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어란 놈이 감생이 흉네를 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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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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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란 놈이 감생이 흉네를 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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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까지는 손바닥 싸이즈의 감생이들의 입질이 있엇으나,

오늘 작은 아들과 나가 보니, 눈에 백태가 끼여 있는 숭어가.

감생이 흉네를 내며 찌를 끌고 다니다. 처박기까지 하네요,

안면도 갯바위를 사랑하시는 꿈님들 내년 봄을 기약 하셔야 겠네요,

그럼 괴기 망테기로 가득 잡으시길........................

참고로 한 마리는 작은 아들이 잡은 겁니다.

작은 아들은 초딩 4학년 입니다.

인낚에 사진 올리지 않는 조건으로 찰영을 하였습니다.

작은 아들이 이사진 보는 즉시 저는 죽슴니다.

사진 보신분 혹시라도 우리 아들에게 이야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7 Comments
연탄 2004.11.28 20:10  
지금 숭어 먹을 만 합니다. 비싼 감생이보다야 백배 났지요...
12월이 오면 서해안에서는 이제 낚시로 숭어 잡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님의 말씀처럼 백태가 끼어서 안보이기 때문에 삼각망으로만
잡지요...
꿈에그린감시 2004.11.28 20:20  
연탄 님!
요즘 인기가 조으시지요, 저희는 연탄 보일러를 놓았거던요,
예, 겨울 숭어 회맛은 어느 회맛보다 좋지요, 한사라 하였습니다.
괴기 망테기로 가득 잡으시길...............
달용 2004.11.28 22:53  
아드님이 미남인데요...ㅎㅎㅎ 정말 부자지간에 함께 낚시하시는 모습.... 생각만해도 넘 근사할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아들이 생기고 크면 같이 갈때가 오겠지요... 언제가 될라나....쩝....
참, 제가 꿈에그린감시님 정보를 보니까 안면도에 펜션을 하신다고 봤습니다. 제가 지금 펜션 바로앞에 약간만 나가면 낚시를 할수있는 그런곳... 펜션에서 낚시하는곳이 지척인 그런곳을 찾고 있는데 혹시 님의 펜션이 그런곳은 아닐련지요....
저희 집사람이 지금 임신중이라서요... 혼자 낚시는 못가고 집사람 데리고 갈수 있는 펜션을 찾고 있거든요..
물음표 2004.11.28 23:45  
우와 부럽습니다^^
꿈에그린감시 2004.11.30 12:47  
달용님!
안녕 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 합니다.
저희펜션에서 갯바위까지는 승용차로 10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참고가 되셨는지요.
달용 2004.11.30 13:11  
괜찮습니다... 죄송까지야뭐...ㅎㅎㅎ
승용차로 10분이면 그래도 거리가 꽤 되네요... 찾기 힘들거란거 알지만 저희 집사람은 낚시구경하다가 힘들면 펜션을 걸어서 들어가야되는 상황이거든요... 제차가 스틱이라 저밖에 운전을 못해서요...
낚시는 가고 싶고, 몸이 불편한 집사람을 데리고 갈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저야뭐... 지금 포인트는 아니더라도 낚시연습할수 있는 그런 바다면 상관없습니다... 언제 안면도가면 꼭 놀러갈께요... 혹시 홈페이지는 없으세요?
꿈에그린감시 2004.12.01 18:48  
저희 홈페이지 주소 입니다.

http://dreamandgr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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