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욕지의 하루!!
오전 8시... 감시찾아 욕지본섬 주행시작
8시 15분... 먼저 목과 방파제 입구에서 내려다보니 다섯분이서 작업들어
갔더군요.
8시 20분...핸들돌려 한 2주동안 엄청난 기쁨을 안겼다는 청사 방파제로 진입
해서 보니 자리텅텅 비었다.. 아싸!!!
축양장으로 갈수 없어 마을 입구에 주차하고, 비장의 무기
(밑밥, 장비)들고 내려가다 어제 내린비에 한번 꽈당!!! (마을 선착장
입구 가파른 경사길 미끄럼 주의)쪽발려서 안 아픈척 벌떡 일어났다
엄청 아프다.. 주위 둘러보니 다행히 본 사람 없다..
방파제에 들어서니 자리 빈 이유를 깨달았다. 쉬이잉~~~쉬이잉~~~~
8시 50분... 유동으로 돌진. 잡어만 득실득실. 잡어 아침 사료 준걸로 만족.
11시30분...배고프다. 마징가 제트 찾는소리(본인의 핸폰 벨소리). 왜???
"점심 매운탕 먹을라고 물 올려놨어" 억!!!!흑!!! "괴기없다"
점심은 빵과 우유 먹고 잠시뒤 라면하나 뚝딱... 서럽다...
오후 시간은 흰 방파제에서 소라고동 한 바케스 잡아 애들 포식 시켰습니다
저녁 6시.. 빨간 방파제로 갈치사냥 시작.. 꽝
저녁 8시... 야포로 이동 해서 다른 조사님 한분 3마리, 3분 썰렁~~~
갈치낚수 포기하고 뽈락채비로 전환,,,, 남은 크릴 미끼로 투척.
10분후 우럭한수(20정도).. 30분후 묵직한 우럭한수...
더이상 입질없다.. 집에가자
인낚 조사님들 !!!! 이런 하루 되시지 말고 항상 어복 충만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진짜 기원합니다
참고 : 갈치 선상은 재미 좋은것 같네요. 철수때까지 불 밝히고 있네요(설마
한수 할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을거 아닌가벼!!!)
8시 15분... 먼저 목과 방파제 입구에서 내려다보니 다섯분이서 작업들어
갔더군요.
8시 20분...핸들돌려 한 2주동안 엄청난 기쁨을 안겼다는 청사 방파제로 진입
해서 보니 자리텅텅 비었다.. 아싸!!!
축양장으로 갈수 없어 마을 입구에 주차하고, 비장의 무기
(밑밥, 장비)들고 내려가다 어제 내린비에 한번 꽈당!!! (마을 선착장
입구 가파른 경사길 미끄럼 주의)쪽발려서 안 아픈척 벌떡 일어났다
엄청 아프다.. 주위 둘러보니 다행히 본 사람 없다..
방파제에 들어서니 자리 빈 이유를 깨달았다. 쉬이잉~~~쉬이잉~~~~
8시 50분... 유동으로 돌진. 잡어만 득실득실. 잡어 아침 사료 준걸로 만족.
11시30분...배고프다. 마징가 제트 찾는소리(본인의 핸폰 벨소리). 왜???
"점심 매운탕 먹을라고 물 올려놨어" 억!!!!흑!!! "괴기없다"
점심은 빵과 우유 먹고 잠시뒤 라면하나 뚝딱... 서럽다...
오후 시간은 흰 방파제에서 소라고동 한 바케스 잡아 애들 포식 시켰습니다
저녁 6시.. 빨간 방파제로 갈치사냥 시작.. 꽝
저녁 8시... 야포로 이동 해서 다른 조사님 한분 3마리, 3분 썰렁~~~
갈치낚수 포기하고 뽈락채비로 전환,,,, 남은 크릴 미끼로 투척.
10분후 우럭한수(20정도).. 30분후 묵직한 우럭한수...
더이상 입질없다.. 집에가자
인낚 조사님들 !!!! 이런 하루 되시지 말고 항상 어복 충만한 하루하루가 되시길
진짜 기원합니다
참고 : 갈치 선상은 재미 좋은것 같네요. 철수때까지 불 밝히고 있네요(설마
한수 할때까지 기다리지는 않을거 아닌가벼!!!)






