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 도보(산행 비슷므리)
12월 6일 여차 마을 지나 고개에서 20미터쯤 가서 밑으로 산행 시작...
에구 에구 힘들어라
내려 가보면 내 자리는 잠자기 낚쑤 하기가 쉬운 자리라 가는데 길이 도통 나있지 않아 고생하는곳이죠
02시에 도착 시작 하니 (오른쪽에 여를 보고 하면 발밑은 물이 와류가 생기는 곳이죠) 메가리가 (20정도) 쪽쪽 열심히 잡다 보니 해가 살며시 뜨네.
근디 여기는 햇살이 늦게 내리는 곳이라 추워라
08시경 왼쪽으로 40정도 흘리다 한수 감시 총각35정두
09시경 발밑에서 한수 30
오늘은 2수로 마감
아직까지 낱 마리로 잘지만 인사 하네요
나오는 것을 보니 이젠 깊은곳으로 가야 겠네요
에구 에구 힘들어라
내려 가보면 내 자리는 잠자기 낚쑤 하기가 쉬운 자리라 가는데 길이 도통 나있지 않아 고생하는곳이죠
02시에 도착 시작 하니 (오른쪽에 여를 보고 하면 발밑은 물이 와류가 생기는 곳이죠) 메가리가 (20정도) 쪽쪽 열심히 잡다 보니 해가 살며시 뜨네.
근디 여기는 햇살이 늦게 내리는 곳이라 추워라
08시경 왼쪽으로 40정도 흘리다 한수 감시 총각35정두
09시경 발밑에서 한수 30
오늘은 2수로 마감
아직까지 낱 마리로 잘지만 인사 하네요
나오는 것을 보니 이젠 깊은곳으로 가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