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초도 죽도 부근 앞바다 다녀왔습니다
출조일 .12월 1일
출조지 . 용초도 죽도 봉암도 앞바다
출조인원 4명.
물때 12물
갯바위 아닌 선상출조를 하였습니다 만
바람......너울 ........파도 .....물색.....수온.........양호 하였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조과는 빈작이 였습니다
뽈락 구두짝 ..28..2마리 ㅡ30 .1마리
잔씨알 .........손바닥 수준 10수
그외 ..........잡어 낭태 40. 2수 ㅡㅡㅡ보리멸 . 10수
위의 조과로 ..철수길에 오르는 조행길 이였습니다
현지 선장의 말로는
그리고 현지 꾼들의 정보로는
아직고기가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냉수대가 형성된것 같다는 설명이 이였습니다
몇칠간 더두고 보면
감성돔들이 먼바다 난바다로 빠져나갔는지 를 확인 할수 있겠다라는
현지인 선장의 조언 이였습니다
우리와 같이 움직인 여러조사님들의 바구니도
동일
용초도 갯바위 봉암도 죽도 역시 갯바위 낚시인들의 한숨짖는 소리만
들리던군요 ,,,,,,,,
이제 완도권 으로 움직일때가 다가온듯한
느낌을 느끼는 조행길이 였습니다
팀원님들 2004년을 정리하는 12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12월 크고 작은 모임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술자리 지나친 음주 자제하시면서
보람된 12월 되시길 기원하면서
특파원이
출조지 . 용초도 죽도 봉암도 앞바다
출조인원 4명.
물때 12물
갯바위 아닌 선상출조를 하였습니다 만
바람......너울 ........파도 .....물색.....수온.........양호 하였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조과는 빈작이 였습니다
뽈락 구두짝 ..28..2마리 ㅡ30 .1마리
잔씨알 .........손바닥 수준 10수
그외 ..........잡어 낭태 40. 2수 ㅡㅡㅡ보리멸 . 10수
위의 조과로 ..철수길에 오르는 조행길 이였습니다
현지 선장의 말로는
그리고 현지 꾼들의 정보로는
아직고기가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냉수대가 형성된것 같다는 설명이 이였습니다
몇칠간 더두고 보면
감성돔들이 먼바다 난바다로 빠져나갔는지 를 확인 할수 있겠다라는
현지인 선장의 조언 이였습니다
우리와 같이 움직인 여러조사님들의 바구니도
동일
용초도 갯바위 봉암도 죽도 역시 갯바위 낚시인들의 한숨짖는 소리만
들리던군요 ,,,,,,,,
이제 완도권 으로 움직일때가 다가온듯한
느낌을 느끼는 조행길이 였습니다
팀원님들 2004년을 정리하는 12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12월 크고 작은 모임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술자리 지나친 음주 자제하시면서
보람된 12월 되시길 기원하면서
특파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