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본도와 욕지전역에 확실히 고기가..
12월7일 삼덕항에서 첫배를 타고 형과 친구한녀석과 욕지본섬으로...출발~~
참고로 집이 경주~2시반에 출발하니 도착6시경...바람이 살랑살랑 기분이 좋다...
7시50분경에 도착해서 민박집에서 여장을 풀고
아침을 먹고나니 날물이다...가까운 흰작살쪽으로 가서 낚시시작....품몇주걱주고
친구녀석은 바다낚시 생초짜...채비만들어 주니 메가리 잡아낸다....이~~~야
한마리 잡았다....봤째....오늘 내가 괴기 다잡는거 아이가~~ㅋㅋㅋㅋㅋ
본인과 형도 작대기 날린다...한 오분지났다 ....살감시 한마리20~25정도....
친구녀석 그기 뭐고 무신괴기고~? 요기 감시 새끼아이가....
방생~~~작대기 던지니.....또 쪽~~빤다....25~~~방생..
친구녀석 와 놓아주노....? 요거는 작다아이가...이런거놈 잡아묵으면 괴기씨마른다 ..
친구놈 ~~~~~그래도 아깝다..ㅋㅋ
형과 본인 그렇게 2시간 낚시해서 5마리 잡아서 방생하고 ~~~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가기로 하고 고래머리, 유동쪽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차에 올랐다...어느쪽으로 갈까~~형한테 물어보니..
니 가고 싶은대로 가자~~
유동쪽에 함가보자...
도착에서 바다보니 ..물 들어온다....이야 바람도 좀 불고 파도도 환상적이고
될꺼같은데~~~~~~작대기 펴서 찌 날이니 잡어..혹돔새끼.놀래기.~~
놀래기 한40은 될꺼갔다....
중들물정도 지나서 형이 한수~~~35싸이즈...감시다~~ㅋㅋ
오늘 감시잡아가 한잔하겠다~~ㅎㅎㅎㅎㅎ
또 형이 한수~~~40은 조금 모자란다....
이거 대박터지는 아이가~~~~~속으로 생각해본다..
한삼십분 지났나~~나에게도 입질~~~대가 훤다~~~~~~
고만한 씨알~~~그렇게 5시 반까지 총 7수 씨알은 35~~41
어둡다~친구녀석이 빨리가서 묵자고 때를 써서 대접었는데~아쉽다...
대물이 될꺼같았는데~~친구녀석이 걱정도 되고 미련을 남겨두고~~~
민박집으로~~~민박집 사장님 괴기 좀 잡았어~~
흐흐흐~~망태기 보여주니 ~~~~~~~많이 잡았네...
수족관에 괴기 넣어 놓고 보니 기분좋다...
친구녀석 이거 빨리 묵자~~해서 3마리 회 치고 ,메가리굽고해서~~민박집사장님과 사모님 친구,형,본인 이순신꼬냑(쇠주)8~9병해치우고~~마지막은 감시 머리와 뼈로~지리 ~~~~침 넘어가시죠~~
글을쓰다 보니 넘길다~~~이제부터는 조황만 간단히 하겟슴당..
둘째날
다시 유동으로 어제 못잡은 대물잡으로~~
수심은 12~15메타....바다 상황 장판~~~~~황입니다...지난날
욕지도에서 처음 만난 대구 형님과 일행 선배님도 오셨는데~~
3일째
검등여로 출발하기 위해6시 배에 올랐다...도착에서 커피한잔씩 마시고나니
여명이 터오고 물이 빠진다...날물에 볼락 10여수 하고나니 옆에서 야영하신
한분에 조사님 어제 잡아논 감시2마리와 볼락들고 오셔서 회먹고 낚시 합시다하신다....
회떠써 밥맛나게 묵었다...부산 조사님 잘 묵었슴당.....
다시 들물 시작해서 열심히 낚시 했지만 꽝~~~~4시반쯤 철수`
대구형님 일행분2분이 더 오셨다...
4일째
거치리로5시에 배타고 포인트 도착한다..
2명이 한팀이 되어 4포인트에 나누어 자리잡고 ~
저와 친구는 볼락몇마리하고 들물에 낚시 하려고 쉬고있는데 형과 일행3분이
자리 다른곳이로 가자고 한다...탄항으로 살감시 3마리.....상황끝~~
철수후에 품통 보니 대구 선배 조사님 오전 45한마리...오후 한마리 팅~~~
5일째
오전낚시만 하고 철수를 하기로 함
유동쪽으로 본인과 대구 선배 조사님 둘이갔다 오전 6시반경 포인트 도착
토요일이라 조사님들이 많이 갯바위에 자리를 하고~~~
10시반까지 잡어 두수~~
민박집으로 ~~`
1시반 전원 철수~~~형만 몇칠더 놀다 간단다....
몇일동안 욕지도 두루 다녀본 결과..
전반적으로 오후 들물에 입질이 집중되지 않나생각 해봅니다...
민박과 식당을 같이 하시는 해송식당...형님과 형수님 잘 먹고 잘 쉬다 왔슴당..
감사하고요..대구형님과 선배님들 댁까지 잘 가셨는지요~~즐거워음당.
..
.
올라오는길 형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대 뿌라 묵었다고~~~지누0호대..4동강 났단다.ㅋㅋㅋㅋㅋㅋ
오후에 48한마리하고 ~~
더큰씨알에 괴기걸어서 바로 대 뿌직....
4번대가 부러지면서 낚수대와 같이 바다로 풍덩~~
장문에 글 잃으시느라 수고 하셨음당...
조행기로 가야되나~~~ㅋㅋ
참고로 집이 경주~2시반에 출발하니 도착6시경...바람이 살랑살랑 기분이 좋다...
7시50분경에 도착해서 민박집에서 여장을 풀고
아침을 먹고나니 날물이다...가까운 흰작살쪽으로 가서 낚시시작....품몇주걱주고
친구녀석은 바다낚시 생초짜...채비만들어 주니 메가리 잡아낸다....이~~~야
한마리 잡았다....봤째....오늘 내가 괴기 다잡는거 아이가~~ㅋㅋㅋㅋㅋ
본인과 형도 작대기 날린다...한 오분지났다 ....살감시 한마리20~25정도....
친구녀석 그기 뭐고 무신괴기고~? 요기 감시 새끼아이가....
방생~~~작대기 던지니.....또 쪽~~빤다....25~~~방생..
친구녀석 와 놓아주노....? 요거는 작다아이가...이런거놈 잡아묵으면 괴기씨마른다 ..
친구놈 ~~~~~그래도 아깝다..ㅋㅋ
형과 본인 그렇게 2시간 낚시해서 5마리 잡아서 방생하고 ~~~
포인트를 다른곳으로 가기로 하고 고래머리, 유동쪽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차에 올랐다...어느쪽으로 갈까~~형한테 물어보니..
니 가고 싶은대로 가자~~
유동쪽에 함가보자...
도착에서 바다보니 ..물 들어온다....이야 바람도 좀 불고 파도도 환상적이고
될꺼같은데~~~~~~작대기 펴서 찌 날이니 잡어..혹돔새끼.놀래기.~~
놀래기 한40은 될꺼갔다....
중들물정도 지나서 형이 한수~~~35싸이즈...감시다~~ㅋㅋ
오늘 감시잡아가 한잔하겠다~~ㅎㅎㅎㅎㅎ
또 형이 한수~~~40은 조금 모자란다....
이거 대박터지는 아이가~~~~~속으로 생각해본다..
한삼십분 지났나~~나에게도 입질~~~대가 훤다~~~~~~
고만한 씨알~~~그렇게 5시 반까지 총 7수 씨알은 35~~41
어둡다~친구녀석이 빨리가서 묵자고 때를 써서 대접었는데~아쉽다...
대물이 될꺼같았는데~~친구녀석이 걱정도 되고 미련을 남겨두고~~~
민박집으로~~~민박집 사장님 괴기 좀 잡았어~~
흐흐흐~~망태기 보여주니 ~~~~~~~많이 잡았네...
수족관에 괴기 넣어 놓고 보니 기분좋다...
친구녀석 이거 빨리 묵자~~해서 3마리 회 치고 ,메가리굽고해서~~민박집사장님과 사모님 친구,형,본인 이순신꼬냑(쇠주)8~9병해치우고~~마지막은 감시 머리와 뼈로~지리 ~~~~침 넘어가시죠~~
글을쓰다 보니 넘길다~~~이제부터는 조황만 간단히 하겟슴당..
둘째날
다시 유동으로 어제 못잡은 대물잡으로~~
수심은 12~15메타....바다 상황 장판~~~~~황입니다...지난날
욕지도에서 처음 만난 대구 형님과 일행 선배님도 오셨는데~~
3일째
검등여로 출발하기 위해6시 배에 올랐다...도착에서 커피한잔씩 마시고나니
여명이 터오고 물이 빠진다...날물에 볼락 10여수 하고나니 옆에서 야영하신
한분에 조사님 어제 잡아논 감시2마리와 볼락들고 오셔서 회먹고 낚시 합시다하신다....
회떠써 밥맛나게 묵었다...부산 조사님 잘 묵었슴당.....
다시 들물 시작해서 열심히 낚시 했지만 꽝~~~~4시반쯤 철수`
대구형님 일행분2분이 더 오셨다...
4일째
거치리로5시에 배타고 포인트 도착한다..
2명이 한팀이 되어 4포인트에 나누어 자리잡고 ~
저와 친구는 볼락몇마리하고 들물에 낚시 하려고 쉬고있는데 형과 일행3분이
자리 다른곳이로 가자고 한다...탄항으로 살감시 3마리.....상황끝~~
철수후에 품통 보니 대구 선배 조사님 오전 45한마리...오후 한마리 팅~~~
5일째
오전낚시만 하고 철수를 하기로 함
유동쪽으로 본인과 대구 선배 조사님 둘이갔다 오전 6시반경 포인트 도착
토요일이라 조사님들이 많이 갯바위에 자리를 하고~~~
10시반까지 잡어 두수~~
민박집으로 ~~`
1시반 전원 철수~~~형만 몇칠더 놀다 간단다....
몇일동안 욕지도 두루 다녀본 결과..
전반적으로 오후 들물에 입질이 집중되지 않나생각 해봅니다...
민박과 식당을 같이 하시는 해송식당...형님과 형수님 잘 먹고 잘 쉬다 왔슴당..
감사하고요..대구형님과 선배님들 댁까지 잘 가셨는지요~~즐거워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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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오는길 형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대 뿌라 묵었다고~~~지누0호대..4동강 났단다.ㅋㅋㅋㅋㅋㅋ
오후에 48한마리하고 ~~
더큰씨알에 괴기걸어서 바로 대 뿌직....
4번대가 부러지면서 낚수대와 같이 바다로 풍덩~~
장문에 글 잃으시느라 수고 하셨음당...
조행기로 가야되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