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감시
새벽 5시 신하에서 첫배타고 뜬방파제로
반신반의 하면서
그래도 마음은 되겠지 하면서
첫 손맛은 전갱이 10cm
고기가 너무 차 손이 다 시리다.
오늘도 힘들겠구나
그런데 30분후 감생이 15cm(방생)
고기가 미지근하다.
다시 기대를 가지고 10분후 챔질
감생이 25cm
이후 조황없음
옆조사님도 살감생이 한 수(내가 본 것만)
수온이 조금 오르는듯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반신반의 하면서
그래도 마음은 되겠지 하면서
첫 손맛은 전갱이 10cm
고기가 너무 차 손이 다 시리다.
오늘도 힘들겠구나
그런데 30분후 감생이 15cm(방생)
고기가 미지근하다.
다시 기대를 가지고 10분후 챔질
감생이 25cm
이후 조황없음
옆조사님도 살감생이 한 수(내가 본 것만)
수온이 조금 오르는듯
기대해볼만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