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여서도 황
1주일 내내 눈이 와 지겨웠는데 토요일 오후까지 오다가 그치고 폭풍주의보도 해제되고 주의보뒤끝을 노려라, 여서도는 수온이 떨어져야 한다. 적당한 파도가 있어야 좋다, 3박자가 맞는 상황, 황제도는 뻘물이 예상되고 선비는 비싸지만 여서도에 가서 굼주린 손맛을 보자고 결론을 내리고 문조사,박사장, 셋이서 24:00 광주출발 02:00 남창 달량진낚시에 도착하고 1시간반 동안 잠을 청하고 남성리에서 20여명의 조사를 태운 대신호는 힘차게 여서도를 향해 출발하고 1사간반동안 후 여서도 동쪽에 셋이 내리고 이른 도시락을 먹고 07:00 1호찌 채비로 5미터 큰 2개 수중여 부근을 혼자 노린다.
첫 케스팅에 노래미 방생.
왼쪽으로 본류가 흐르는 곳에 케스팅후 2분도 안되어 돌출 직벽으로 가고 찌가 안보여 뒤 홈통을 셋이 노린다.
가이드가 6~7미터 주라고 하여 7미터 주고 걸림이 없자 8미터 9미터 10미터 11미터로 수심을 맞추고 학꽁치의 출현으로 1.5호 고부력으로 변경하여 채비하고 홍갯지렁이로 열심히 바닥을 긁어 보나 놀래기,
10시후 조용했던 상황이 바람이 세지고 문조사는 학꽁치 채비로 11시후 박사장도 같은 채비로 학꽁치를 낚아 내지만 오로지 감시와 돌돔을 노리나 약은 입질에 채면 헛탕, 들어갔다 나오고, 들어갈때 채면 헛탕, 계속 기다리면 찌가 나오고 알 수 없는 상황에 가법게 채 보니 돌돔치어 15cm급 바깥 아가미에 걸려 재수없는 놈 방생 , 아 이놈들이 이렇게 약은 입질을 하였단 말인가!
11시 돌돔 쳐밖기 조사님이 와 약 30호 봉돌을 사용 돌돔을 노리나 소식은 없고 나에게도 100g 홍갯지렁이를 거의 사용하여도 더이상 소식은 없고 13:40 철수하였는데 저의 배 조사께서 감시 3짜 2수, 4짜 1수 하였다고 합니다.
황제도 소식을 물어본 바 전체적인 탁한 물색에 올 황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 물색이 좋아지면 황제도 3차 도전할 계획입니다. 올해 3번 출조 3번 황 잡은 확률 0%. 나에게 이러한 확률은 없었는데 고기가 없는 것인가? 기술이 퇴색하였는가? 고기가 영악하여 졌는가? 알 수 없는 일이 것이 자연의 섭리 ----- 이것을 순응하는 것이 나역한 인간이란 말인가!!!!!!!!!!!!. 문조사가 잡은 학꽁치에 소주 한잔하고 서서히 피로가 오는 것을 느끼며 이제 독수리 타법을 접겠습느다.
첫 케스팅에 노래미 방생.
왼쪽으로 본류가 흐르는 곳에 케스팅후 2분도 안되어 돌출 직벽으로 가고 찌가 안보여 뒤 홈통을 셋이 노린다.
가이드가 6~7미터 주라고 하여 7미터 주고 걸림이 없자 8미터 9미터 10미터 11미터로 수심을 맞추고 학꽁치의 출현으로 1.5호 고부력으로 변경하여 채비하고 홍갯지렁이로 열심히 바닥을 긁어 보나 놀래기,
10시후 조용했던 상황이 바람이 세지고 문조사는 학꽁치 채비로 11시후 박사장도 같은 채비로 학꽁치를 낚아 내지만 오로지 감시와 돌돔을 노리나 약은 입질에 채면 헛탕, 들어갔다 나오고, 들어갈때 채면 헛탕, 계속 기다리면 찌가 나오고 알 수 없는 상황에 가법게 채 보니 돌돔치어 15cm급 바깥 아가미에 걸려 재수없는 놈 방생 , 아 이놈들이 이렇게 약은 입질을 하였단 말인가!
11시 돌돔 쳐밖기 조사님이 와 약 30호 봉돌을 사용 돌돔을 노리나 소식은 없고 나에게도 100g 홍갯지렁이를 거의 사용하여도 더이상 소식은 없고 13:40 철수하였는데 저의 배 조사께서 감시 3짜 2수, 4짜 1수 하였다고 합니다.
황제도 소식을 물어본 바 전체적인 탁한 물색에 올 황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 물색이 좋아지면 황제도 3차 도전할 계획입니다. 올해 3번 출조 3번 황 잡은 확률 0%. 나에게 이러한 확률은 없었는데 고기가 없는 것인가? 기술이 퇴색하였는가? 고기가 영악하여 졌는가? 알 수 없는 일이 것이 자연의 섭리 ----- 이것을 순응하는 것이 나역한 인간이란 말인가!!!!!!!!!!!!. 문조사가 잡은 학꽁치에 소주 한잔하고 서서히 피로가 오는 것을 느끼며 이제 독수리 타법을 접겠습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