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방파제는 아직...
감기도 무릅쓴채 아침 6시30분 총알같이 배를타고 동방도착..
우와 무슨 조사님들이 이리도 많누.....
외항쪽은 경사가 져서 고기를 걸어도 올리기가 쉽지않을듯... 내항쪽을 보니
바람이 장난이 아님.. 외항쪽에 자리를 잡으니 전갱이 팔뚝만한놈들 많이..(약간
과장^^).. 수심은 대략 16~18m 정도에 물도 잘간다.. 전갱이만 씨알급으로 13수정
도.. 8시가 넘어서자 어라 장난이 아니네..
말 그대로 물반 사람반이다.. 채비던질곳두 없구.. 복장도 보아하니 낚시를 좀 한듯한 일행 5명이 그 비좁은 내자리 옆으로 파고든다..
칼싸움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도저히 낚시를 못하겠기에 내항쪽으로 이동.. 자리 여유가 많다..바람도 많이 줄었고..
입질이 쏨뱅이...우쉬!! 또 쏨뱅이..
3시경에 기상이 좋지않아 철수..
동방이 낚시터로는 가능성ㅇ 있어보였으나 아직은 많은 낚시인으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듯..
경기가 얼마나 어려우면 업자들이 그리두 많은지.. 한 300명정도 진입한것으로 보임.. 점주들만 돈방석에 앉겠군요.. 즐낚들...
우와 무슨 조사님들이 이리도 많누.....
외항쪽은 경사가 져서 고기를 걸어도 올리기가 쉽지않을듯... 내항쪽을 보니
바람이 장난이 아님.. 외항쪽에 자리를 잡으니 전갱이 팔뚝만한놈들 많이..(약간
과장^^).. 수심은 대략 16~18m 정도에 물도 잘간다.. 전갱이만 씨알급으로 13수정
도.. 8시가 넘어서자 어라 장난이 아니네..
말 그대로 물반 사람반이다.. 채비던질곳두 없구.. 복장도 보아하니 낚시를 좀 한듯한 일행 5명이 그 비좁은 내자리 옆으로 파고든다..
칼싸움이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도저히 낚시를 못하겠기에 내항쪽으로 이동.. 자리 여유가 많다..바람도 많이 줄었고..
입질이 쏨뱅이...우쉬!! 또 쏨뱅이..
3시경에 기상이 좋지않아 철수..
동방이 낚시터로는 가능성ㅇ 있어보였으나 아직은 많은 낚시인으로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듯..
경기가 얼마나 어려우면 업자들이 그리두 많은지.. 한 300명정도 진입한것으로 보임.. 점주들만 돈방석에 앉겠군요.. 즐낚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