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서귀포 범섬의 벵에돔...
서귀포 법환포구에서 범섬으로 오후 1시에 출발 5분만에 포인트에 혼자 진입.....구름 한점없는 맑은 날씨에 웅장한 한라산을 마주보며 낚시를 하니 그야말고 부러울것이 전혀 없었습니다...1시부터 4시들물이 시작되기 전까지 잡어등쌀에 시달렸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더군요...심심하면 고개들어 한라산 백록담을 한번 쳐다보면 되거든요.....
들물이 시작되는 오후 4부터 벵에돔의 폭팔적인 입질이 시작되더군요..
넣으면 넣는대로 벵에돔이 물고 늘어지는데......제가 초보라 한마리 낚고 갈무리 시간이 너무 지체되는 바람에......좀더 노련한 꾼이라면 20~30마리도 가능했을껍니다.....다만 씨알이 좀 잘았습니다...20~30정도....그러나 2번의 1.75호 목줄절단 사건은 대물에 안심할 없는 범섬의 낚시입니다..
5시 마지막 철수시간이 좀 아쉽더군요....초저녁까지만 했다면 씨알도 굵은 긴꼬리 벵에돔으로 마리수 기록도 가능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서귀포 범섬낚시는 물때와 포인트만 잘 맞추면 마리수 조황은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배에서 내릴때 한조사님의 크릴백에 꼬리가 나와있는 고기 있더군요.. 아마 50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무슨고기(꼬리 모양으로 보아 부시리나, 방어, 다랑어종류는 아닌듯함)인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서귀포 범섬낚시... 남해안의 어느 포인트보다도 아름답고 즐거운 낚시였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
들물이 시작되는 오후 4부터 벵에돔의 폭팔적인 입질이 시작되더군요..
넣으면 넣는대로 벵에돔이 물고 늘어지는데......제가 초보라 한마리 낚고 갈무리 시간이 너무 지체되는 바람에......좀더 노련한 꾼이라면 20~30마리도 가능했을껍니다.....다만 씨알이 좀 잘았습니다...20~30정도....그러나 2번의 1.75호 목줄절단 사건은 대물에 안심할 없는 범섬의 낚시입니다..
5시 마지막 철수시간이 좀 아쉽더군요....초저녁까지만 했다면 씨알도 굵은 긴꼬리 벵에돔으로 마리수 기록도 가능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서귀포 범섬낚시는 물때와 포인트만 잘 맞추면 마리수 조황은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배에서 내릴때 한조사님의 크릴백에 꼬리가 나와있는 고기 있더군요.. 아마 50은 되지 않을까 하는데 무슨고기(꼬리 모양으로 보아 부시리나, 방어, 다랑어종류는 아닌듯함)인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서귀포 범섬낚시... 남해안의 어느 포인트보다도 아름답고 즐거운 낚시였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