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안도 똥여 옆에서 비를 맞어며 고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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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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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안도 똥여 옆에서 비를 맞어며 고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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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부산 해운대에서 형님 한분과 별명(일길이 내길이다 익길 형님) 함께
10시경에 만나 낚시 장소를 선택 하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누고 여수 권으로
출조 하기로 하고 여수에 잘알고 있는 선장님께 전화를 하니 출조를 한다기에
밑밥을  부산에서  사가지고 여수권으로 달려 4일 새벽 3시 30분경 작금에 도착
하여 출발  저희는 내일 날씨 관께로 어떻게 할까 고민 끝에 저희는 야영을 하기로 하고 선장님께 말씀드리고 야영을 하기로 했습니다 선장님께서 내일 날씨가
좋지 않으니 이곳은 안전한 낚시 자리라고 했어 갯바위 위에 내려 짐을 정리하고
먼저 텐트을 밤중에 치고 라면을 한그릇 하고 난뒤 낚시를 시작 하여 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비오다던 날씨 예보와 다르게 오후 1시경 비가 내려 비을 맞고
낚시를 하여 감성돔 38 한수 33 한수 30한수 도다리 30한수 그외 숭어 3수 등 잡어 몆마리하고
비가 오지 않길 기다려지만 비는 계속 내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안담해 했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할수 없는 지경이라서 비에 젖은 낚시복을 입고 텐트 속으로 들어가 취침을 하여지만 7시에 취침후 취워 일어나 보니 9시가 되었더군요
정말 비에 젖은 낚시복으로 취위에 못이겨 버나을 키고 몸을 조금 놓기고
취침을 하니 취워 잠도 오지 않고 정말 하루 빨리 비가 오지않고 내일 아침 해 살이 그리워 습니다 그시간 여러분도 낚시을 하면서 한번쯤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말 하지 않아도 다 아실겁니다 그렇죠 그 기분 ㅎㅎㅎㅎㅎ...
오전 7시경에 일어나 취위에 떨면서 라면 먹고 낚시 시작 그렇지만 주의보
사항이라 바람과 파도가 정말 장난이 아니 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자리는 그래도 선장님의 말씀대로 조금 나은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낚시를 조금 하고 있는데 파도을 헤치고 배 한척이 오길래 우리도
그렇지만 야 정말 미친?이 온다고 했는데 그배가 우리 쪽으로 오길래 주의보
때문에 우리를 태우려 오는것 같아 낚시 하던 장비를 정리를 하고 있는데
정말 저희를 태워 주신 그배가 아닌가요 그래서 저희들은 빠르게 낚시대를 접고
철수을 하기 위해 작업을 하는데 선장님께서 갯 바위 주위에서 어떤 말을 하는데
의사가 통하지 않아 휴대전화기를 통화를 하니 어제 아무런 일 없는야고
물어보고 낚시 하고 12시경에 철수 한다기에 접던 낚시대를 다시 펼쳐 들고
낚시 시작 하여 오전 10시경에 감시 38 한수 30~35두수  게르치 41한수 혹돔
32 그외 잡어 12시경 철수 철수후 금등여에서 낚시 하신 세분 저희들보다
무척 고생을 했다고 이야기 해서 들었습니다
텐트는 바람에 날려 다 부셔져 버려고 바람을 피해 숨어 있었지만 파도가 쳐서
옷도 젖고 세분계서 119나 해경을 호출까지 생각 했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손 맛도 보지 못하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저희 들은 그런데로 손맛이라고는 좀 그렇지만 .....
하지만 취위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인낙 여러분 야영 할시 또는 지금 시기에 건강을 생각 하시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 하리라 생각 합니다
이번 낚시를 하면서 낚시 장소는 미리 정하시고 낚시는 어떻게 할것인지
미리 준비 해야 저희 같은 일이 없어리라 생각 합니다
두서 없이 긑 까지 읽어 주시님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언제나 즐낚 하시고 손맛 보시며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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