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마산 앞바다... 가는 날이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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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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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마산 앞바다... 가는 날이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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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거제.고성.여수..등등...다니다가 이번달은 우찌이리도 아귀가안맞는지....

바람에..비에..등등..이번주는 더하다.....ㅠ.ㅠ

4일만에 5번의바람을맞았다...[출조펑크] 아눈물나라....오늘도...역시펑크...

아화딱질나서 혼자발만구르다 드라이브겸 마산앞바다를찾았다.

11시가초들물이라 무지하게밟았다...창원에서...별장까지...38분걸렸다..
[죄송합니다...과속하지맙시다ㅡㅡ;; 오늘은신호발왔다덕분에스트레스좀풀림]

평일늦은시간이라 대박낚시등등 다불이거져있다...ㅡㅡ;; 깨우기가 미안시러버

걍달렸음... [백령찻집에서 유유히달리는부산차를보고서행함 애인과데이트중인차량..라이트끄고...나도저랬는디...하면서..]

한참을더달려 별장도착 어라ㅡㅡ 커다란돌뎅이로 길을막아놨다...ㅠ.ㅠ 우씨.

어쩐다...어쩐다... 잠시망설이다 차문을열고내렸다 와따바람장난아이다..ㅡㅡ;

왜 돌로막아놨는지....다니는길인디...마산시청에다물어바야지..할수없이 차를돌려 구산면 명주마을로....      

아부지말에의하면 지명이 [모랑개??맞는지잘몰겠음] 어두운 길을 혼자터벅터벅걸어..해탕바위가있는곳으로 걸어갔다 오랜만에 걸어 본다..ㅋ

고교시절에 와보고는 첨이다..[한10년된듯] 이리저리 열심히해봤지만...

별다른조과는없다.. 껍둑어 몇마리와..살감생이4마리만... 다방생하고 열심히열심히 다시걸어나왔다..

쩝..그래도 답답한 마음이 풀린것같아.. 한결 가슴이푸근하다

한1주일동안 가슴이아파 고생했는데...시원하게날아갔음좋겠다 바다바람에....

날씨가 제법 겨울이라느끼게끔 마니추워졌네요 보온신경써서 출조하세요.

가고싶은곳을못가서 허무하긴했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밤이였습니다....

5 Comments
바다백호 2004.12.07 04:15  
안녕 하세요^^꾸뻑 ^^
처음 댓 글 답니다.
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많이 답답하신 가봐요.
저도 바다와 낚시를 잊고는 못 사는 젊은 사람인데
어찌 오랜 만에 간 바다는 그렇게 바람이 불어 오고 또 이 겨울에 비는
오는지 너무도 힘든 마음에 찾아간 바다가 외면을 하네요 ㅠ.ㅠ
저 번주 월요일은 낚시대 안가저 가고 원전을 찾았는데
그 날은 화창 했어요. 동생차에 허접한 배낚시대와 릴이 있어
해봤지만 부픔이 없어 안되더 라구요^^
이 날은 왜 그렇게 낚시 하시는 분이 부럽던지........
다음 날도 원전에서 마음을 달레려고 있었는데 심심해 방파제로
내려오니 바람이 장난이 아니되요.
그레서 수영으러 마음 달레려 다가 그 만 감기 몸살 알았어요 ^^
지금은 그냥 힘든 일이 운명이려니 받아 들이고
낼 가까운 바다로 나가 볼려구 합니다.
바람 안 불었으면 하는뎅.......

바다와바람님께서도 답답한 마음 바다에 케스팅해 두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그럼 어복 하십시요.꾸벅
바다백호 2004.12.07 04:21  
참 요즘 원전 방파제 조황은 묶음추 사용 하시는 분들에게는
콩잎 께잎 씨알의 도다리와 쭈꾸미 그리고 문어
목줄을 50cm이상 주시어 공략 하시는 분들에게는
놀래미와 깡냉이 아직도 20cm안되는 녀석이 있네요.
(윤달로 늦게 깨어남)
그리고 씨알 좋은 말쥐치 (흘림과 민장대) 이렇게
낮마리로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놀래미는 아주 큰 넘도 자주 낮 마리로 나옵니다.(50cm급)
늘 안전 조행길 되시고 어복 하십시요.꾸뻑
바다와바람 2004.12.07 05:49  
바다백호님도 안주무시고 댓글달아주셨네...ㅎ 기뻐라...접때 잠깐뵜었죠..
수정낚시점에서요 잠시동안...아마얼굴기억하실런지.모여서 동낚인들 배빌려서 가자고했었던...요즘은 마산을안가서...시간나면 저랑한번 바다로가볼까요..한수배우게요 ^^ 아 새벽이라 꼬로록....배고파라 ㅡㅡ;;
바다백호님도 언제나 어복만땅하시길...
물방구 2004.12.07 10:14  
ㅎㅎ.. 조행기 잘 보았답니다..
백호 아우님이 댓글을 또 멋있게 달아놓으셨네욤.
언제 기회가 닫는다면 가치 시간함 보내고 싶답니다.
백호 아우님은 연락좀 하고 살면 좋을걸 하는 새각이 든답니다.
언제나 즐낚 안낚하시기를 바란답니다...
바다백호 2004.12.07 22:11  
물방구 큰형님(죄송합니다.아우라 하시니 형님으러 존칭 하였습니다.^^)
께서 이렇게 눈팅을 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그 동안 별일 없으셨는지요? 꾸뻑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은 잘 되시는지요?
이렇게 손수 자주 연락을 못드려 너무나도 죄송스런
마음 금치 못 하겠습니다.죄송 합니다.
요즘은 고기보다는 아가씨 낚시에(욕지도여행길에 아픔이^^)
푹 빠저 끝 네 대물 두 수 하고 한 마리 방생 조치 하고
한 아가씨 살링망(마음)에 살려 두었습니다.
잘 못 하면 또 아가씨 낚으러 가야 합니다.

아무튼 이 번 겨울은 혼자가 싫습니다.

내 일부터 한주에 한 번은 연락 드리겠습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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