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일자방파제
어제 친구와 낚시도 하고, 얘기도 나눌겸 해서..다녀왔습니다.
첫배타고 나갔습니다.
조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황~ 입니다.
물색 괜찮고, 물흐름 좋습니다.
바닥까지 내린 16호 봉돌이 40도 각도로 꺾입니다.
고등어를 노리고 카드채비로 시작했지요.
보통 고기 들어온 날엔 배에서 내려 담그자 마자 마구마구 올라오는데..
어젠 처음부터 오후 4시까지 고기가 안붙더군요.
카드는 대강 담궈놓고 흘림대로 케블라 목줄에 반쯤 죽어버린 쏨벵이를 달고 삼치를 노려봤습니다.
내만, 외만 부지런히 뛰어 다녔지만 입질없음.
수온탓인지 아니면 이제 고등어 시즌이 끝나가는지..알수 없지요. 이러다가 또 새카맣게 몰려오곤 하던곳이 일자방파제 였으니까요.
외항쪽 원투낚을 하던 청년들이 보리멸 2~3수, 내만쪽으로 카드채비를 하시던 백발의 어르신께서 4짜에 육박하는 고등어 한수와 잡어 몇마리 하셨고 외항쪽 흘림낚시 하던 젊은분 삼치를 걸었는지 파이팅...그러나 목줄잘림.
저를 중심으로 좌.우 100미터 안쪽의 하루종일 조황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그외 배타고 나오다가 주변의 섬이나 여에서 하던 사람틀도 함께 철수했는데, 모두 빈 망태기..
일자방파제는 그날의 운이 99%라고 봅니다.
그날의 운에따라 쿨러가득 아니면 황.
첫배타고 나갔습니다.
조과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황~ 입니다.
물색 괜찮고, 물흐름 좋습니다.
바닥까지 내린 16호 봉돌이 40도 각도로 꺾입니다.
고등어를 노리고 카드채비로 시작했지요.
보통 고기 들어온 날엔 배에서 내려 담그자 마자 마구마구 올라오는데..
어젠 처음부터 오후 4시까지 고기가 안붙더군요.
카드는 대강 담궈놓고 흘림대로 케블라 목줄에 반쯤 죽어버린 쏨벵이를 달고 삼치를 노려봤습니다.
내만, 외만 부지런히 뛰어 다녔지만 입질없음.
수온탓인지 아니면 이제 고등어 시즌이 끝나가는지..알수 없지요. 이러다가 또 새카맣게 몰려오곤 하던곳이 일자방파제 였으니까요.
외항쪽 원투낚을 하던 청년들이 보리멸 2~3수, 내만쪽으로 카드채비를 하시던 백발의 어르신께서 4짜에 육박하는 고등어 한수와 잡어 몇마리 하셨고 외항쪽 흘림낚시 하던 젊은분 삼치를 걸었는지 파이팅...그러나 목줄잘림.
저를 중심으로 좌.우 100미터 안쪽의 하루종일 조황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그외 배타고 나오다가 주변의 섬이나 여에서 하던 사람틀도 함께 철수했는데, 모두 빈 망태기..
일자방파제는 그날의 운이 99%라고 봅니다.
그날의 운에따라 쿨러가득 아니면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