구중 한넘이
완전 머구리인데다가 낚시 방해만 하고 배고프다고 집에가자고
날뛰는 바람에....
좀더 기다리면 물이 움직일 것 같았는데 아무리 따뜻해도
겨울 밤인데다가 나도 점심도 못먹은 배가 고프고 술도 생각나고 해서
철수 했습니다.
어떤 분이 올리신 글을 보니 호래기가 끝물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의 호래기 낚시 싸부님의 말씀에 의하면 호래기는 날씨가
더 추워져 귀가 따끔 따끔할 만치 시려야 제철이라 합디다.
사진을 찍었는데 파일이 너무커서 안들어 간다 카네요.
우찌 하는 줄도 모르겠고 해서 못올립니다.
사진은 못올리고 장구마을 가는 길에 갯마을 횟집이라고 있는데
그 집 수족관에 어제 낚은 호래기 묵고 남은 것 넣어 두었습니다.
낚시하다 오시는 길에 한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